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단 이야기2018.06.24 23:57

이 더우니 실내에서만 보내는구나.....




■ 날이 갈 수록 기온이 쭉쭉 오르는 한여름 입니다. 사실 여름에는 창작활동이 거의 이루어지지 않는 것은 게을러서가 아니라 더워서 이겠지요. 사실 최근 축구도 그렇지만 집에 해야할 PS4 게임들도 산더미 처럼  쌓여 있고 함께 사는 동행이 미세먼지로 인해 나가기 번거로워 하는 것도 있 어서 거의 나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 다만 소소히 커피마시러 가거나 간간히 뭐 먹으러 갈때 슬슬 찍어서 인스타에 올리는 정도로 사진생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원래 시원한 곳에서 마음편하게 찍을 수 있는 행운이 필자에게는 없는터이겠지요. 







시원한 실내 스튜디오에서 모델촬영?



■ 그렇지만 아주 고맙게도 소니에서 이번에 스튜디오 인물촬영 체험회를 개최해 주는군요. 저도 이 이벤트로 a7rII 를 구매했었기에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있는 이벤트 이긴 합니다. 단도직입 적으로 소니알파와 SLR클럽에서 체험단을 모집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https://www.sony.co.kr/alpha/handler/AlphaEvent-EventEtc?notice_id=&event_id=10001577&eventTpCd=10&PgNo=3_1&wish_area_yn=N




■ 이번에는 a9 과 a7rIII 입니다. 개인적으로 a9은 이런저런 행사로 많이 만져보았기도 했지만 특별히 제게는 20연사가 그리 사용할 일이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기에 a7rII 유저로서 a7rIII를 눈독들이고 있긴 합니다. 









카메라는 최신것이 가장 좋은 것이다! 




 소니의 경우 1세대, 2세대, 3세대 세대가 바뀔수록 퍼포먼스 측면에서 너무 좋아지고 있기에 a7r, a7rii, 를 써온 입장으로서 너무 뼈저리게 느끼고 있는 사항이 아닐 수 없습니다. 다만 a7rII를 끝물에 신품으로 질러둔 터라... 와이프님의 눈치를 아니볼수 없기에 a7rIII를 구경만 하고 있을 뿐입니다. 

 아마 이제서야 a9 , a7rIII의 스펙을 모르실 분은 없으시리라 생각합니다. 필자도 블러그에 여러가지 글을 다루었을 정도 이니까요. 게다가 이종교배도 즐겨사용하는 저로서는 3세대의 성능이 무척이나 부러울 따름이기도 합니다. (소니 렌즈가 비싸서 이종교배 쓰는것은 아닙니.... ㅠ.ㅠ)

 여하튼 2018년 7월 7일 칠석날 토요일 오후에 포이즈 스튜디오에서 행사가 진행이 되는군요
스튜디오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시면 자연채광도 있고 다양한 공간으로 나뉘어져 있는 곳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자연채광 최고~





http://poisestudio.co.kr/








 여하튼 다양한 GM렌즈의 소개와 인물촬영팁, 모델촬영과 경품추첨 및 할인구매 기회가 제공됩니다. 아아~ ㅠ.ㅠ 허락보다 용서가 쉽다던데... 뭐 그것도 일단 되고 나서의 일입니다만....








 좋은 기회가 되어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통장의 잔고를 줄여주는 마법은 덤 이지요....)
여하튼 7월 2일 월요일 까지 제출하여야 하는 사항이고 당첨자 발표는 7월 3일 이군요. 아직 시간이 많인 있는 편이니 느긋하게 준비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미 사용기와 체험기들이 많이 나온 기기들인터라... 찾아보면 많으시겠지만 간단한건 아래 링크로 알아보셔도 무방할 듯 합니다. 
http://neolunar.blog.me/221159863019



http://neolunar.blog.me/221057422010



 여하튼 신제품 체험회는 말 그대로 맛보기 정도라고 할 수 있지만 이런 촬영회 같은 경우는 자신이 직접 세팅을 바꿔가며 바디와 렌즈의 궁합도 보고 실질적으로 모델촬영을 통해 결과물도 직접 가져와서 보정까지 가능하니 실질적으로 구매를 염두하고 있는 입장에서는 무척이나 좋은 기회입니다. 

 저도 a7rIII 를 노리고 있는 터인지라 무척 궁금하긴 합니다.... 하아.. a7rii 가 결과물만 부족하지 않았어도 고민이 덜 했을 텐데 말이지요.....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2가3동 |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네오루나 新月[neo-lunar]
체험단 이야기2018.06.20 20:56

■ 아. 저는 후지 유저입니다. x-pro1 을 거쳐 x-e1 , x-t20 , x-t1  등등을 거치고 현재는 x-pro2 와 xf16-55 , 56.2 를 주력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후지의 카메라에 여전히 관심이 있기 마련이지요 . 

 기존에는 대부분 실버크롬과 블랙의 클래시컬한 디자인이었지만 이번에는 블랙과 다크실버, 샴페인 골드의 3가지 버전으로 나오게 되었네요. 이야~ 샴페인 골드 정말 땡깁니다. 




 이번에 새로나온 x-t100 은 그간 수직으로의 틸트뿐만 아니라 수평으로 틸트가 됨에 따라 기존에 셀카가 불가능한 구조를 개선했네요.  물론 세로방향으로의 틸트도 가능해서 로우앵글 하이앵글 촬영에서 활용이 가능하기도 합니다. 3way 틸트fh x-t100에는 처음 도입된 틸트액정 입니다. 




 x-t100의 스펙은 APS-C 타입 (통칭 1.5크랍) 2420만 화소 입니다.  
그 외에는 x-t20 과 비슷한 기기적인 스펙이라고 생각해도 무방할 듯 합니다.  상세한 스펙은 뭐 향후에 체험단이라도 되면 정성스레 써볼까 합니다. 훗! 정히 궁금한신 분들은 아래의 링크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https://fujifilm-korea.co.kr/fujifilm-web/store/product/product_view?productNo=411#pd_view2






■ 아무래도 현재 x-pro2는 묵직한 터라 조금 가벼운 기기에 관심도 있을 뿐더러.. 전에 쓰던 x-t20 같은 기기의 가벼운 렌즈와 번들렌즈의 조합도 무척이나 좋았었던 기억이 나네요. 
일단 x-t100은 그렇다 치고 궁금하신 분들은 현재 체험단을 모집중에 있으니 한번즘 가서 신청해 보셔도 좋을 듯 합니다. 후지의 매력을 말하자면 크게 세가지 정도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1. 필름회사로서 가지는 풍부하고 만족스러운 색감 
2. APS-C 타입 센서로 상대적으로 부피가 작은 렌즈
3. 클래시컬함이 살아있는 감성적인 바디


■ 쳄험단은 아래 페이지에서 응모하시기 바랍니다. 파이팅!
https://swindow.naver.com/play/store/100082410/news/detail/2000525674



Posted by 네오루나 新月[neo-lunar]
체험단 이야기2018.03.31 09:23

줄줄히 몰아치는 소니의 이벤트!



소니는 한번 내몰면 폭풍같이 이벤트를 진행하는 
몰아치기의 맛이 있는 회사이긴 합니다.

그간 알파 라인업이 나올때.. (특히 미러리스)
다양한 행사로 영향력을 늘려온 것이 
개인적으로는 주효했다고 보기도 합니다.

뭐 여하튼 그래서 이번에도 또 하나 봅니다.
a7III 의 체험단이요.

사실..간만에 런칭쇼를 호텔에서 다시 할 만큼
소니에서도 굉장히 신경쓰고 있는 제품이기도 하고
그 어느때와 다르게 타사 유저들도 호감이 있는 터라
상당히 공을 들이고 있다고 봐도 무방할 듯 합니다.









어차피 나는 안될꺼야....



사실 대부분의 체험단은 저 처럼 본업이 따로 있고
취미로 하는 사람들에게 접할 기회가 쉽사리 오지 않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그나마 쓸 시간은 주말인데...

소니같은 경우 주마다 하나씩 포스팅 하려면 사실
주중에 부지런히 찍고 주말에 정리해서 올려도 빠듯하거든요.



그래서 저같은 일반적인 유저는 뽑히기도 힘들고 뽑혀도 쉽사리
다른분들에 비해 훌륭한 퀄리티를 내기도 힘든것이 사실입니다. 
애시당초... 전문적인 리뷰로 작성되기는 좋으나

일반적인 다양한 상황에서의 리뷰는 나오기 어렵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분들역시 전문적인 리뷰를 보고싶어하지
일반적인 사용기를 기대하는 것은 아니기에

업체야 예비수요자의 요구를 따라가는 것이 타당하니까
뭐 거기에 대해서 할 말은 없습니다.
아니 사실은 제가 그다지 실력이 특출나지 않습니...





아. .뭐 일단은 체험단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그에 격이 걸맞는 분들이 잘 써주시리라 믿습니다. 

http://www.sony.co.kr/alpha/handler/AlphaEvent-EventEtc?notice_id=&event_id=10001553&eventTpCd=10&PgNo=3_1&wish_area_yn=N





이번엔 런칭쇼도 체험회도 아무것도 안되었기에
주변에 딱히 해줄이야기가 없었습니다. 

사실 a7iii의 특징이야 저 말고도
원채 많은 분들이 적어두었기에 더이상언급할 필요는 없을듯 하니 
본론만





뭐 개략적인 스펙은 이미 소니측에서 정리가 되어 있군요






사실 정말 엶심히 써서 50프로라도 
타서 서브로 사용해 보고싶은 a7III 입니다.

왜냐하면  a7r2 는 충분히 좋지만 조금 아쉬운것이
있기도 하고..... 사실 둘을 합친 a7r3가 더 떙기기도 하고
싱숭생숭 합니다. ㅎㅎㅎ





여하튼 실력있는 여러분도
한번 도전해 보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네오루나 新月[neo-lunar]
체험단 이야기2017.06.18 12:08


아 물론 후지필름일렉트로닉스에서도 모집중에 있습니다만..
연결되면 slr클럽 링크로 넘어갑니다.

http://fujifilm-korea.co.kr/fujifilm-web/event/in_progress/view?eventNo=10296



개인적으로 후지카메라를 좋아하는 입장에서
현재 x-pro1 과 x-t20을 가지고 있는 상황에서
무척이나 구미가 댕기는 체험단행사가 아닌가 합니다.

왜냐하면 x-pro1이 있으니 x-t20을 자신에게 넘겨도 되지 않겠냐는
와이프의 꾸준한 압박으로 시선을 돌리기 위한 기기를 보여주기에
참으로 좋은 기회가 아닌가 합니다. 

훗..


일단 x-a3 를 간략하게 설명드리자면 
이녀석도 굉장히 컴팩트 합니다. 심지어 x-t20보다 컴팩트 할듯 합니다. 





이녀석은 아무래도 x-t20과 동세대에 나왔으니 만큼
연사속도를 제외하고는 거의 스펙이 동일 합니다. 

전자식 셔터로 1/32000초까지 가능하다거나 하는 점은 요새 기본적으로탑재하고 있는 듯 합니다.
다만 연사는 초당 6프레임으로 조금 아쉽지요. 급나누기 일까요. ㅎㅎㅎ
하지만 AF 도 하이브르디가 아닌 컨트라스트 방식이라 차이가 없지않아 있습니다. 
게다가 4K 영상까지는 지원하지 않는 듯 하네요. 

아무래도 x-t20의 스펙이 워낙 잘 뽑혔기에 비교가 되긴 하지만
터치스크린에 180도 플립되는 액정을 감안한다면 
라이트 유저들에게 어필하기에 문제 없는 스펙과 디자인이 아닐까 합니다. 


게다가 무선통신과 얼굴인식 지원으로 인해
찍고 바로 SNS등에올리기에도 무척이나 편리한 기기임이 틀림은 없습니다. 

그 외에도 센서부터 세세하게 들어가면 소소한 차이들이 있지만
뭐 이건 되면 알아보도록 하지요.. 안될확률이 높을듯 하니까요 ㅠ.ㅠ

관심있는 여러분들은 신청해 봅시다. !!




Posted by 네오루나 新月[neo-lunar]
체험단 이야기2016.09.04 08:46

일전에 런칭쇼 관련하여 문자가 날아왔다. 

http://neolunar.blog.me/220797180983


자 드디어 대망의 그날이 왔다.
이미 오전에는 전문분야의 몇몇분들과 행사를 진행했다고 하고
일반인을 대상으로 해서는 2시부터 진행되므로 슬슬 준비하고 나선 행사장
행사장의 위치는 아래와 같다.







그래도 이런류의 행사는 일찍 들어가는것이 좋다는 판단에 느긋하게 1시 20분즘에
도착했으나... 왠걸~ 이미 줄은 서있었다.


SONY | ILCE-6000



하지만 이미 선착순 이벤트는 이미 종료된 상황.
선착순 분들까지는 이미 금줄을 쳐둔 상태였다.


SONY | ILCE-6000






뭐 여하튼 그 뒤로도 대략 10여분이 계셨고 
필자도 그 근처에 있었다.. 별수없이 대략 40분을 꼼짝없이 기다리게 되었다.
캐코쪽에서 밖에 서계신 분들에게 생수도 하나씩 제공하고 있었다.



SONY | ILCE-6000






여하튼 슬슬 2시가 다 되어가자 일차적으로 경품을 수령하실 분들이 입장하고
그 뒤로 대략 30분 정도 일차로 입장하게 되었고 필자도 그 그룹에 끼어 있었다.


SONY | ILCE-6000



순차적으로 내려가면서 가판대에서 팜플렛과 경품추천번호를 받게 된다.

SONY | ILCE-6000
















딱 한명에게 주어지는 행운. 럭키드로우
추첨은 향후 캐논코리아 컨슈머이미징 공식 페이스북에서 라이브방송으로 진행한다고 한다. 
이름과 전화번호를 작성해서 넣어주었다. 


SONY | ILCE-6000



SONY | ILCE-6000



여하튼 잠시 대기하고 있다가 순서가 되자 행사장 안으로 들어갈 수 있었다. 
행사장의 규모는 생각보다 그리 크지 않다. 

7D mark II 때 하던 대규모 행사와는 달리 진행하는 방식이고
아마 캐코에서도 그리 익숙한 방식도 아니고.. (아니 처음인가?)
이래저래 진행이 조금 부드럽지 못한 부분도 보이긴 했다. 

여하튼 꺽인 행사장을 지나 입장하고 나면 가장 먼저 접하는 세트장


SONY | ILCE-6000




움직이는 다양한 물체를 촬영할 수 있다.
ai 서보등을 테스트 하기에 좋은 환경을 놔둔 상황이지만
사실 엄청나게 빠른 피사체는 아니기에 적당히 잘 따라가는 모습을 보인다.
연사도 해보고 라이브뷰시에 AF도 테스트해본다. 
70D때도 듀얼픽셀 AF가 놀라웠지만 61AF 포인트와 만나니 이건 또 다른 장점이구나.. 



원래 처음에는 아래처럼 미니드론도 날리고 그랬으나...

에어컨 바람으로 인해 드론은 금새 내려두더라는...


SONY | ILCE-6000



약간 아쉬웠던 점은 격한 스포츠 상황을 재연하기엔 힘드니 장난감으로 대체하기는 했으나..
7d markII 때는 춤추시는 분들을 격하게 찍어보는 퍼포먼스등은 기대할 수 없었다.
뭐.. 행사장 규모로 보아 그렇게 까지는 무리였을 듯 하기도 하지만 아쉽긴 하다.  

여하튼 테스트를 위한 바디는 상당히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었고
렌즈들도 다양한 렌즈가 마운트 되어 있었다. 


SONY | ILCE-6000




반대쪽에는 지금까지 나온 5D 씨리즈들이 진열되어 있다.
하긴 이미 벌써 4번째 씨리즈 작품이 아니겠는가.
그러고 보니 필자도 5D, 5D mark II , 5D mark III 모두 써보았으니.. 어지간히 사용해왔나 보다. 


SONY | ILCE-6000




아까 정물들과 장난감들 있다면 또 다른 한쪽에는 화사한 색상으로
바디페인팅을 하고 계신 모델분들이 계셨다.
이분들은 타임별로 교대를 하신듯 하다. 하긴 엄청 힘드시겠다 싶었는데 ..
(뒷타임에 들어간 동상이 알려준 사실. 엇!! 모델이 달라요~~ 라고 )



SONY | ILCE-6000



SONY | ILCE-6000



SONY | ILCE-6000



이 바디페인팅으로 얼마나 색 재현이 잘 되는가를
보고 싶었으나.... 자신이 가져온 메모리카드는 삽입 불가!

헐... 뭐야 액정으로만 보면 뭘 어찌 알 수 있겠는가...
뭐 반쪽짜리 체험이지 않은가..... 에잉~ 뭐 어쩌라는 거야..????

결국 메뉴등을 보면서 오막삼과 비슷하지만 조금씩 다른 부분 찾기
놀이나 시작했다고나 할까....



SONY | ILCE-6000






한쪽에 진열된 5D mark IV의 마그네슘 껍데기...
그리고 이번에 함께 발매된 렌즈가 진열되어 있었다. 



SONY | ILCE-6000






그 중 하나는 바로 오른쪽에 있는 16-35 F2.8 L 
82파이의 대구경이고 F2.8이다~ 우와~ 요거 좀 궁금하네.

그리고 왼족은 24-105L F4렌즈이다. 요건 별로 안궁금하지만.. 77파이의 필터구경이다.



SONY | ILCE-6000




 

그리고 한쪽에서는 영상에 대한 설명이 이루어지고 있었다.
비록 크랍방식이지만 4K의 영상이 촬영한 기기이다 보니
영상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그쪽에 계셨을 것이다.


SONY | ILCE-6000




SONY | ILCE-6000



이쪽에도 모델분이 한분 수고해주고 계셨다.



SONY | ILCE-6000




SONY | ILCE-6000



한쪽면에는 시간대별 타임이벤트가 진행하고 있었는데
아마 현장사진을 찍어서 SNS에 올린 사진을 보여드리면
보조배터리를 주었던 것으로 알고 있다.

하지만 이리저리 구경하고 가니 당연히 이미 종료~
각 타임별로 진행하는 듯 했다. 하지만 뭐.. 강제로 내보내지 않는한
적당히 버티며 기회를 노려보아도 좋겠지만 ...
그런거 안받아도 된다.. 훗.. 필자는 쿨하다!

그리고 가벼운 설문조사도 진행중에 있으며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커피교확권인가?
뭐시기인가를 준다고 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1분이면 끝나는 가벼운 설문~



SONY | ILCE-6000




SONY | ILCE-6000







그리고 한쪽의 스크린에서는 5D mark IV의 홍보영상과 스펙등이 꾸준히 
재생되고 있었으며 이쪽에 착석할수 있는 공간이 있었다.


SONY | ILCE-6000



일정 시간이 되면 여기서 퀴즈쇼를 진행하니 경품을 이해
지식을 총 동원해보도록 하자!


SONY | ILCE-6000






그리고 또 다른 스크린에서 나오는 홍보영상
타임랩스 영상에 관련된 것.. 요건 유튜브에서도 봤던 그것이군

SONY | ILCE-6000








그렇게 이리저리 치이며 구경하며 왔다갔다 사진을
찍다가 밖으로 나왔다. 여전히 길게 늘어선 줄...
일찍오기를 잘 했구나... 훗...

이게 뭐라고 이렇게 줄들까지.... (난 이미 했으니 드는 마음의 여유로움 같은 것!)
다들 더운데 고생하셨습니다. 


SONY | ILCE-6000








개인적으로 기존에 참여했던 7D mark II 런칭쇼 관련해서 아쉬운 점들을 몇자 적자면 다음과 같다.

뭐 사실 비싼 석식이나 뭐 그런것들 보다는 여러사람들이 볼 수 있게 개방하는 건 좋았다.
다만, 그러기 이한 규모의 파악이나 준비등의 진행이 조금 미흡했던 점.
물론 불특정 다수가 오기에 슬롯등을 함부로 열지 못하게 한 사항.. 덕분에 메모리카드 가져가봐야... 
다소 좁은 규모의 행사장. 그리고 길게 늘어선 줄~ 
동시에 시장처럼 바글바글해도 기다리는 시간을 최대한 줄이도록 하는 것도 좋았을 듯 하다.
처음 진행하는 사항이기도 해서 아마 캐코에서도 좀 당황스럽지 않았을까 ... 하기는 하지만..

최선을 다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저런 아쉬움이 남는것은 별 수 없으리라...

훗.. 그래도 사고 싶긴 하구나. . . 
비싸니까... 지금은 못 하고.. 2년후에나 다시 노려야 하는건가.....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1동 |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네오루나 新月[neo-lunar]
체험단 이야기2016.08.31 00:26

꾸준히 slr 에서 진행하고 있는 fE 렌즈 체험단 입니다.


제 기억에는 처음에는 Gm 렌즈들이 나왔을때

http://neolunar.blog.me/220659982982


그리고 3기때도 다양한 렌즈들이 나왔었다. 

http://neolunar.blog.me/220699522341


어느덧 벌써 4기란다.~

이번에 체험하는 렌즈는 상당히 알차다!
SEL 50 F1.4 -> 다들 궁금해 마지않는 표준줌
SEL 24-70 Gm 현존하는 FE 마운트의 유일한 F2.8 계륵줌 
SEL 8514GM -> 역시 현존하는 FE 마운트의 유일한 85.4
                           아... minolta 85mm f1.4 limited를 팔지만 않았어도 비교해 보고 싶었는데...
그리고 대망의 70-200GM 
히야... 그립다. minolta 70-200 ssm 쓰던 시절을 지나 sony 70-200 유령을 거쳐 이렇게 FE 마운트로
오게되리라고는 생각지도 못했다.  가장 궁금하지 아니할 수 없으나....


뭐 필자가 당첨된 적도 없고.. 워낙 쟁쟁한 분들의 각축장이라... 
머 이번에도 소개글 정도가 되려나~

열정있는 여러분들 도전해 봐요~

ㅣㄱ





Posted by 네오루나 新月[neo-lunar]
체험단 이야기2016.08.18 22:55


다른것들은 제가 게을러서 아직도 포스팅을 안했군요 ㅠ.ㅠ




여하튼 그 후로는 시그마에서 글로벌 비전이라고 하여 
A 씨리즈 S 씨리즈 C 씨리즈를 내면서 부터
기존에 있던 화각들이 요 마크가 붙은 녀석들은 비약적인 발전을 하고 나와버렸지요



뭐.. 외계인을 잡았느냐 부터 시작해서 많은 우스개 소리가 있었지만
사실 요새 들어서 캐논이나 니콘의 경우 제짝렌즈를 쓰는 것이 우스꽝스러워 졌습니다.
L 렌즈라고 해서 특별이 화질이 우수하지도 않을 뿐더러...
늦장 리뉴얼로 이제야 서드파티와 동등하거나 아주 살짝 우위를 점하고 있지만
가격이 미쳐서.... 의미가 없더랬지요


아마 L 렌즈에 목을 메이는 분들은 부자이거나 나름대로의 취향과 자부심이 곁들어 있기에
사실 이 분들에게 뭐라고 할 건 전혀 없습니다. 그냥 제 생각이 그렇다는 것이니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아무튼  이번 아트렌즈들을 대단위로 모집하고 있습니다.
저는 50.4 를 택했습니다. 사실 20 아트와 24아트도 궁금하긴 하지만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고 오래 사용했었던 50.4가 얼마나 개선되었는지
스스로가 직접 확인하고 싶어서 였습니다.

여러분도 한번 신청해 보시기 바랍니다.. 가급적 50.4 뺴고요... 저도 좀... 합시다 ㅠ.ㅠ



 

 

Posted by 네오루나 新月[neo-lunar]
체험단 이야기2016.08.06 01:05

필자가 예전에 예판소식을 듣고
사고싶다... 란에 작성했던 글이 있다.

그게 올해 4월달의 일이었다.

 

 



원래 맨 처음 똑딱이는 올림푸스를 거치고 그 후에 디미지 7i를 통해
미놀타를 사용하게 되면서~ 그래!! 이게 기계야!! 라고 확신했고

그 후로는 미놀타 필름카메라 x-700, x-300 등으로 필름시절을 즐겁게 보냈다
그 후에 미놀타의 알파스윗2 라던지 알파 7 이라던지 알파9이라던지 최고급 기종을 
두루 거치면서  결국 코니카미놀타의 합병 그리고 a7d까지 경험하게 되었다. 

그리고 소니로 가면서 a100, a55 등등 미놀타르 기반으로한 다양한 기기들이 나오고
a900이 나왔을때!!! 그래!! 아직 미놀타의 혼이 살아있구나~ 라고 느꼈다.
신나게 잘 사용했다. 우람한 삼각뿔, 듬직한 양어깨 견장, 육중하고 묵직한 바디감
그러나 폭우속에서 3시간 고된 행군에 침수... AS 기능 사망... 고치고 고쳐서 쓰다가
더이상은 힘들듯 해서 놓아버린 손..

사실 그렇게 접으면서 소니가 아닌 펜탁스를 가장 물망에올려 두었으나..
이미 특정 렌즈들은 구할수도 없을 상태.... 게다가 FF에 대한 소식은 여전히 미궁

별수없이 캐논으로 정착하게 되었다.
사실 아쉬운 마음에 중형으로 들인 PENTAX 67과 우드그립이 무척 마음에 들어
한동안 들고 다니기도 했도 PENTAX 67 II를 하고싶은 마음은 아직도 변함이 없다.

http://neolunar.blog.me/60150023339



뭐 여하튼 비슷한 느낌을 받을 수 있는 펜탁스 K-1이 나왔을때
조금 환호 했다..... 영입하고 싶어서 만지작 거리다가 함께있던 여친의
째릿한 눈초리에 슬며시 좋긴 좋네.. 하면서 뒷맛만 다시고내려둔 기기

물론 아쉬운 점도 약간 있지만...  대부분 그 이상으로 마음에 든다.

위로 솟아오른 듬직한 뿔!, 듬직하게 양어깨에 올라서 있는 다이얼,
로우패스필터를 없애 고화질과 3600만의 고화소 ,
1/8000의 셔터스피드, 듬직하고 투박해서 남성다운 바디!
여기저기 깨알같이 붙어있는 버튼들,
최근에는 인색한 상단 액정 신개념의 틸트액정,
약간 아쉽지만 허용 가능한 4.4연사! 게다가 요즘 추세에 맞게 Wifi 에 GPS 까지!!

하아... 너무 많이 들어있어.... 바디무게가 무거운것이 이해가 되는 바디!
아... 사용하고 싶다... 알차게! 옹골차게!

그래서 일단 신청! 뭐... 이번이 아니라도 언젠가 기회가 되겠지
이녀석을 구하게 되면 캐논과 겹치지 않게 렌즈군 구성을 
시그마 12-24 II 와 art 50.4 70-200 OS 정도면 좋을 듯~
캐논은 24-70 과 시그마 120-300 OS , 90마가 있으니...

쩝.. 돈이 없구나... 하악... 

http://www.slrclub.com/bbs/vx2.php?id=event&no=737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 중구 충무로3가 24-4 | 세기피앤씨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네오루나 新月[neo-lunar]
체험단 이야기2016.02.05 13:18

http://www.popco.net/zboard/zboard.php?id=event&page=1&sn1=&divpage=1&sn=off&ss=on&sc=off&&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53



개인적으로 올림푸스 PEN 에는 추억이 있습니다. 


http://neolunar.blog.me/60150022291



당시 두근반 세근반 하며 구매했던 올림푸스 

그래도 당시에는 상당히 혁신적인 클래시컬한 녀석으로

사진도 무척 마음에 들었던 녀석이 었습니다.


지금은 숙모님께 가 있지만 아마 상태가 너덜너덜해졌을 겁니다....

그게 벌써 2009년이니... 무려 7년의 세월이 지났네요..


당시에 비해서는 엄청나게 클래시컬한 디자인과 디지털적인 발전을

거듭하고 있기에 무척 궁금해 졌다고나 할까요..


DSLR에 미러리스에 잔뜩 사용하고 있지만 

그래도 역시 클래시컬한 저 디자인에 오래전 사용했던 PEN과의 기억이 겹쳐

도저히 눈에 밟혀서 저도 팝코넷에 신청을 했습니다.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최 상단의 링크를 타고 신청해 봅시다.


이웃과 친구분들과 함께 되는 것도 나름 즐거운 일이 아닐수 없지만


그거야.. 제가 되고 난 다음의 일이겠지요 ㅠ.ㅠ 


Posted by 네오루나 新月[neo-lunar]
체험단 이야기2015.12.13 22:16

http://www.canon-ci.co.kr/event/Detail?pageIndex=1&pageUnit=18&searchOrder=recommend&evntStatus=01&evntSeq=20760&ntcSeq=


현재 캐논컨슈머이미징코리아에서 모집하고 있는 체험단 입니다.


개인적으로 현재는 캐논은 70D를 사용하고 있지만


1.3x 인 1d mark3, 1d mark4 부터


FF인 5D, 5DmarkII 만 수차례 바꿈질하며 


결국은 가볍고 편한녀석으로 사용하고 있는 것이 지금의 70D 입니다.

뭐 wifi 기능에 스위블액정, 무난한 성능으로 리뷰등 자료사진 찍기에 최적화된 바디라고

생각하고는 있지만 이미 구성된 화각이 모두 FF용에서 바디만 내련앉은지라....

사실 화각구성이 애매하긴 합니다.


이번 체험단은 6D와 함께 각 렌즈의 체험할 기회가 제공된다고 하네요.

개인적으로 6D는 딱 한달간 사용했습니다만....

이게 5D mark II 후에 잠시 사용했던터라.... 당시에는 어중 떠중.. 이라고만 생각했었습니다만..


최근 아는 동생의 6D를 종종 사용하고 있는데... 연사빼고는 대부분 만족스럽네요

70D를 쓰다가 봐서 그런가.... FF의 결과물이 새삼 생각나게되었습니다.


뭐 그도 그렇지만.. 70d에 크랍용 렌즈군을 사주기는 싫고..(뭐 실증나면 다시 FF로 갈테니가요..)

24mm, 28mm 정도라면 APS-C싸이즈에서도 충분히 표준화각으로 사용이 가능하여

저도 신청하긴 했습니다만.... 잘될런지는 모르겠네요 ^^

Posted by 네오루나 新月[neo-lun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