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x-pro2 ??




SONY | ILCE-7RM2



X-pro2 를 영입하였습니다.
x-t20을 방출하면서 까지 영입한 것은
역시 개인적으로 카메라는 취향을 타는 물건임이 확실하기 때문에
그다지 성능적으로 큰 차이가 없을 x-t20을 빼고
x-pro2를 영입하게 되었다.

물론 x-pro1일때 바랬던 대부분의 들어간것도 있고
개선도 많이 된... 신뢰의 후지 인지라
개인적인 취향과 더블어 꺠끗하길래 구해오게 되었다.






x-pro1 이랑 다른점?

1. 전면 : 전면부의 차이가 있다면 동그라미 창이 네모로 바뀐것
그리고 전면 검지로 돌릴수 있는 다이얼이 하나 더 추가되었다.

2. 상판엔 역시 pro2 라는 네이밍이 들어갔고 셔터스피드다이얼에
들어올려 감도를 조절할 수 있도록 예전 필카 감성을 물씬 느껴지게 만들었다. 

다이얼의 형태와 폰트도 조금 바뀌었다. 


SONY | ILCE-7RM2











측면에 가장 큰 변화는 듀얼슬롯!!
이제는 대세가 되어버린 듀얼슬롯이다.
어지간한 고급기종에는 모두 필수요소가 되었다.


게다가 후면에 조그스틱이 생겨서
AF 영역 조정에도 상당히 편하다.



SONY | ILCE-7RM2








추가로는 x-pro1에는 
디옵터 기능이 없어서 불편했는데
pro2 는 디옵터를 내장, 별도의 장치를 사용하지 않아도 되어 좋다.

물론 그 외스펙으로 상당히 업그레이드 되었으며
하이브리드 뷰파인더 역시 더욱 업그레이드 되어
광학식 파인더 안에 단순한 정보뿐만이 아니라
구석 부분에  중앙초점부 화면이 별도로 떠올라
수동렌즈를 쓰기에 파인더 만으로도 더욱 편리해 졌다.
(물론 수동렌즈 사용시 시차보정은 되지 않기에... 감안해야 한다.)








박스는 익숙한 그 모습 그대로





SONY | ILCE-7RM2



SONY | ILCE-7RM2



SONY | ILCE-7RM2



SONY | ILCE-7RM2









오랫동안 함께 해보자.


SONY | ILCE-7RM2



Posted by 네오루나 新月[neo-lunar]

처음 후지 x-t20의 리뷰를 보고 생각했다.

아.. 이건 a7r2의 서브로 딱이다!! 
모든 부족한 것들을 채워주리라! 라는 생각을 가지게 만든 기기

그것이 바로 후지의 x-t20 이었다. 


SONY | ILCE-7RM2




이미 구매한지 한달이 훨씬 넘은 이제야 글을 올리게 되었다.
사실 뭐 그간 바쁘기도 했지만 게으름도 있으리라.

하지만 역시 제품을 사면 올려줘야 하는 것이 예의 아니겠는가. 

막상 이녀석을 사 보니 a7r2의 서브로는 차고도 넘칠뿐더러
자체만으로도 메인으로 사용하기에 전혀 부족함이 없는 기기였다. 

혹시 궁금하신 분들은 후지 공식홈페이지에서 한번 보도록 하자. 

https://fujifilm-korea.co.kr/fujifilm-web/store/product/product_view?productNo=358#pd_view2



SONY | ILCE-7RM2





자. 일단 이녀석의 장점을 간단히 말하자면 
작다! 컴팩트 하다. 아마 일반인의 남자라면 
한 손에 쏙 들어오고도 남을 것이다. 





SONY | ILCE-7RM2








일단 블랙과 실버 두가지 버전이 있는데
필자는 실버를 구매했다. 그 이유는 클래시컬해 보이니까?
개인적으로 호, 불호가 갈리기 때문에 취향이리라.



SONY | ILCE-7RM2









일단 이 컴팩트한 기기임에도 제법 조작성을 갖추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상판만 봐도 노출보정 다이얼, 셔터스피드 다이얼
그리고 프로그램모드(씬모드)를 사용할 수 있는 레버 
펑션버튼이 좌측에 위치하고 있고, 우측에 보면 드라이브모드 및
파노라마 촬영, 브라켓팅 촬영등이 가능한 다이얼이 하나 있다. 
게다가 플래시 팝업 레버도 있으니 작은 크기에 제법 촘촘히도 들어서 있다.
게다가 핫슈까지 달려있으니 어찌 훌륭하다 하지 아니하겠는가.




SONY | ILCE-7RM2







그리고 플래시가 팝업되고 나면 요거 은근 귀엽다. 


SONY | ILCE-7RM2








후면에 보면 재생과 삭제, 
노출락, af락 정도의 기능이 달려 있으며
파인더와 액정의 변환 버튼과 시도조절 다이얼 등이 후상단에 있다. 
게다가 액정은 틸트와 터치액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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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는 기존에 x 씨리즈가 사용하던 배터리 규격 그대로이다.
저장매체는 SD카드를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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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현재 xf35.4를 사용하고 있는데
밸런스가 제법 좋다. 



SONY | ILCE-7RM2








개인적으로는 xf 23.4로도 사용해보고 싶지만..
이거 요새 후지렌즈 가격이 심상치 않다. 

여하튼 이 카메라를 조금 더 알아보도록 하자. 

사실 메인으로도 쓸 만큼의 기능들이 훌륭한 기기이기도 하다.


일단 후지의 3세대 바디인만큼 AF가 확실히 훌륭하다.
컨트라스트와 위상차가 결합된 하이브리드 AF 방식으로
상당히 쾌적한 AF 를 보여준다. 

게다가 상당히 넓어진 AF 포인트!! 후아.. x-pro1과 비교되어서 슬프네.



SONY | ILCE-7RM2






AF 에 대해서는 한번 보도록 하자.
영상으로 간단히 찍어 보았다. 



C0002









일단 AF 이야기가 나와서 말인데 
그에따른 얼굴인식과 눈 인식도 제법 훌륭해서 마음에 든다.
하긴 최근에 경험한 a9의 얼굴인식이 워낙 감명깊지만
업그레이드의 후지 아니겠는가 더욱 좋아지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해보고 있다.



SONY | ILCE-7RM2






그리고 전자식 셔터 채용으로 인해 최대 셔터스피드가
1/32000 정도까지 가능하다. 
이정도면 f1.4로도 대낮에 휙휙 찍어줄 수 있는 수준인지라
무척이나 마음에 들기도 할 뿐더라 
선택이 가능한 점도 무척이나 마음에 든다. 
여담이지만 전자식 셔터시에는 셔터음이 없다. !



SONY | ILCE-7RM2







그리고 4K 영상 촬영까지 되니 
이녀석 하나만으로도 메인으로 쓰기에는 부족합이 없다.



SONY | ILCE-7RM2









게다가 최대 프레임이 14프레임
초당 14연사가 가능한 이 바디는 상당한 포퍼먼스를 보여준다. 
하지만 무한정 연사가 되는 것은 아니긴 하지만 
14연사의 경우 3초간 42매 정도가 촬영이 가능하다.



SONY | ILCE-7RM2







그리고 최근 기기들은 메뉴얼을 PDF로 만들어서
원가절감에 힘을 쓰고 있는데 요녀석
튼실한 메뉴얼을 보니 제법 흡족하다. 




SONY | ILCE-7RM2






상당히 마음에 드는터라... 
요새 후지나 소니나 이종교배로 쓰고 있는데.. 
이거참... 렌즈를 지르긴 질러야 하나 보다. 



SONY | ILCE-7RM2








뭐 간략한 샘플사진을 조금 올려본다. 



FUJIFILM | X-T20








FUJIFILM | X-T20








FUJIFILM | X-T20







FUJIFILM | X-T20







FUJIFILM | X-T20











FUJIFILM | X-T20










FUJIFILM | X-T20









FUJIFILM | X-T20










FUJIFILM | X-T20










FUJIFILM | X-T20








FUJIFILM | X-T20









FUJIFILM | X-T20








FUJIFILM | X-T20









FUJIFILM | X-T20








FUJIFILM | X-T20







FUJIFILM | X-T20




Posted by 네오루나 新月[neo-lunar]

sony a7Rm2 를 드디어 구했다. 출시된 날자가 2015년 7월..


좋은분의 도움으로 좋은곳에서 구하게 되었다.


구지 경기도에 살면서 대구에서 샀느냐고 물어보면 


그럴만해서 그랬다고 밖에는 ㅎㅎㅎ



덕분에 대구에 사는 친구도 

a7Rm2 와 70-200 GM을 신품으로 구했다는건 비밀.



잘 구해서 기분좋아 홍보 아닌 홍보하는것은 대놓고 안비밀.


FUJIFILM | X-Pro1





여하튼 이미 어느덧 대략 2년이 되어가는 시점에서 신품으로 구매했다.


뭐.. 사실 a7r 을 첫 예판에서 구매하고 맛봐야 했던 그 쓴맛.


그것을 기억하는 차원에서 2년이 지나면 사자고 다짐했던 a7rii 

그에 비하면 상당한 가방이 이루어 지고 있고


신 기종은 a9 까지 발표가 되었지만.. 사실 이런 저런 이유로 내게는

a9 보다는 a7rii 가 더 합리적인 선택이라고 판단되기 때문이다.



사실 a7rm2의 성능이야 기능들은 그 이전에도 많이 접했기에

기능적인 측면에서 익숙하기에 큰 감흥은 없지만

그래도 역시 새 제품을 접하는 기분은 너무나도 좋다. 





이야~ 얼마만에 접하는 신제품 박스인가.


아름답다.



FUJIFILM | X-Pro1





최근의 번들킷을 포함한 박스들의 내용이 

부실해진것은 익히 알고 있지만


그래도 a7r mII는 고급라인이라고 신경을 써주긴 했다.


별도의 충전기와 2개의 배터리가 기본으로 포함되어 있고


심지어 영상장치등의 확장을 위해 케이블 연결시

툭하고 뽑히거나 꺽이는 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악세사리까지 포함되어 있으니 말이다. 


FUJIFILM | X-Pro1







뭐 바디의 모양새야 익숙하다. 


뭐. 많이도 보아왔고 많이도 접해왔다. 


이제 막상 내것이 되었으니 잘 써주어야 하는데...


원래 사진이야 찍다보면 바디가 상하는 것이 기본 아니겠는가. 



FUJIFILM | X-Pro1







풀프레임 센서... 역시 먼지가 많이 끼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렌즈를 많이 갈아끼우는 입장에서


가급적 출사갈때 블러어 (슉슉~) 을 가지고 나간다. 



FUJIFILM | X-Pro1






새삼 느끼는 것이지만... a7r 에 비해

인터페이스는 많이 개선되긴 했는데


허전하다고 생각한 왼쪽에 견장을 달고 나온 a9 ..

쩝... 고건 살짝 부럽다. 


오른쪽에 드라이브모드나 측광모드 등을 달아두면 좋을 텐데...

조금 아쉽다. 물론 터치스크린인건 더 아쉬움



FUJIFILM | X-Pro1







후면엔 스틱이 없는것이 가장 아쉬움...


터치가 아니면 스틱을 달라... 


하지만 a9은 다 달려있다.  조금 부럽지만... 뭐 참고.


그립부에는 영상녹화버튼과 메모리카드 수납실이 있다. 



FUJIFILM | X-Pro1








역시... 파인더에 먼지는 ... 천적인것인가.


얼마 사용하지도 않았는데 ㅠ.ㅠ 


여하튼 좌측면부에는 각종 단자함들이 존재한다. 



FUJIFILM | X-Pro1







후면에 보이는 미세한 변화도 a7r에서의


좋지 않은 점을 상당히 개선해서 반영한 결과이기도 하다. 




FUJIFILM | X-Pro1







일단 컴팩트 하다.  남자중에서도 딱히 손이 큰 편이 아닌 필자도


한손에 쏙 들어오는 정도이니 말이다. 


오밀조밀 많이도 달려 있는 다기능 버튼들. 잘 쑤셔 넣었다.


하지만 크기가 작다는 것은 조작이 어렵기도 하고 


반대로 말하면 눌리는 오작동이 적기도 하는 양날의 검.




FUJIFILM | X-Pro1





바닥엔 심플하게 배터리실 뿐이다. 


그립을 구해야 하나 보다. 



FUJIFILM | X-Pro1





이제는 본격적으로 잘 촬영해 봐야 하겠지만


금일은 미세먼지가 폭발적이다... 


보이는 것과 엄청나게 다른 수치를 보여준다.


검은 피가래를 뿜지 않으려면 일단은 집에서 요양이다.




원래 잡아둔 출사 일정도 캔슬....


하아.... 아무리 봐도 중국이 나쁜데


디젤차만 잡는단다..




애초에 그럴거면 디젤차 풀지 말았어야지..


MB가 문제인가. 

Posted by 네오루나 新月[neo-lunar]

사실 필자는 JPEG의 색감은 별로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일일히 raw 로 찍고 보정하실 작정이라면
혹은 액션을 통해 동일하게 모든 사진을 보정한다해도....
그 번거로움.. 도저히 해결 할 수 없는 부분이 존재하긴 한다.

그래서 JPEG의 색감은 중요하긴 하다.
번거로운것이 싫다면 말이다.


한창 x-pro1의 색감이 이래저래 회자된 때가 있었는데..
역시.. x-pro1의 색감은 잘 잡혀 있는 듯 하다.

동일한 세팅 동일한 위치 비슷한 시각대, 동일한 렌즈
그렇게 이치시켜서 찍어본 사진이다.

느낌이 x-m1이 더 밝은 느낌이 었는데 역시 그랬다.
뭐랄까... 조금 더.. 가벼운 느낌의 x-m1

캐쥬얼하고 딱히 보정하지 않아도 되는
하지만 색감이 자연스럽지 못하다.

반면 x-pro1은 모니터로 봐도 실제 보던 색감과 참 비슷하고
고급진 느낌의 색감을 뽑아준다.
아.. 싸구려 색감과 고급진 색감의 차이가 뭐냐고 물어본다면 참
해드릴 말이 없다. 주관적이니까...

 

Posted by 네오루나 新月[neo-lunar]

여차저차 테스트 겸 뭐좀 해볼겸 해서 구매한 x-m1 이다.
이 기기는 2013년 말경에 나온 기기로서 
wifi 기능이 있어 pc 나 스마트기기로 wifi를 통해 파일전송이 가능하다.

자 x-m1의 박스~
전형적인 후지의 디자인이다.



FUJIFILM | X-Pro1






벋늘킷으로서 구성은 바디와 번들. 
그리고 충전기와 스트랩 사용설명서 등등이 있다.



FUJIFILM | X-Pro1




일단 다른 것들은 둘째치고 가장 중요한 번들과 
바디 기기인 x-m1 되시겠다. 
저가형 렌즈군으로 나온 번들 xc16-50과 함께이다.

16-50은 머 후에 따로 이야기 하도록 하자.

일단 후지 x-m1 은 고만고만한 라인업인
x-a1, x-e1 들과 대등소이한 라인업이라고 봐도 무방하리라.

일단 간략하게 설명을 하자면 x-a1 은 후지의 센서를 쓰지 않고
일반 CMOS를 사용하였다. m1 과 e1은 후지의 독특한 배열센서를 사용하고 있다.
a1과 m1 은 플라시틱 바디이며 틸트식 액정을 채택하고 있어 
가볍고~ 좀더 다양한 앵글로 촬영이 가능한 모델 라인업

e1 은 틸트와 wifi가 되지는 않지만 전자식 뷰파인더가 있고 바디재질은 금속성이다.
각자 취향에 맞게 사용하면 될 듯 하지만 성능화 화질은 고만고만 하다.




FUJIFILM | X-Pro1








군더더기 없이 심플한 디자인의 바디이다. 
전면부는 마운트와 마운트 릴리즈 보조광 그게 전부이다.




FUJIFILM | X-Pro1






모든 조작은 후면부에 위치해 있다. 
플래시 팝업, 메뉴조절 다이얼, 각종 버튼들이 후면 우측에 집중 배치되어있다.

메모키라드는 sd 카드를 사용하고 하단에 배터리와 함꼐 집어넣게 된다.
우측에는 HDMI , USB 단자가 있다.



FUJIFILM | X-Pro1






번들과의 결합시에는 이런 모양이다. 
바디 자체가 워낙 작은 형태라 번들이 큰 크기임에도 불구하고 약간
언발런스 해 보이지만 xf 30mm f1.4 결합시에는 상당히 어울리는 모양이 나온다.





FUJIFILM | X-Pro1





작은 부피의 현재 중고 시세를 감안하면 상당히 괜찮은 바디이다.
물론 다른 후지 기기가 있다면 서브로 들이는 것도 괜찮을 듯 하지만 말이다. 



FUJIFILM | X-Pro1








FUJIFILM | X-M1






FUJIFILM | X-M1







FUJIFILM | X-M1






FUJIFILM | X-M1


Posted by 네오루나 新月[neo-lunar]

자! 후지의 X-T1 GS 그라파이트 실버 에디션이다. 

후지의 탑클래스 양대산맥인 x-pro1과 더블어 탑클래스에 위치한 x-t1의 시럽버전
레인지파인더 형태의 x-pro 씨리즈, 그리고 slr 타입의 x-t1 씨리즈
이렇게 미러리스 양대산맥이 후지의 정점이라고 하겠다.
(뭐 물론 최근에는 후지에서 중형카메라 소식이 들려오고 있는데... 클라스가 어찌 나뉠려나..)


일반 검정색에 X가 적혀있는 후지의 전통적 디자인과도 완전 다르다.
진한 회색이 감도는 빛깔이라고나 할까. 반짜작 거린다고나 할까~



FUJIFILM | X-Pro1






뭐 박스는 그렇지만 내부에 구성은 크게 다르지 않다.
2단의 박스에 한쪽에는 바디가 한쪽에는 충전기등의 기타등등이 들어있다.

아래와 같이 완충재에 바디에 딱 맞는 크기로 들어가는 그런 곳이다.


FUJIFILM | X-Pro1




이 그라파이트실버의 특징은 보이는 각도와 빛에 따라
미묘하게 바뀌는 은색일 것이다. 은은한 실버에서부터
진한 회색같이 여러가지 색으로 바뀌면서 보이기도 한다.


FUJIFILM | X-Pro1





빛에따라서 조금씩 달라보인다고나 할까
이건 실제로 봐야지 뭐라고 설명이 안된다. 
아무튼 투톤의 고급스러운 느낌이 다부진 그런 카메라이다.



FUJIFILM | X-Pro1






사실 다들 이 기기의 성능등은 익히 알고 있으리라 생각된다. 
이기기의 가장 큰 특징징 하나라고 한다면 후면에 있는 큼직한
전자식 뷰파인더라고 말 해 줄 수 있다. 아마 들여다보면 정말 넓찍하니
답답한 마음이 하나도 없다. 시원~~~~~~ 하게 보이는 느낌이다. 
전자식이라서 조금 아쉽긴 하지만... x-pro1에 비하면 ㅠ.ㅠ 정말 시원하다.
현존하는 그 어떤 미러리스바디의 저자식 뷰파인더보다도 시원하리라!



FUJIFILM | X-Pro1





사진은 xf 27mm F2.8과 함께 찍은 사진이다.
실버와 잘 어울리는 조합이라고나 할까...
요거 나름대로 무척 귀여운 느낌이다. 훌륭하다. !
(물론 블랙의 렌즈와도 투톤으로 잘 어울리지만)



FUJIFILM | X-Pro1






그리고 x-pro 씨리즈와는 달리 틸트액정도 지원한다.



FUJIFILM | X-Pro1






사실 내장플래시가 없는 관계로 함께 동봉된 저 플래시는
제법 반응이 좋다고는 하더이다. 다만 x-pro1에 물리니 작동을 안해서
???? 만 연신 날리다가 포기했다... 내것도 아는데 뭐 ㅡ.ㅡ



FUJIFILM | X-Pro1





아무튼 x-t1의 특징중 도 하나는 모든 조작레버가 외부에서 가능하다.
오래전 필름카메라를 보는듯한 클래시컬한 느낌이 고스란히 재연되어 있다.
측거광레버라든지 드라이브모드 다이얼이 저렇게 외부로 나와있다.
(그런점에서 pro1이 조금 아쉽긴 하다.)



FUJIFILM | X-Pro1







물론 상단에도 기계적인 느낌이 고스란이 풍겨져 온다. 셔터스피드, 노출보정
감도조절 다이얼이 밖으로 나와있어 클래시컬함의 정점을 찍어준다!
뭐랄까 기능과 기계적 미학을 동시에 잡아낸 느낌?




FUJIFILM | X-Pro1








물론 2014년에 발매된 후지의 허니컴 센서가 탑재되어 있다.




FUJIFILM | X-Pro1




현재 2년이 지난후 나온 x-t1로 뜨겁기도 하지만
wifi 기능도 있고 기계적인 성능으로도 훌륭해서 현재에도 현역으로 무리가 업는 기기이다.
그에비해 x-pro1은 조금 아쉽긴 하지만.... x-pro2로 가야하나.....

Posted by 네오루나 新月[neo-lunar]
필자의 디지털 가전을 사용하는데에 있어서
제품을 고르거나 하는데에 특별한 원칙은 없다.

다만 가급적이면 디지털가전의 경우 회귀하지 말자~
라는 원칙을 가지고 있긴 하다.
하지만 원칙이라고는 해도 꼭 지키지는 않기 마련이다.

특히 카메라의 경우 종합적인 카메라의 성능!
뿐만이 아닌 감성적인 면이 어느정도 개입하다 보니
원칙을 지치기 참으로 어려운 지경이다.

물론 x-pro1 의 경우 그 후속인 x-pro2가 있으나.
이제는 개인적인 원칙과 취향 외에도
동의를 구해야만이 구할 수 있는 상황에 이르다 보니
가격이라는 측면도 변수로 작용한 터라
선택의 폭이 엄청나게 줄어들었다... 슬퍼야하는지 행복한 고민인지 ..

여하튼 재영입하게 된 카메라.
x-pro1 되시겠다.

 

SIGMA | SIGMA SD1 Merrill

 

 

 

 

뭐 이전에도 한번 써본 카메라이니만큼
성능적인 면에서야  최근에 나온 기기에 비해 아쉬움이 없을리 없다.

http://neolunar.blog.me/60200278741

 

 

화소야 그렇다 치더라도 그 외에
AF 속도나, 정확도 등에 있어서는 조금 아쉽기도 하고
wifi 등 편의성 면에서도 조금 아쉬움이 있는것은 사실이나...
일단 사진의 색감이나 질적인 면에서는 전혀 아쉬울 것이 없다.

이래저래 테스트해본 결과 현재는 벨비아에서 약간 색을 빼서
사용하는 것을 기본세팅으로 하고 있다.

 

 

FUJIFILM | X-Pro1

 

 

 

 

 

 

FUJIFILM | X-Pro1

 

 

 

 

 

 

FUJIFILM | X-Pro1

 

 

 

 

 

 

FUJIFILM | X-Pro1

 

 

 

 

 

FUJIFILM | X-Pro1

 

 

 

 

 

 

FUJIFILM | X-Pro1

 

 

 

 

 

FUJIFILM | X-Pro1

 

 

 

 

 

 

FUJIFILM | X-Pro1

 

 

 

 

 

 

 

 

 

 

 

 

FUJIFILM | X-Pro1

 

 

 

Posted by 네오루나 新月[neo-lunar]

어쩌다 보니 결국 다시 5D로 오게 되었다.
5D, 5D mark2, 5D mark3 까지..

사실 큰 감흥이 있는 기기는 아니다... 
하지만 뭐.. 정말 무난한 기기가 아닐 수 없다.
이래저래 사용하기 편한 바디이긴 하다. 

하지만 연사가 2% 아쉬운 점... 하긴... 
그거 채우려면 1Dx로 가야 하는데....
그건 좀 비싸다... 슬프도록 비싸다...


SIGMA | SIGMA SD1 Merrill


박스내에 다양한 구성품들... 딱히 볼 건 없다.
아주 막힐때는 메뉴얼을 보도록 하자.
하지만 별로 볼 일은 없을 것이다.


SIGMA | SIGMA SD1 Merrill




일단 바디의 외관을 보자... 

뭐 5D는 전통적인 모양새를 그대로 따르고 있다.
크게 다를 건 없다~ 훗.... 그게 그거임~


SIGMA | SIGMA SD1 Merrill




후면의 모습은 익숙하다. 5D 일때에 비해서 버튼이 조금 늘어난것...
그런 소소한 몇개 빼고는 달라질 것이 없다.

아무래도 뷰파인더가 아쉬운 필자는 1.3x 파인더를 달아주었다.




SIGMA | SIGMA SD1 Merrill






SIGMA | SIGMA SD1 Merrill





5막삼 부터는 듀얼슬롯이 채용되었다.
비교적 유용하긴 하다. jpeg와 raw를 나누어 촬영할 수 있으니까.
하지만 뭐 영상과 사진을 나눠서 촬영하거나 하는 것은 안되는 듯.





SIGMA | SIGMA SD1 Merrill





전통적인 단자이다. HDMI, 리모튼, 플래시, 마이크, 이어폰 단자등



SIGMA | SIGMA SD1 Merrill




뭐 이번에는 세로그립도 함께 구하긴 했다. 세트라.. 
선택의 여지도 없었지만 말이다.
하지만.. 역시 무겁고 번거로우니 
딱히 인물촬영이 많을때가 아니고서야 
그냥 놔두고 다니기 마련이다. 



SIGMA | SIGMA SD1 Merrill



하지만 최근 캐논의 배터리그립은 상당히 많은 신경을 쓴 것으로 보인다.
단순 전원만 있던 예전에 비해 세로그립으로도 많은 조작이 가능하도록
다양한 버튼을 탑재해서 나왔으니 말이다. 

경우에 따라서 AA 전지를 넣어서 촬영이 가능한 슬롯도 있다.
하지만 정말 급할때나 쓸... 얼마 버티지 못할 것이다. 



SIGMA | SIGMA SD1 Merrill



일단 버티컬 그립도 상당히 개선되기는 했지만
역시.. 이상하게도 캐논의 바디는 일체형으로 나온 녀석이 아니라면
세로그립을 달았을때 모양새가 영 이쁘지 않다...
좀... 신경을 조금 더 써주었으면 하는데 말이다..

세로그립 하면 미놀타 였는데.... 아쉽다. 
바디의 배터리덮개를 떼어서 세로그립에 달아주어야 한다.

예전에 기기들은 그냥 열어둔채로 쏙 수납되기도 했는데...



SIGMA | SIGMA SD1 Merrill






여하튼 매달아 보자.. 붙여보자
결합해 보자...

SIGMA | SIGMA SD1 Merrill



SIGMA | SIGMA SD1 Merrill


아.. 뭔가 부족해.......

지금은 매직랜턴을 설치해두니 수동렌즈들 쓸떄 나름 편하긴 하다.
다른 기기들은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컬러피킹기능을
일부러 다른 툴을 설치해야 쓸수 있다니 ㅠ.ㅠ 

뭐 행사나 무난한 촬영시에 쓰기편한 바디
캐논의 5d 씨리즈는 그런 바디이다.


SIGMA | SIGMA SD1 Merrill




Posted by 네오루나 新月[neo-lunar]

아마도 그랬을 것이다.
저번글에도 언급했듯이 상당히 마음에 드는 렌즈였고

그 무엇보다 여친이 원하는 스타일의 렌즈였다.
방법이 없었다... 주워오는 수 밖에. 

훗....  그래 아껴주마! 격하게~



여하튼 최근 시그마의 박스는 심플하기만 고급스럽다. sd1m 부터
이 흰색의 박스가 무척 마음에 든다. 



SONY | ILCE-7R





익숙한 구성물이다. 파우치가 없는 대신 저 종이재질의
완충재에 둘러쌓여 있다. 파우치는 조금 아쉽지만
사실..... 작은 렌즈의 경우 파우치는 거의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일단은 PASS



SONY | ILCE-7R








예전에는 보다 반질거리는 재질이었는데
재질도 폰트도 프린트 문구도 바뀌었다. 크기도~



SONY | ILCE-7R






여하튼 이제 메인 주이공~
요 렌즈를 알아보도록 하자. 사실
대부분의 내용은 앞서 글에서도 설명했기에 대충 참고하기 바란다. 

하지만 그때와 다른점은 잘 맞는 초점으로 찍으니 최대개방에서도 
참으로 만족스럽구나~ 하는 점이다 ㅠ.ㅠ 


이전 글 링크


http://neolunar.blog.me/220686061998





뭐 .. 그때는 내것이 아닌 것이었고
이것은 내것인 것이니 당연히 다시 찍어서 올려주는 것이 인지상정.
좋구나. 



SONY | ILCE-7R






사실 렌즈 자체에는 딱히 조작부도 없기 때문에
심플하다. 몸통에 프린트되어 있는 폰트들은
이 렌즈가 30mm 화각에 최대개방 1.4 
크랍전용 렌즈군에 DN이름이 붙은 미러리스 관련 모델이라는 것과
필터구경 52파이를 사용하는 렌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옆의 C 마크는 시그마 글로벌 비전 A,S,C 중에서  Contemporary 라는 것을 알 수 있다. 


SONY | ILCE-7R





일본에서 만든 렌즈이며 최소초점거리는 0.3m 라는 것을 알 수 있다. 



SONY | ILCE-7R





왜지 좀 노랗게 나오게 찍혓는데 
시그마 코팅이 조금 노란 기운이 돌기는 하지만
최근 결과물은 노란색 기운은 다 빠져버렸다고 봐도 무방할 것이다. 



SONY | ILCE-7R






자 마운트 해본 모양은 아래와 같다. 



SONY | ILCE-7R






흰색과 참 잘 어울리는 렌즈다. 
볼 수록 괜찮다. .흐믓해서 인가...
아니 원래 신품은 참 좋다. 


SONY | ILCE-7R






SONY | ILCE-7R





요렇게 보면 참 앙증맞고 귀여워 보인다. 


SONY | ILCE-7R





물론 후드가 조금 개밥그릇 후드 모양이라 이쁘지 않은 것은
사실이긴 하지만.. 뭐 없는 것 보다는 좋지 않은가. 


SONY | ILCE-7R






개밥그릇 후드의 취향이야 뭐 그렇다 치고
개인적으로나 일반적으로 다들 꽃모양 후드를 좋아하는 것이
사실이긴 하니까 말이다. 



SONY | ILCE-7R




여하튼 잘 사용해볼 렌즈이긴 하다. 
좋다.  좋아~

Posted by 네오루나 新月[neo-lunar]


중국제 가성비 최고의 액션캠~


저렴한 가격대비 구성이 푸짐하다. 


최근 여기저기서 액션캠의 사용도가 높아지고 있다.


뭐 딱히 필자는 액션캠이 필요하지는 않지만


이래저래 경품으로 받게 된 제품인지라 


감사히 쓰련다. (아 제세공과금은 냈지만....)








박스 자체는 심플하다. 


박스에 상세한 스펙이 적혀있다.

개력적으로 말하자면 1200만 화소

1.5인치 디스플레이를 장착
FHD 1920 1080  30프레임으로 녹화가 가능하다. 

화각은 170도의 어안이라고 보면 된다.

연속 녹화시간이 1시간인건 조금 아쉬운 점이다.


usb2.0에 HDMI 포트까지 다려있는 건실한 녀석이다.

보면 알겠지만 크기는 상당히 작은 편이다.


29.8 x 59.2 x 41mm로 컴팩트 하며

배터리 포함 58g으로 무척 작다. 


SONY | ILCE-7R



박스를 열어보면 무척 푸짐한 구성이 돋보인다.

다양한 연결을 위한 부속이 대부분이며

여분의 뒷판까지 첨부해 놨다. 


방수 하우징이 기본이라니~ 우왕~


가장 눈에 보이는 것은 자전거 거치대,

허리디 등에 거치 및 양면테이프로 부착하는 고정븥 부터

심필한 구조의 거치가 가능하다.


개인적으로는 볼 조인트 형식이 아닌게 무척 아쉽다.



SONY | ILCE-7R



여는 방법은 심플하다. 제껴서 들어올리고

열면 분리가 가능한 수중 하우징이다.

스펙상으로는 30m의 워터프루프~


셔터버튼등은 모두 고무씰링 처리가 되어있다.




SONY | ILCE-7R



 

자 500원 짜리와 비교해 보면 아래와 같다.

전면부에 있는 버튼은 전원버튼과 모드버튼을

겸하고 있다. 처음 누르면 전원이 켜지고

그 다음부터는 짧게 누르면 모드선택이다.


모드는 동영상, 사진, 재생, 메뉴 순서로 반복된다.

다시 전원을 길게 누르고 있으면 꺼지게 된다.


SONY | ILCE-7R




상판의 OK 버튼은 셔터버튼이나 메뉴 선택으로 쓰기게 된다.

셔터 좌상단에 있는 것은 LED 불빛이다. 

우측에 보이는 버튼은 메뉴의 선택 및

줌, 기타등등 여러가지의 조작버튼이다.

동영상 빨리 감기 되감기 등이다.

SONY | ILCE-7R





하단의 배터리 수납부는 좀 저렴하다.

구조도 그렇고..... 

SONY | ILCE-7R




배터리는 리튬이온으로 900 ma다. 

쩝~ 최근 스마트폰보다 용량이 작다. 슬프다.

SONY | ILCE-7R


 

그리고 반대측에는 마이크와 마이크로 sd 슬롯

마이크로 5핀의 충전 겸 데이터충전

그리고 마이크로 hdmi 슬롯이 있다.


SONY | ILCE-7R




한참 가지고 논 터라 배터리가 없어 

결국은 아래와 같은 이미지가 나오게 되었다.

가벼운 상태를 알 수 있는 디스플레이와 좌측의 LED로 대충

작동 상태는 알 수 있다.


SONY | ILCE-7R



뭐 결국은 다시 충전을 하고 가지고 놀아야 하기에

아래와 같이 충전중~


SONY | ILCE-7R


최근 이런 것들로 살살 찍는 재미고 쏠쏠하다.

동영상도 두어개 올려놨으니 

앞으로도 슬슬 충전하며 즐겨보도록 하겠다.


배터리가 아쉬워서 조금 더 구매할까 고민을 좀 해야 할 듯 하다.

Posted by 네오루나 新月[neo-lun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