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에서 제법 유명한 렌즈군 중에 하나인
56mm F1.2 입니다.

환산각 85mm F1.8 정도가 되는 렌즈로서
화각이 화각이니만큼 인기가 있는 렌즈이긴 합니다.

덕분에 후지렌즈 치고는 제법 부피가 큰 렌즈이기도 하고
화질도 괜찮은 편이기에 후지를 주력으로 사용하시는 분들은
하나정도는 구비하고 있는 렌즈이기도 합니다.

실제로 야외에서 적당한 인물촬영에 있어서
제법 편리한 화각이긴 합니다.
여하튼 이래저래 인물에 최적이라는
90mm와 56mm를 모두 사용해 보게 되는군요.



SONY | ILCE-7RM2







렌즈 자체는 통통? 하고 묵직한 느낌..
개인적으로 요런 느낌의 렌즈를 좋아합니다.
얄쌍한건 좋아하지 않아요.


SONY | ILCE-7RM2





필터구경 62mm로 아주 대구경 까지는 아니라도
제법 렌즈의 크기가 묵직해질만한 유리알 크기이긴 합니다.
후지의 자랑스러운 EBC코딩이 되어있는
후지논 렌즈임을 잘 이야기해 주고 있습니다.



SONY | ILCE-7RM2






측면에서 봐도 오동통 묵직한 맛이
잘 느껴지는 렌즈입니다. 
아무래도 나온지 제법 된 R 렌즈이니만큼
렌즈 자체는 심플합니다. 군더더기가 없습니다.



SONY | ILCE-7RM2






SONY | ILCE-7RM2





앞서 말씀드린 
xf23mm와 비교해 보자면 그 차이가
훨씬 더 명확하게 나는것을 알 수 있습니다.



SONY | ILCE-7RM2






SONY | ILCE-7RM2







막상 pro2에 물려보면 살짝 크구나..
하는 느낌이 들긴 하지만 아주 이상한 밸런스는 아니라고 생각 됩니다.
(네.. 조금... 뭐랄까 RF 스럽지는 않지만요.)



SONY | ILCE-7RM2





SONY | ILCE-7RM2






SONY | ILCE-7RM2






이 렌즈는 최대개방부터 쨍한 화질을 보여줍니다.
뭐 조인것을 볼 필요도 없이
F1.2 , F1.4 모두 훌륭하기에 말이지요.








FUJIFILM | X-Pro2







Posted by 네오루나 新月[neo-lunar]

후지의 렌즈 라인업중에 최근에 나온
23mm F2.0 R WR 입니다. 
방진 방습 설계가 되어있고 조리개링있는
R 타입의 23mm F2.0 렌즈 입니다. 


이 렌즈는 뭐.. 구지 말하자면...
번들급이라고 보기엔 훌륭하지만...
그게 또 23mm F1.4 렌즈에 비해 썩 내키지 않는
그런 스펙의 렌즈임이 틀림없기는 합니다.



SONY | ILCE-7RM2










렌즈의 구경은 43mm 입니다. 
생각보다 컴팩트한 사이즈....
이지는 않습니다. 사실 pro2에 물렸을때
썩 이쁜 디자인이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물론 제 개인적인 의견이긴 합니다. 




SONY | ILCE-7RM2








크기가 그리 크지는 않지만..
렌즈캡으로 쓰기엔 너무 튀어나와 있지요.
오히려 모양새는 35mm F1.4가 훨씬 잘 어울립니다.
사실 23mm 라는게... 다용도이기는 하지만
실내와 스냅시의 이야기이지
실제 실외에서의 촬영은 
35mm (환산각 50mm)급 만큼의 결과물을 주지는 않거든요. 



SONY | ILCE-7RM2








하지만 분명히 스냅촬영에서는
괜찮은 선택이라고 생각되어 집니다.
23mm 1.4가 가격이 상당한 만큼
그 반값으로는 훌륭한 선택입니다.


SONY | ILCE-7RM2





SONY | ILCE-7RM2








대충 테스해보아도 최대개방에서는 조금 아쉽지만
한단계 조이면서 부터 훌륭해 진다.






Posted by 네오루나 新月[neo-lunar]

필자의 주력 기종은 현재 소니 a7r2를 사용하고 있다.
하지만 렌즈군은 빈약하기 그지 없었떤 것은 사실이다.

대부분 기존의 미놀타 수동렌즈들을 이종교배로 사용했기 때문이리라.
(물론 캐논과 니콘렌즈들도..... )

하지만 때로는 그런것에 한계가 있는 법인지라
잘 사용해보고자 하는 마음으로 삼양 35mm F1.4를 구매하게 되었다.

이미 뭐 소문이 자자한 렌즈이지만 일장 일단의 장단점이야 존재하기 마련이다.
메이저라고 할 수 있는 디스타곤 35mm F1.4 za에 비해서 

단점은 역시 소음이리라. 
일단 가장 큰  단점일지도모르겠다. 



여하튼 삼양의 심플한 박스는 아래와 같고..


SONY | ILCE-7RM2









렌즈와 파우치 품질보증서 정도의 심플한 구성이 
전부이다.


SONY | ILCE-7RM2












렌즈 자체의 디자인은 심플 그 자체이다.
아무런 외관에 군더더기 없이 그냥 쭉 빠진 디자인인지라
어찌보면 밋밋해 보이기도 하고 단순해 보이기도 하다.



SONY | ILCE-7RM2



SONY | ILCE-7RM2











67mm 의 그다지 크지 않은 구경의 필터를 사용하고
있는 렌즈가 되겠다.




SONY | ILCE-7RM2









국산 브랜들의 렌즈를 AF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
어찌보면 세월이 이만큼 흘러 누릴수 있는 호사일런지
아니면 그만큼 광학쪾에서 노력한 삼양의 힘인지...


SONY | ILCE-7RM2








아무래도 현재 소니에서 35mm F1.4를 대표하는 
세가지 렌즈가 되겠다. 
mC-11 컨버터를 통한 시그마 아트 35mm f1.4
그리고 삼양 35mm F1.4, 그리고 소니의
디스타콘 35mm F1.4 za 가 되시겠다.


SONY | ILCE-7RM2







개인적으로 이렇게 나머지는 빌리고
삼양렌즈는 직접 신품을 구매하면서 까지  세가지 렌즈를 모은 이유는
비교해 보고 싶어서 이다.



SONY | ILCE-7RM2









해외 사이트에서도 세개를 시원하게 비교해준
글을 발견하기 힘들어서 그냥 내가 해보고자 한다.


SONY | ILCE-7RM2








일이 바쁘지만 요건 꼭 해보고 싶긴 하다.
제일 재미있는게 비교 아니겠는가..
(물론 내가 남에게 비교당하면 썩 기분좋은 일은 아니지만)
현명한 소비와 합리적인 소비를 위해 필요한 절차이리라..


SONY | ILCE-7RM2







꼼꼼히 알아보고 마음소긍로 자신에게 스튜피드를 
외치는 또 다른 자신을 보지 않도록 말이다. 

자 이제 내일부터 시작해 볼까나~ 후후훗!!


SONY | ILCE-7RM2

SONY | ILCE-7RM2


Posted by 네오루나 新月[neo-lunar]

왠 뜬금없이 FE 마운트 렌즈인고???


그야 다연히 a7r2를 질렀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바디이전에 앞서 렌즈를

 사는 것이 당연한 일이다...

(???)


여하튼 일단은 구하게 되었다.


아시는 분들은 별로 없겠지만 필자는

 접사로 사진을 본격적으로 배웠다..


고해도 과언이 아니다...


때문에 가급적이면 렌즈군은 

마크로렌즈 한두개씩은 가지고 있어야 

직성이 풀린다. 


그래서 현재 소니 FE 마운트에서 유일무이한 



중망원 마크로렌즈 SONY fe 90mm F2.8 Macro G OSS 를 영입하게 되었다. 






FUJIFILM | X-Pro1




뭐 렌즈안의 구성은 파우치와

 렌즈 메뉴얼 정도가 전부인지라


딱히 소개할 것도 없다. 


이미 발매된지 오래된 렌즈이고 정보도 많기 때문에


구지 설명할 필요도 없으리라.




이 렌즈의 가장 큰 장점이라면 역시


F2.8 , 1:1 마크로 , 90mm의 중망원, OSS 탑재 정도가 되겠다.


1:1 접사비율은 접사렌즈이기에 당연하다. 1:2는 아쉽다.


마크로라면 그래 등배 이상은 되어야 하지 않겠는가!



FUJIFILM | X-Pro1



개인적으로는 최근 나오는 za 렌즈와는 조금 다른 디자인의 라인업이긴 하다.


전체적인 마감이나 그런것은 비슷하지만 약간 상이하다고나 할까~



옆면의 초점거리 제한 스위치와  OSS 구동스위치 


그리고 다목적 버튼 (심도미리보기라던지.. 세팅하기 나름이다.) 이 렌즈에 존재한다.




FUJIFILM | X-Pro1





이너포커스로 렌즈의 길이가 변하지 않기에


코가 나오지 않는 렌즈이다. 


구경은 62파이로 그다지 크지도 작지도 않지만 말이다. 

(구지 대구경이라고 하긴 어렵지만..)


특이한 점은 빠른 AF/MF변환을 위해서 초점링을 밀거나 당기는


슬라이딩 방식으로 빠르게 초점전환이 가능하다. 



FUJIFILM | X-Pro1






초음파 모터의 이 렌즈는.. .마크로 렌즈인 만큼..


만약 한번 초점을 맞추기위해 한차례 왔다가면 상당히 체감시간이 길 수 밖에 없다.


초점구간이 기니까 말이다. 즉, 번개같은 AF속도는 아니지만


뭐 쾌적한 편이다! 





FUJIFILM | X-Pro1





뭐 마크로렌즈인 만큼 화질은 아주 좋다. 



이미 MTF 챠트 부터가 이야기해주는 수치가 대부분 천장에 붙어있다.






간단한 스펙을 보면 


아래와 같다.



FUJIFILM | X-Pro1





받은지 얼마 안되었기에 딱히 샘플사진이랄게 없긴하다.


아... 조금 더 이른 봄에 왔어야 하지만..


이제라도 좀 찍어보도록 해야겠다. 


오늘은 테스트 삼아 집에있는 집기들로 만족해야지~



이웃집의 토토로 님이시다.



SONY | ILCE-7RM2





최대 확대의 경우다.. 



SONY | ILCE-7RM2






정말 작은 소도구나 그런것들을 찍는데에는 탁월한 접사렌즈 아니겠는가


SONY | ILCE-7RM2






SONY | ILCE-7RM2



Posted by 네오루나 新月[neo-lunar]



후지 x 마운트의 90mm F2.0
환산시 135mm f2.0 이는 멋진 화각이 된다.

아마도 다들 잘 알고계실 것이다.
85mm 와 135mm 라는 포트레으트 렌즈의 정석 같은 화각이 있다는 것.

다만 85mm 와 135mm 는 뭐랄까. 서로 선호하는 화각이 조금 사이하다.
필자의 경우에는 85mm가 조금 불편하다. 그래서 135mm를 좋아한다.

sony (소니)를 쓸 때에도 135mm F1.8 za는 정말 좋아했던 화각이 아닐 수 없었다.

사실 135mm 화각대의 렌즈들은 각 사가 나름대로 심혈을 기울이는 화각이 하나정도 있다는
것만 보더라도 포트레이트 렌즈로서 제법 상당한 포지션을 차지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도 그럴것이 200mm 정도 가게되면 사실상 전신촬영시 의사소통이 힘들어 지고
제법 피사체와 멀어져야 할 것이며. 어느정도 대화와 의사소통이 가능한 거리에서
촬영을 하게 된다치면 여지없이 목 위만 나오는 사진이 나올 경우가 높다.
물론 멀어질 수록 목페 핏대를 세우면 못할것도 없지만 분명 용도는 다르리라...

여하튼 이런 저런 사유로 구하게된 렌즈 그것이 바로 xf 90mm F2.0 이다.


FUJIFILM | X-Pro1




자 바로 위에 보이는 것이 박스이다. 전형적인 XF 디자인의 박스들
렌즈의 디자인은 전통적인 녀석들에 비해 상당히 간소화된 스타일이다. 슬파다.
원가 절감이냐 ㅠ.ㅠ

여하튼 내부의 박스를 보면 메뉴얼, 보증서, 융, 등등이 들어있다.
렌즈는 비닐과 실리카겔도 들어있으며 깨끗한 녀석이다.



FUJIFILM | X-Pro1





사실 이 렌즈 자체는 무척이나 심플하다.
별다른 조작부가 없으며 심지어 요새 다려나오는 OIS(손떨방)도 없다.
훗.. 뭔가 역행하는 것 같은가? 하지만 이 렌즈는 화질 하나로 끝나는
그런 렌즈이기도 하다.



FUJIFILM | X-Pro1




후지의 렌즈들 치고는 제법 구경이 큰 62mm (최근엔 작...)
시원하고 영롱한 렌즈가 뒤에까지 뻥 뚫여 보인다.


FUJIFILM | X-Pro1






FUJIFILM | X-Pro1




동봉된 후드를 함께 끼워 본다.
이 렌즈는 경통이 나오거나 하지 않는다.
가장 좋은 점이긴 하다.



FUJIFILM | X-Pro1






FUJIFILM | X-Pro1





FUJIFILM | X-Pro1



심플한 디자인이 멋진 렌즈다.
심지허 화질은 발군! 어느 평가를 보면 정말 현존 최고레벨이라고도 하니
믿고 사용해 보자. 하지만 역시 호불호인지라
85mm 와 135mm 화각중에서 많은 고민을 하게 될 것이다.
하지면 역시 취향따라 가는 수 밖에 없다.

" 간단하게 이 렌즈의 스펙을 보자면 다음과 같다."

1. 방진방적의 실링 처리 (이 렌즈의 풀네임이 XF 90mm F2 R LM WR 이라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2. F2.0의 밝은 렌즈
3. 0.3배 배율의 최소초점거리 60cm
4.  75mm x 105mm , 540g , 필터 :62mm 구경의 컴팩트한 사이즈
5. 그리고 리어모터 사용으로 초점 구동이 빠르다. 
x-pro1에 사용하는데도 쾌적하다.

                                       
사실 이 렌즈는 구한지 2주정도 될 렌즈로 아직 그리 많이 찍지는 못했지만
처음 찍어본 그날 마음에 들었다. 후후...



FUJIFILM | X-Pro1







FUJIFILM | X-Pro1






FUJIFILM | X-Pro1






FUJIFILM | X-Pro1






카메라가 현재 1대만 남은터라.. 
폴카로 x-pro1에 물린 사진을 찍어 봤는데

후우 ㅡ.ㅡ 어렵군...


SAMSUNG | SHV-E210S

SAMSUNG | SHV-E210S

SAMSUNG | SHV-E210S


































SAMSUNG | SHV-E210S

SAMSUNG | SHV-E210S

SAMSUNG | SHV-E210S










Posted by 네오루나 新月[neo-lunar]

후지의 렌즈를 이래저래 많이도 한번에 구한터라~
이래저래 사용해 보고 있다. 덕분에 바디에 대한 뽐뿌만 그냥 ㅠ.ㅠ

일단 이번에 이야기할 렌즈는 18-135mm 로 현재 후지에 있어
하나뿐인 전천후 렌즈라고 할 수 있겠다.
최근에는 레드라벨의 고퀄 렌즈들이 나왔는데 아쉽게도 그 렌즈군은 아니지만
렌즈 뒤에 많은 이름이 붙은 것 처럼 다용도 다기능의 렌즈이기는 하다



FUJIFILM | X-Pro1






자 일단 렌즈의 박스 구성은 아래와 같다. 후지 전통적인 검정색 박스이다.



FUJIFILM | X-Pro1








상당히 심플한 렌즈구성이다. 35mm f1.4 R 렌즈에 비해 뭐랄까.
좀 허전한 구성이다. 많이 허전하다. 안에도 두꺼운 종이로 만든
포장재가 하나 있을 뿐 렌즈와 후드 앞캡 뒷캡 그리고 종이 몇장이다



FUJIFILM | X-Pro1





일단 이 렌즈 자체가 렌즈가 엄청 길다는 것에 주목해 보자.
머가 저리 많이 붙어있나...
개략적으로 알아보자면 별 것은 없다.

XF : 후지의 X마운트 렌즈군중에 마운트가 합금재질로 된 고급렌즈군이 대부분 여기에 속한다.
      최근 xc 렌즈군은 플라스틱마운트로 저가형이라고 보면 될 듯 하다
      (사실 최근에는 렌즈에 레드라벨이 붙어서 나와 또 다른 등급이 나뉘어지게 되었으니... 쩝..)
R : 조리개링을 포함한 렌즈군을 말한다.
LM : 리니어 모터 채용으로 사대적으로 빠른 AF속도를 가진다. 후면의 작은 렌즈뭉치를 구동함에
         따라 부담을 줄이고 구간과 속도도 짧게 만든 설계이다.
OIS : 광학식 손떨방을 지원한다는 뜻이다. 약 5스탑 정도 보정효과가 있다고 한다.
WR : 방진방습을 지원한다. 여러가지 실링처리가 되어있다.



FUJIFILM | X-Pro1







위에서 보이는 렌즈의 구동부는 단순하다. 조리개링 과 auto 를 나뉘어주는 스이치
그리고 OIS 구동 스위치가 있다.  순서는 후듭터 초점링- 줌링- 조리개링의 순서이다.
렌즈 자체는 67mm 필턱경으로 제법 대구경이라고 할 수 있겠다.



FUJIFILM | X-Pro1





FUJIFILM | X-Pro1



일단 렌즈의 스펙은 다음과 같다.

초점거리 : 1-135mm (환산 27mm~206mm)
렌즉성 : 12군 16매
최대조리개 : F3.5~F5.6
최소조리개 : F22
조리개날 : 7매 (원형조리개)
최소초점거리 : 0.6m (마크로시 0.45m)
배율 : 0.27x (최대망원시)
필터사이즈 : 67mm
렌즈크기 : 75.7mm x 97.8mm  , 최대길이 158mm
무게 : 490g (캡 및 후드 제외)


사실 이 렌즈는 뭐랄까 조금 바디에 비해서 큰 감을 제공하지만
어째 잘 어울린다. x-pro1 과 x-t1에 물려본 이미지는 아래와 같다.



FUJIFILM | X-T1

FUJIFILM | X-T1

FUJIFILM | X-T1

FUJIFILM | X-T1




FUJIFILM | X-Pro1

FUJIFILM | X-Pro1

FUJIFILM | X-Pro1

FUJIFILM | X-Pro1





훗.. 제법 잘 어울리는 자태이다. 

하지만 저 쭉쭉 뿜어져 나오는 코는... 어째 방법이 없다.
이너줌이었다면 부피나 가격이 더욱 올랐겠지..








실질적으로 이 렌즈에 대한 평가는
광각보다는 망원에서 더욱 쓸만하다.. 라는 평가이기는 하다.
아무래도 광각보다는 망원일경우 피사체에 집중이 됨에 따라
그렇게 설계하는 쪽이 사용하는 입장에서도 만드는 입장에서도 타당하리라 생각된다.

여하튼 이 렌즈가 가진 최대장점은 전천후 화각이 아니겠는가.

화각의 변화는 여행이나 일상에서도 상당히 편안한 촬영이 가능하게 도와준다.






아무래도 이 렌즈는 줌 비가 크다보니
화질적인 면에서 엄청나게 많은 이점을 가지고 있는 렌즈는 아니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평이한 수준으로 저가형의 줌렌즈들에 비해
확실히 괜찮은 성능을 가지고 있다.

게다가 어두운 조리개를 커버해 주는 장점인 OIS 탑재
약 5스탑 정도의 보정효과가 있다고는 한다.










그리고 광각보다는 망원쪽에서 조금 더 좋은 화질을 보여주고 있다는 평인데
사실 망원에서 피사체가 집중되는 사진이 많은터라 광각보다는 망원에 치중하는 것이
좀더 합리적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일단 실내에서 간략하게 촬영한 사진이지만
개략적인 분위기만 보도록 하자.
전 화각에서 촬영했으니 대표적으로 18mm , 35mm, 55mm, 100mm, 135mm 순이다.
실수로 135mm 최대개방인 F5.6에서는 촬영을 빼먹었지만 F8이랑 큰 차이가 없다고 봐도
될 수도 있겠다. (뭐 F8이 조금 더 좋...)

으음.. 다음부터는 회사에서 챠트를 하나 출력해와야 겠다 ㅡ.ㅡ

결론을 말하자면 광각에서의 주변부는 F8 정도는 가야 좋아지고
중심부는 한스탑 정도 조여주면 좋다.
망원부로 갈 수록 기본적인 조리개가 조여져서 그런지 최대개방에서도 무난해보이며
F8 f11정도로 줄여주는 것이 역시 가장 좋은 듯하고
그 뒤로는 회절에 따른 화질저하가 나타나는듯 하다.










하지만 후지의 유일한 전천후 줌렌즈로서는 대안이 없지만

구지 대안을 찾아야 할 정도로 성능이 딸리는 것이 아니기에
여행이라던지 일상의 스냅을 찍기에는 상당히 괜찮은 렌즈가 되어줄 것이다.





FUJIFILM | X-Pro1






FUJIFILM | X-Pro1






FUJIFILM | X-Pro1






FUJIFILM | X-Pro1







FUJIFILM | X-Pro1






FUJIFILM | X-Pro1






FUJIFILM | X-Pro1






FUJIFILM | X-Pro1






FUJIFILM | X-Pro1


Posted by 네오루나 新月[neo-lunar]

 

FUJIFILM | X-Pro1

 

 

 

 

 

후지의 35mm F1.4 R 
18mm F2.0과 60mm F2.4 R macro 와 함께 나온것으로 알고 있는데
일단 뭐 그건 그렇다고 치더라도 

여하튼 이 35mm는 환산각 52.5 약. 50mm 정도되는 화각이다.

즉 50.4의 전통적인 표준화각이 되는 렌즈이니만큼 
익숙할 만큼 익숙하고 호불호도 갈리게 되는 렌즈이다. 
언제나 그렇듯 전통적인 35mm 1.4 와 50mm 1.4 고민스러운 선택이 아닐 수 없다.

뭐 후지의 환산각 35mm F1.4 는 XF 23mm F1.4로서 중고가격이
가격이 XF 35mm F1.4의 두배가 넘기때문에 어려운 선택이긴 하다. 

여하튼 XF 35mm F1.4를 이야기해 보도록 하자.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렌즈이기도 하고 말이다. 

음.. 좀 고생좀 해본듯한 이 박스! 조금 지저분한건가...

 

 

FUJIFILM | X-Pro1

 

 

 


아무래도 최근에는 박스도 뭐랄까... 원가절감?
초창기에 나온 렌즈는 카메라처럼 제법 포장이 훌륭하다.

 

 

 

FUJIFILM | X-Pro1

 

 

 

 

 

 

 

구성은 메뉴얼과 월드워렌티 융이 들어있는 작은 박스와
렌즈가 고이 들어가 있는 박스로 구성되어 있다. 

 

 

FUJIFILM | X-Pro1

 

 

 

 

 

 

박스에는 사각후드와 렌즈가 들어있다.
구성은 사각후드, 사각후드용 고무마개, 렌즈, 앞캡, 뒷캡이 전부
잘 파여진 완충재가 상당히 신경을 썼다는 것을 알 수 있다. 


 

 

FUJIFILM | X-Pro1

 

 

 

 

 

렌즈들의 구성품만 따로 꺼내보면 아래와 같다.

 

 

FUJIFILM | X-Pro1

 

 

 

렌즈의 간략한 스펙을 보자면 아래와 같다.

렌즈구성 : 6군 8매
조리개 날 : 7매
화 각 : 44.2도, 
최소초점거리 : 28cm , 배율 0.17배
필터구경 : 52mm 
크기 및 무게 : 65mm x 54.9mm , 187g
 

XF 렌즈는 super EBC(Electro Beab coating)코팅으로 난반사, 
고스트를 효과적으로 억제 해주는 후지의 자랑스러운 코팅~

 

 

FUJIFILM | X-Pro1

 

 

 

일단 사각후드를 씌우면 제법 일체감 있게 모양새가 살아난다.
하지만 후드역시 호블호가 있는 법이다. 
하지만 아무래도 RF 카메라는 사각후드가 잘 어울리는 법이다. 

 

 

 

FUJIFILM | X-Pro1

 

 

 

 

FUJIFILM | X-Pro1

 

 

 

 

FUJIFILM | X-Pro1

 

 

 

 

 

 

 

 

 

FUJIFILM | X-Pro1

 

 

 

 

자 렌즈의 모양은 위와 같다. 
이 35mm F1.4 렌즈는 최대개방에서도 제법 좋은 결과물을 보여준다. 
화질적으로도 상당히 괜찮은 렌즈라 평할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어지간한 후지의 x 마운트 카메라와 어울리는 크기비율인지라
무난함의 극을 달린다고나 할까. 

작고 가벼운데다가 화질까지 좋으니 흠 잡을 곳이 없으나.
딱 한가지.. AF 소음이 좀 거슬린다. 

최근 나온 18-135 같은 렌즈는 정숙함 그 자체인데 비해 무척 아십다.
뭐.. 초음파 모터가 달렸다면 물론 이 가격에 접하지는 못했을 테지만 말이다.


화질적으로는 물론 최대개방인 F1.4에서 살짝 떨어지긴 하지만 충분히 훌륭하다고 판단된다.
최근 렌즈들이 엄청 좋아졌지만 오래전 렌즈들의 최대개방은 소프트 필터를 사용한건가?
싶은 렌즈들도 많았었는데.. 최근에는 그정도로는 만들지 않으니 말이다. 
색수차도 잘 억제하고 있는편이고 해서 주력으로 사용하는 렌즈다. 

작례가 부족한데 차차 사진이  쌓이면 리뷰형태로 내어볼까 한다. 


 

 

 

Posted by 네오루나 新月[neo-lunar]

후지 xf 27mm f2.8  
이 렌즈의 특징은 다들 알다시피 부피를 줄이고 경량화한 렌즈.
16mm 35mm 60mm와 함께 발표되었던 렌즈다. 

은색과 검은색 두가지 버전으로 발매가 되었다.



FUJIFILM | X-Pro1





간략한 스펙은 

화각 : 27mm (환산각 40.5mm )
렌즈 : 5군 7매 (비구면렌즈 1개)
조리개 : 7매 원형조리개 
최소초점거리 : 60cm, 접사모드시 34cm , 배율 0.1배
필터 구경 : 39mm 

정도가 되겠다. 


아무래도 경량화한 렌즈이니만큼 조리개링도 없고
초점링 하나 뿐이다. 쏘~ 심플!
심지어 후드등을 끼울수 있는 홈도 없다. 그냥 이대로가 전부다. 


FUJIFILM | X-Pro1






방진 방습처리도 없기에 뒤에도 허전하다. 그냥 이게 전부다.
특이한 점이 있다면 전면렌즈 보다 후면렌즈가 더 크다. ㅎㅎㅎ



FUJIFILM | X-Pro1





바디에 마운트 했을때는 뭐 색상에 따라 애매모호하지만
그라파이트 실버 버전에 끼었을때가 가장 잘 어울린다. 



FUJIFILM | X-T1




FUJIFILM | X-Pro1





가지고 있는 xf 35mm F1.4 R 보다 훨씬 정숙하고 빠른 AF를 보여준다. 
호오~ 나름 괜찮다. 하지만.. 이래저래 애매한 화각에 35mm F1.4와 큰 차이가 
나지않아 활용도는 제법 달라질듯 하다. 
필자는 암래도 35mm 쪽으로 마음이 기울어진터라 이녀석은 방출확정일듯 하지만
작은 크기와 괜찮은 화질 적당한 화각 삼박자를 두루갖춘 렌즈이기는 하다.
아쉬운점은 뭐 역시 F2.8 이라는 것 정도이려나....



이 렌즈는 중앙부는 F2.8부터도 제법 괜찮다. 나름 훌륭하다.
다만 주변부는 살짝 떨어지는데... 렌즈의 크기를 가늠해봐도 충분히 알수 있을터..
간략하게 중앙부만 짤라서 모아보았다. 엄밀히 말해 아주 중앙부는 아니지만 
괜찮다. 한번 보도록 하자. 






Posted by 네오루나 新月[neo-lunar]


이름은 다들 들어보앗을 보익틀랜더  사에서

M 마운트 용으로 출시되었던 초 광각 렌즈인 12mm 이다.


현재는 외형이 개선된 두번째 모델까지 나와있지만

사실 광학적 차이는 크게 없다는 평이며

예전에는 별도로 필터어댑터를 구매하여서 77mm 구경의 필터를 끼어주엇으나

이번 개선된 2번재 작품들은 아예 렌즈필터의 삽입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다.


구형의 장점은 신형에 비해 훨씬 컴팩트 하고 가볍다는 점이다.


사실 광각이라는 것이. 1mm 의 차이가 엄청 크게 다가오는 터라.

백문이 불여 일견... 일단 보도록 하자. 

 

 

Canon | Canon EOS 70D

 

 

심플한 박스속... 구성품은 렌즈와 게눈 파인더 이다.

거리계 연동식인 RF 카메라에서는 12mm 같은것이 파인더상에 나타나지 않으니

외장뷰파인더를 통해 개략적인 프레임을 잡을 수 있다.

 

 

Canon | Canon EOS 70D

 

 

사실 필름 시절에는 고것 만으로도 충분히 재미가 있던 시절이 었다.

하지마 이번 목적은 a7r에 물려 사용하기 위한 것이었다.

 

Canon | Canon EOS 70D

 

 

Canon | Canon EOS 70D

 

필자의 금장 cLE에 물려준 사진이다.

한참 광활한 화각에 정신을 잃고 즐겁게 직을때가 있긴 했었다.

 이제는 제습한 한 곳을 지키고 있는 나의 필름카메라들....


가볍게 렌즈에 대해 설명할 것이 사실 따로 없다.

조리개 수치 F5.6에서 F22 까지 커버하고 있으며

심지어 F8이나 F11에 조리개를 설정해두면 광활한 범위의

초점영역이 형성된다. !

 

 

 

 

Canon | Canon EOS 70D

 

 

 

 

Canon | Canon EOS 70D

 


​두 용도는 a7r에 물려서 사용할 것이므로

당분간은 아무 생각없이 이녀석으로 들고 다니지 않을 까 한다.


 

 

Canon | Canon EOS 70D

 

Canon | Canon EOS 70D

 

Canon | Canon EOS 70D

 

Canon | Canon EOS 70D

 

 

 

 

 

마지막으로 개략적인 화각의 비교를 보자면 아래 사진과 같다.




울트라 헬리아 12mm

 

SONY | ILCE-7R

 

 

 

 

 

아래사진이 m-rokkor 40mm F2.0

 

 

 

 

SONY | ILCE-7R

 

 

 

개략적으로 찍어본 사진이지만 화각의 효과는

충분히 알 수 있으리라...앞으로 단분간은 주력의 기기가

되지 않을까 한다.



Posted by 네오루나 新月[neo-lunar]

포베온의 심장을 가진 sd1m은 대부분 풍경용으로 사용하고 있다.


그도 그럴것이... 가뜩이나 용량도 큰 파일을 카메라 자체의 버퍼도 별로 없어


저장 속도가 어마어마한터라.. 접사나 인물사진을 찍을때면.. 복장이 터져나가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결과물은.... ㅠ.ㅠ 양날의 검... 팔고 싶어도 팔리지도 않고...


팔려고 생각해도 결과물을 보면 아쉽기도 하고.....


뭐.. 아무튼 그런 바디의 주력 렌즈인 8-16mm 를 소개하고자 한다.







 

사실 10-20mm 와 함께 구해와 둘을 비교해 보고 살아남은 녀석이다.


사실 주변부 화질이나 밝기등에서 10-20이 조금 더 우위에 있다고는 하지만..


무슨소리!! 광각은 1mm 라도 넓어야 하는 법이다!!!



게다가 풀프레임의 12-24에 익숙한 눈이.. 도저히 8-16mm가 아니면..


아니되게 만든 터인지라 ... 별 수가 없었다.


시그마에서 가져온 스펙이다.


크랍전용인지라... 12-24보다 슬림하다.






딱히 커다란 특징은 없다.


거리계 창이 이있고 렌즈가 통짜로 잘 뻗은터라..


얼핏보면.. 초광각이라고 생각하지 못할 때도 있다.









물론... 광각렌즈인 터라.. 저 일체형 후드 안쪽으로는


어안처럼 볼록 올라온 렌즈가 자리잡고 있기에...


일체형 캡을 씌워야 한다..


물론... 가급적 필터는 사용하지 않아야 한다..


필터를 끼울수는 있지만.. 비네팅이 생기기 때문에...


게다가 조작부는 심플하게 AF/MF 변환 스위치 뿐이다.









12-24와는 다르게 젤라틴 필터 홀더가 없다..


아무래도... 크랍인 만큼... 앞에 필터를 끼워쓸수도 있기에..


전혀 고려하지 않은 것인가....


그래도 여차하면 비네팅... 생기는데.... ㅡ.ㅡ







물론.. 조리개가 F4.5 ~ 5.6 을.. 참으로 어두운 렌즈이다.


그렇지만 알 고 사용하는 렌즈 아니겠는가!!


하지만 여행시 야외에서 풍경을 찍을시..


가장 사용빈도가 높은 렌즈이니 만큼!!


훗... 조리개 수치따위~



아무튼 여기저기 많이 다닌 렌즈..


앞으로도 계속 당분간은 함께할 렌즈로 자리 굳히고 있을 듯 하다.




SIGMA | SIGMA SD1 Merrill





SIGMA | SIGMA SD1 Merrill





SIGMA | SIGMA SD1 Merrill





SIGMA | SIGMA SD1 Merr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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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MA | SIGMA SD1 Merr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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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MA | SIGMA SD1 Merr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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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MA | SIGMA SD1 Merrill






SIGMA | SIGMA SD1 Merr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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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네오루나 新月[neo-lun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