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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세미나를 시작하지. 소니 a7r4&rx100mk7 (서울) 세미나 참석후기

장비그래퍼 네오루나[新月] 2019. 10. 19.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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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비그래퍼 네오루나입니다. 하지만 저는 얼리어댑터를 포기한 사람입니다. 최근 집이라는 거대한 지름앞에서는 모든 지름이 사소하다는 것을 몸소 느끼고 있던 중이었습니다. 쉽지 않아요. 신제품 카메라 따위... 집이라는 커다런 덩어리에 비하면 언제든 살 수있는 그런 소소한 것이 되다보니 뽐뿌가 사그러 들었습니........다...

■ 라는 것은 역시 말도 안되는 거고.. 관심이 사라질 리가 있나요... 장비병도 병입니다. 개가 X 을 끊는다고 했던가요. 장비병 환자가 신제품을 마다할까.... 하지만 현실은 그리 녹록하지 않기에 이번 서울 신제품 세미나어 참석하고자 눈에 불은켠것은 뭐 사실이긴합니다. ㅎㅎㅎ 그래서 다녀왔습니다.

 

 

가자~~ 신제품 구경하러!

 

■ 세미나 장소는 소니 남대문점과 인접한 코드야드메리어트 남대문 호텔 3층에서 진행하였습니다. 연애할때는 종종갔던곳인데 결훈하고는 오랜만에가는 회현역과 남대문시장이었지요. 여전히 외국인 많은 핫한 볼거리가 있는 곳이었습니다.

 

 

■ 호텔입구까지는 별 다른 표시깅 없어서 긴가민가 했는데 막상 안드로 들어가니 X배너부터 시작해서 이 곳에서 행사를 하는구나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런거 없으면 뭔가 행사장 같지 않고 허전하잖아요. 

 

■잽싸게 엘리베이터를 타고 3층으로 올라갔건만... 아직 준비중이었나 봅니다. 미리 만져볼수 있다는 말에 조금 일직도착하였으나 문자와는 달리 50분 부터 입장이 가능하다는 말을 들을수 있었지요. 뭔가 준비가 분주했던 것이려나요. 결국 입구에서 아쉬움에 한컷 찍고 다시 빠져 나왔습니다. 

 

 

■어차피 아니면 말고 라는 대충하는 생각을 가진 필자는 마음편히 기다려 봅니다. 그리고 대략 48분즘 되어서 입장을 위한 줄을 서게 되었습니다. 저는 11번째로 입장하게 되었 더랬지요. 오호! 1레븐.... 여담이지만 이 번호가 럭키드로우에서 나오긴 했습니다. 솔찍히 말하면 슬펐습니다. 전 50%할인권인 1등을 노리고 있었으니까요!!!여하튼 문이 열렸으니 들어가 보겠습니다. 

 

 

 

어서옵쇼~ 여기가 세미나장 입니다.

 

■ 오 컨퍼런스 룸인가요.. 앞에는 스크린이 두개나 있고 좌 우로 깔끔하게 화질로 볼 수 있는 모니터가 달려 있습니다. 그리고 각자의 자리위엔 목이마를까봐 물통과 유리컵 그리고 메모가 가능한 필기구도 갖춰져 있었지요. 본격적인 세미나 느낌입니다. 

 

 

■ 들어왔던 입구쪽으로 다시 나가면 간단한 음료와 커피를 마실 수 있었습니다. 저는 그전남 과도한 업무로 제정신이 아니었어서 졸을음 쫓기 위해 이 곳에서 에스프레소를 여러잔 내린 후에 종이컵에 옮겨 담아서 가져갔었더랬지요. 

 

 

그리고 그 외에 다과가 있었는데 저도 저 과자를 8개나 주워먹었습니다. 두 차례에 걸쳐서... 역시 쓰달 쓰달 한것은 스트레스를 줄여주고 잠을 쫓아 주지만... 졸음에 장사 없습니다. 결국 또 커피를 중간중간 한사발을 내려마시며 정신력을 가다듬는 기염을 토해낸 세미나 였습니다.  

 

 

■ 여담이지만 외부에는 아이맥이 있었고 엄청난 고화소의 샘플 사진들을 직접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픽셀시프트를 통한 2억만 화소의 이미지도 말이지요. 아래 보이는 사진을 픽셀시프트로 찍은 사진이 담겨져 있었으며 이 날 세미나에서 소개되었던 사진들 또한 볼 수 있었습니다. 

모델촬영존은 세미나장 내에~ , 필셀시프트존과 사진감상존은 세미나장 외부에 있었지요.

 

 

■ 모델촬영존에서 실질적으로 신제품등의 체험이 가능했으며 세미나장 외부에서는 한분씩 서계셔서 자세한 설명과 아이맥이 익숙하지 않아도 이래저래 사진을 구경할 수 있었습니다. 

 

■ 네! 다양한 먹거리와 볼 거리가 있지만 결코 잊어서는 안될 것이 있지요. 바로 여기가 신제품 체험을 하기 위한 세미나라는 점입니다. 고로 당연히 제가 눈이가는 것은 바로 신제품일터.... 뭐가 중한디!!!? 라고 해봐야 역시 카메라!

 

 

내가 바로 신제품 이시다!

 

■ 저야 일찍 입장을 했지만 서도 제가 들어갔을때는 신제품을 구경하시는 분들 보다 앉아계시는 분들이 많더군요... 그래서 과자와 커피를 자리에 세팅해두고 메모리 카드를 뽑아들고 신제품 전시된 곳으로 몸을 돌렸습니다만... 그 짧은 사이에 이미 많은 분들이 그곳에서 열심히 카메라에 손때와 침을 바르고 계셨습니다. (아아.. 군침이 도는 신제품이여...)아 그리고 여담이지만 모델촬영존은 두곳이었었습니다. 

 

 

■ 저야 일찍 입장을 했지만서도 제가 들어갔을때는 신제품을 구경하시는 분들 보다 앉아계시는 분들이 많더군요... 그래서 과자와 커피를 자리에 세팅해두고 메모리 카드를 뽑아들고 신제품 전시된 곳으로 몸을 돌렸습니다만... 그 짧은 사이에 이미 많은 분들이 그곳에서 열심히 카메라에 손때와 침을 바르고 계셨습니다. (아아.. 군침이 도는 신제품이여...)

■ 저도 뭐 다를거 있겠습니까. 신제품이 있고 아름다운 모델분이 두분이나 계십니다. 돌격!!! 가즈아~~ 일단 a7r4와 rx100mk7이 메인으로 있었습니다. 이미 2회에 걸친 세미나이므로 생각보다 신제품 경쟁이 치열하지 않아서 원하는 만큼 만져볼 수 있었으며 플래시도 함께 구비되어 있었어서 마음대로 장착도 가능했었습니다.

 

 

 

 조금 아쉬웠던 것은 렌즈는 달려있는 것들만 사용해야 했었기에 요 부분은 원하는 렌즈가 마운트된 바디를 만져보려면 조금 기다려야 했다는 것 정도가 되려나요. 

 

 

■ 사실 저는 a7r4도 관심이 있었지만 미니 a9이라고 불리우는 rx100mk7에도 지대한 관심이 있었던 터라 거의 둘을 가지고 놀았떤 비율이 정말 50대 50정도였던 듯 합니다. 생각보다 무척이나 마음에 들었던 rx100mk7이 었기에 사실 당장 가시권이 아닌 a7r4는 둘째치고 rx100mk7을 먼저 들여보고 싶은 마움이 굴뚝같아 졌습니다. 

 

 

■ 요새 영상에 관심이 있어서 주로 영상을 만지고 놀았습니다 특히 슬로우 모션을 재미있게 가지고 놀긴 했었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가지고 놀았고 관심있었던 부분역시 세미나에도 그대로 나왔던 터라 이 부분은 세미나에 나온 내용들을 소개하고 제 개인적인 의견도 가미하면서 이야기해보고 모델분들 샘플사진도 함께 보여드리겠습니다. 

 

 

세미나를 시작하도록 하지.

 

■ 궁금하시지는 않겠지만 세미나의 개략적인 타임테이블(시간표)는 아라와 같았었습니다. 

 

 

■ 여하튼 행사의 시작을 알리는 안내방송이 있었고 세미나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남대문 윤재승 센터장님의 인사말씀과 함께 각 기기의 엔지니어분들께서 간략한 설명이 있었습니다. 일단 관심이 없을 수 없는 부분들이니 간략하게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그 전에 제가 이 후기를 쓰는 이유이기도 하지만 후 참여의 기회도 있다는 것은 역시 좋은 일입니다. 

 

 

 

"a7r4 너부터 보자꾸나"

 

■ 솔찍히 a7r3에 비해 얼마나 좋아졌느냐가.. 가장 중요한 문제입니다. 보면 뭐합니까... 전작인 a7r3에 비해 절대적으로 좋은건 인정할 수 갔에 없이죠.... 화소 EVF, AF성능 외관의 기능까지 뭐든 더 뛰어납니다. 

 

 

■ 두말하면 잔소리일터인 화소의 증가. 사실 제가 지금 사용하고 있는 피씨가 i5급의 데스크탑으로 영상편집시에 좀 버벅거리고 라룸으로 읽어오는 속도가 좀 걸릴뿐 a7r3편집에 큰 무리는.없는데..

■ 라룸으로는 아직 a7r4의 raw지원이 안되어 캡처 원 으로 해본바로는 무리는 없더군요... 4000만이나 6000만이나 하는 기분입니다. 고로 pc를 바꿔야 하다 까지는 오버스러운 반응이라생각되네요..

 

 

 

■ 다이나믹레인지는 직접테스트하면 확실하겠지만 화소가 늘었음에도 a7r3와 비슷한 수준이라고 합니다. 사실 이건 놀라운 일이지만 이면조사로 앞서가는 센서의 부심이려나요.

 

 

■ 솔찍히 저는 고화소를 좋아라합니다. 개인적으로 버틸수 없을 때까지의 고화소를 사랑하고싶지만 사실 문제는 스토리지인 하드디스크등의 추가구입 공간등등의 물리적 문제가 수반되기에 고민인 것이지요.

 

 

■ 물리적인것 하니 생각나지만 아마 다들 아시다시피 135포멧은 고정적인데 비해 화소를 집약하며 필연적으로 발생하는것이 노이즈 증가일겁니다. 요컨데 피자크기는 동일한데 쪼개먹는 입이 10개에서.20개가 되면 당연히 돌아가는 피자조각이 줄어드니까요. 이 물리적 한계를 기술적으로 얼마나 커버하느냐가 관건이지요. 그게 이미지프로세싱이고 센서기술의 발달이니.. 뭐 그렇습니다. 화소가 올라도 기존대비 떨어지지않은가 봅니다. 이건 사실 직접들고나가서 비교하고 찍어봐야..

 

■ 실제로 이날 촬영한 모델컷을 보며 알수 있습니다. 물론 여럿이 동시에 테스트해야하는 환경이라 지속광으로 나온부분이 아쉽지만 그래도 그 위력은 충분히 볼수가 있었거든요.

 

■ 네 하단의 문구가 잘 어울립니다. 물론 제가 처음 시작을 접사를 했기에 더욱 그런 성향이 있는 것이겠지요. 최근에는 접사는 좀 많이 내려놨거든요.

 

 

■ 사실 고화소가 되면 신경쓰일게 많습니다. 작은 흔들림에도 더욱 민감해질수밖에 없고 그만큼 렌즈도 받쳐주어야하거든요. 아무리 미러구조가 삭제되어도 셔터막등에 의한진동이 생길수 밖에 업습니다. 그게 싫으면 전자식 셔터를 사용해도 되지만 아무리 잘 잡아도 빠른 상은 찌그러집니다.

■ 아마도 조용한 셔터(전자식셔터)를 이용해 보신 분들은 아실겁니다. 플리커에서 기계식 셔터보다 더욱 신경써야하고 같은장소에서 같은 화각으로 찍어도 사진사의 셔터를 누르는 민감한 손동작에 따라 조금씩 왜곡이.생기는 것이 미세하게 보입니다. 기계식 셔터에.비해 거슬리기때문에 어지간하면 전.기계식 셔터를 씁니다만.... 잡설이 길었는데 그를위한 보완책도 세운설계라고 합니다.

 

■실제로 찍어보면 셔터소리도 많이 달라지고 그립감과 미묘하게 다른 바디밸런스가 기존.3세대와는 또 다른 베이스가 되었구나를 느낄수 있습니다. 음.. 신제품 어드밴티지 일지도 모르지만기인적으로는 그렇네요.

 

솔찍히 이야기하면 이제 10연사는 장점도 아닌게 되었어요 ㄷㄷㄷㄷ 기술의 발전은 무섭습니다. 

 

 

■ 물론 이런 사항들을 소니에서도 강조하고 있지만 화면으로 백번 보는것보다 십분정도 만져보는게 월등히 이해가 빠릅니다. 백문 백견이 불여 일지름..... 하.. 병이 도지네.

 

 

■ 사실 그 외에 어마어마한 디테일을 뽑을수 있는 픽셀 시프트 기능도 있지만 사실 고정이라는 제약이 수반됨에따라 얼마나 사용하지는 모르겠습니다. 적어도 저는 6000으로도 충분하리라 생각되거든요.

 

 

■ 그리고 af에 대한 사항은 이제 그만 이야기 하렵니다. 아구랑 비슷하거나 그 이상일터니까요. 봐도 알고 안봐도 알고.. 써보면 압니다. 사실 아직까지 소니가 최고라고 자부할 수 있는 기술이긴 하지요. 하지만 캐논과 니콘, 후지도 많이 따라오고 있는 형국입니다. 후지야 일찌감치 적용 했었고 캐논과 니콘은 최근 막 도입하는 중이지요. 

 

■ 그리고 현재 훨씬 앞선 모터기술을 뽐내며 화질과 보케 둘다를 잡기위한 렌즈의 뒷받침도 중요한 부분이 맞긴 합니다. 어찌보면 마운트를 새로 짜야 했기에 일찌감치 렌즈를 리뉴얼 해야 할 수 밖에 없던선 소니의 신의 한수 이지요. 최근 고화소 제품들에서 아무리 한세대전의 좋은 렌즈라 해도 주변부의 무너짐은 경험해 보시면 아실겁니다. 

 

■ 무선 유선 테더링의 발전도 있지만 사실 그건 스튜디오나 클라이언트에게 바로바로 보여주어야하는 상황이.아니면 번거로울 뿐인 절차이고 저 같은 취미사진가에게는 사실 있음 좋고 없어도 그만입니다.

 

 

■ 하지만 evf의 개선! 이건 사실 미러리스의 경우 구지 EVF를 볼 일은 없지만 상황에 따라서 경우에 따라서 종종 사용하게 되는 부분이 맞습니다. 하지만 액정과의 괴리감이 많이 발생하는 부분이 아닐 수 없습니다. 게다가 어떨때는 액정보다 확실한 색감을 보여줄때가 있으므로 궁극적으로 EVF는 더 크고 더 선명하게 나아가야 하겠지요. (물론 저 전력 설계와 더블어서 말이지요. 그리고 듀얼슬롯 모두 UHS-II 채용! 올레!

 

 

■ 그래도 가장 멋진건 사실 이거였습니다. 이거... 폰으로 이미지 전송하려면 무조건 카메라에 전원을 넣어야 했던 불편한 나날들과 이젠 결별이 가능합니다. 해당 기능이 백그라운드로 수행이 가능하다고 하는군요. 실제로 이걸 테스트 못해보다니 ㅠ.ㅠ 꺼이꺼이... 사실 없어도 그만 이지만 요즘 세상이 그런 세상이 아니라서.. 아시죠? 포노사피엔스 여러분들은 아실겁니다. 

 

 

■ 여하튼 raw 찍어서 잠시 가지고 놀아본 바로는 뭐 좋습니다. a7r3과 큰 차이 없는 느낌으로 만져지네요. 익숙한 느낌이지만 화소가 조금 더 큰 그런 느낌입니다. 

 

 

 

사실은 니가 더 궁금했어 RX100MKVII

 

■ 저도 100만화소 디지털 카메라 부터 겪어온 디지털 세대인지라 그간 여러가지 부류의 카메라들이 나왔다 사라진 것을 보아왔고 현재 똑딱이류는 거의 스마트폰으로 대체가 되긴 했습니다. 하이엔드라는 명맥도 사실상 이어가는 업체가 많지 않아요. 그 중에 하나가 소니이긴 합니다만 최근 V로그의 시대적 흐름에 맞물려 꾸준히 업그레이드 되고 있는 기기가 바로 RX100 씨리즈가 아닐까 하네요. 사실 저도 그런 V-log 와 일상의 촬영 두가지 측면에서 이 제품을 선택하고자 하는 부분도 있거든요. 

 

■ 그리고 무엇보다도 a9을 집어삼킨 녀석이라는 타이틀이 과연 헛물은 아니라고 생각하는 터라 더욱 관심이 가는 모델이긴 합니다. 그도 그럴것이 환산각 24-200의 8배 줌이지만 그 컴팩트함은 정말 후덜덜 하며, a9을 집어삼켰다는 표현이 거짓이 아닌듯한 EYE-AF, 및 트래킹 AF성능을 보면 뭐 정말 군침이 흐르는게 당연합니다. 

 

 

■ 정말 멋진 네이밍 입니다. 주머니속의 a9 이라니 ㅎㅎㅎ 여하튼 a9과 동일한 연산속도를 가지고 68%를 커버하는 커버리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솔찍히 똑딱이 치고는 차고 넘치고 있어요. 네 똑딱이라고 말하기엔 너무 과분 민망한 그런 스펙입니다. 

 

■ 사실 뭐 정말 딱히 말할게 없어요. 아마 카메라 표현 안하고 스펙만 쭉 나열하면 이게 a9인가 뭔가 모를겁니다. 그만큼 스펙에 대단하다고 밖에는 말할 수 없네요. 사실 어마무시합니다. 

 

 

■ 물론 사진의 퀄리티를 a7r4와 함께 비교하면 엄~~~~~~~~청 난 무리가 있습니다. 그건 아닙니다. 체급은 지켜줘야 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하지만 그 넓은 광역의 화각으로 다양한 프레이밍을 손쉽게 잡아내는 것은 무척이나 매력적인 일이 아닐 수 없지요 

 

 

■ 최근 V-log의 열풍으로 이래저래 신경을 많이쓰고 있는 모습도 보입니다. 일단 시간제한 해제와 영상촬영에 있어서 모드를 세분화한 손떨림보정 (엑티비티 모드를 하게되면 어느정도 크랍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외장마이크 지원이 가능한 3.5파이 단자등도 그것이겠군요. 

 

 

■ 네 그렇게 잘 만져보고 잘 사용했습니다. 솔찍히 이번 rx100mk7은 슬로우 모션을 참 많이 사용해봤습니다.이것저것 고정된 상태에서 촬영을 시작하지만 상당해 재미있는 결괌루을 보여주기에 잔뜩 가지고 놀았네요. 최근 a7r3로도 슬로우 영상 재미가 들려서 더욱 그런가 봅니다. 

 

 

피곤할테니 쉬어가는 인터미션 시간~

 

 

■ 그렇게 설명이 마치고 잠시의 인터미션이 있었습니다. 역시 제품을 마음대로 만져볼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지게 되는데요. 역시 메모리 카드 뽑아들고 신나게 만져보았습니다. 나가보니 아까는 얼마 안 있던 쿠키가 리필되어 있길래 네개와 커피 꽉꽉 눌러서 다시 자리에 놓고나서 다시 또 rx100 만져보는 상황이었더랬지요. 개인적으로 rx100은 이래저래 영상 관련 모드를 좀더 만져봤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긴 했습니다. 

https://youtu.be/9NJx3aGY-Uw

 

자. 세미나를 시작하지. 소니 a7r4&rx100mk7 (서울) 세미나 참석후기

금번에 새로나온 소니의 a7r4, rx100mk7의 세미나 (서울)에 다녀왔습니다. 사실 영상은 rx100으로 가지고 논 것을 주로 찍은터라 현장스케치 같은건 아니고... 현장스케치는 역시 블러그로 가주시면 보실수 있을 듯 합니다. https://neolunar.blog.me/221682063662

www.youtube.com

 

 

 

최혁수 작가님의 a7r4 사용기

 

■ 인터미션이 마무리 되고 나서는 최혁수 작가님의 a7r4와 함께한 몽골이야기가 펼쳐졌습니다. 인물사진을 주력으로 하시고 이래저래 유튜브와 스튜디오 등등을 운영하고 계신다고 하네요. 여하튼 몽골에서의 로드트립과 함께한 a7r4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시작되었습니다. 

 

 

■ 여행담 반, 고생담 반의 에피소드를 즐겁게 듣고 멋진 사진도 보고 있노라니 시간이 잘도 지나갑니다. 멋진 모델분들과 함께한 다양한 작업환경의 이야기도 재미있었구요. 

 

 

■ 빠른 추적 AF와 그 정확성을 위해서 익숙하지 않은 동물들을 담기위한 소소한 에피소드도 잘 들었습니다. 

 

 

■ 작가님이 생각하시는 장점중에 하나는 고화소로 인해 크랍으로 촬영시에도 2400만 화소대를 유지하게 되는 어마무시한 바디가 된다는 것인데 사실 이 부분은 생각에 따른 호불호가 있을 리가 없다고 생각한다. 결국 화소가 높으니 크랍해도 쓸만하다 의 비교장점이기 때문이지요. 

 

 

■각자 사람마다 사용해보면 더욱 세세한 차이점들이 나오긴 하겠지만 실사용 소감은 어느정도 필자도 공감이 가는 부분들이긴 하다. 

 

 

■ 앞서 말했던 크랍을 해도 디테일을 유지할 만한 해상도와 화질을 보여주는 바디라는 이야기... 입니다. 덤으로 보정시에도 잘 따라와주는 결과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저라면 크게 찍고 크롭을 선호하지요. 여하튼 제가 간략하게 설명을 드렸는데 이런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서 유쾌하고 재미있게 이야기를 풀어주셨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 그렇게 모든 행사가 마무리 되고 럭키드로우가 있었습니다. 역시 이번에도 1등을 위해 박수치는 부러운 역할을 맡게 되었습니다. 부끄럽지 않고 부러운 겁니다. 다행히 금일은 제가 약간 운이 좋았는지 3등이 당첨되기도 하는 기염을 토해버렸습니다. 이 기세를 몰아 로또 1등을 도전해 봅니다. 훗.

 

 

 

허전한게 있었나? 그럴 줄 알고 다 챙겨놨지.

 

■ 소니의 행사하면 유명한 것이 바로 맛난 음식과 메모리카드 인데 이번에는 처음 입장할때 없어서 앉나 보다 했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나가는 길에 함박웃음을 지어주네요. 이번에는 장소가 협소하여 이렇게 가는 길에 포장을 해서 제공하는 쪽으로 방향을 바꾸었다고 하더군요.  

 

 

■ 밖에서 술마실 기회가 있었지요. 분위기 좋은 와이바에서 조금 맛을 보고 다시 집에와서 나머지를 먹었습니다. 맛있더군요. 딱 피크닉 각이었는데 말이지요. 역시 맛집 소니는 아직도 계속됩니다. 커밍 쑨~~~

 

 

마치며

 

■ 예전에는 대대적인 런칭쇼를 했었는데 최근에는 자주 여러지방에서 세미나 행사를 하는것이 무척이나 좋아 보입니다. 저변화로 확대도 그렇고 궁금한 사람들이 직접 와서 체험하기에도 무척이나 좋기 때문이지요. 일단 장비에 대한 결론... A7R4는 좋은데 좀 가격이 좀...오히려 RX100MK7ㅏ 이래저래 전천후로서 무척이나 노리고 싶은 바디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긴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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