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번국도변 경춘선인 대성리역 근처에 있는 곳이다.
이곳은 북한강변으로 벚꽃도 이쁘게 피는 곳으로서
서울에서 가평을 가기위해 가는 분들이라면
한번즘은 거쳐갔을 만한 곳이리라.

 

 


 

 

 

 

 



여하튼 46번 국도변을 따라 많은 커피숍들이 들어서 있고
도로변에 있지만 후면으로는 북한강도 있고해서
운치가 있는 곳이긴 하다.


우리가 간 히든플랜트라는 곳은 2층으로 되어있는
제법 넓은 공간과 후면의 외부 정원과도 연결되어 있어서
다양한 분위기가 함께 있는 곳이다.

특히 분위기가 괜찮아서 주변에 민폐를 끼치지 않는 선에서
간략하게 인물을 찍기에도 좋은 위치이긴 하다.


일단 너무 일찎온 관계로 오픈할떄까지 주변을 조금
돌아보고 오픈하는 시각에 맞춰서 다시 왔다.
아마 11시였나?? 그랬을 듯 하다.

가게안드로 들어가서 보이는
정문과 카운터를 함께 담은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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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전용 스티커를 붙여두었다.
커피와 간단한 케익 몇개를 주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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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맛에대한 것은 필자는 거의 기억이 없다.
미각이 아름답지 못하기 때문이리라..
특히.. .남자에게 단 것은 단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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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1층에 자리를 잡고 앉았었는데
후면의 정원과 바로 연결되어 있어서
한적한 느낌이 더욱 잘 살아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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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내부는 전체적으로 자연 채광이 잘 되어서 인지
밝은 느낌이며 그렇게 조합도 잘 해두었다.
흰색과 식물이 잘 어우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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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이 보이는 테이블에 자리를 잡고
정면을 보니 화장실이 있다.
담벼락으로 대충 쌓은 듯한 모습 너머로
화장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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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은 아주 큰 규모는 아니지만
따스한 봄날에 어울리는 공간이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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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담이지만 이 후원에는
얌전한 똥갱이가 한마리 지키고 있다.
이녀석 사람을 무척이나 좋아한다.

잠시 놀고 손이 침범벅이 되는
수모를 겪고난 후 다시 가게로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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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2층의 전경이 궁금한 관계로
올라가 보기로 한 2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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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은 더욱 밝은 분위기에
테라스 쪽에까지 연장되어 있어서
오히려 1층보다 가용공간이 훤씬 넓어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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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손님도 없고 해서
같이 간 일행을 상대로 컨셉사진 몇장을 찍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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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종종 그 길을 지나가면서
가야지.. 가야지 하면서도 경유지인 터라
쉽사리 지나키고 마는 곳이었다.

한번즘 기회가 된다면 들어가 보도록 추천하고 싶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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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물머리...

세미원이 있는 곳이며

지하철로 양평까지 개통되어 있는터라

양수역에서 내려서 접근도 무척 쉬워졌기에 종종 가는 곳이다.


뭐 이미 앞서 설명했던 곳으로

세미원에는 연밭도 있고 해서 종종 가게 되는곳


하긴 이곳에 처음 왔을때는 단순히 체육공원 같을때 였으니

많이 달라지기는 한듯 하다.


딱히 설명할 것도 없기에 그간 찍은 사진 몇개만 나열해 본다.

간 날이 조금 흐린 날이었던 터이고

한참 습도 높고 후텁한 여름이었기에~


후닥 나들이 갔다가 돌아온 하루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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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가족들이 연밭사이를 누리고 다녔던 모습이

무척이나 인상 깊었다.

이젠 병아리 티를 완전히 벗어버린 새끼오리들은

아직도 어미를 따라 졸졸졸 이동하고 있었다.

이제 곧 독립하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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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남한강과 북한강의 두 물길이 만나는 곳

안개등으로도 유명하니 사시사철 다른 매력으로 구경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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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닥터박갤러리


가평과 양평 남양주 등에는 강변을 따라 다양한 장소들이 있다.

대부분 개인이 가지고 있는 개성있는 까페들이나 갤러리 등등이 자리잡고 있다.


이 닥터박갤러리도 그런 곳 중에 하나로서 제법 규모가 있다.




사실 오후부터 비가 예보되었던 터라 아침부터

날씨도 흐리흐리 한 것이 빗소리와 함께 드라이브와

조용한 장소에서 커피도 먹고싶은 마음에 드라이브를 감행하게 되었다.


가는 길에 천둥번개와 어마무시한 소나기로 전방이 안보이는 

여러가지 상황을 겪어내고 무사히 도착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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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입방향의 반대쪽에 있으나 한참가서 유턴하던지 상황을

봐서 잘 들어가도록 하자 ㅡ.ㅡ 

흐린날.. 기분좋은 비소리와 함께 
약간의 드라이브와 음악을 들으며 도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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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에서는 데크와 바닥재들이 잘 어우러 진다.
갈색의 컨테이너 느낌이 드는 위의 긴 공간은 
개방이 되어있지 않은 것을 보니

 

개인적인 공간으로 사용하고 있는 듯 하다. 


그 오른쪽에 있는 원더우머니 있는 곳이
갤러리의 입장이 가능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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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히 젖어있는 바닥을 뒤로하고
입구로 집입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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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비오는 날이다 보니 입구 오른쪽에 우산꽂이가 있다. 
우산꽂이도 잘 만들어 두엇다.
간단한 구조이지만 재미있는 방식이다.
다만 작은 3단 우산은 딱히 거치할 방법이 모호해서 
그냥 줄을 엮어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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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에서는 입장료를 받고 있다.
성인 기준 1인당 만원이다. 
여기에는 음료 교환권이 포함되어 있어 엄청 비싸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이 동네의 커피값은 뭐 천차만별이겟지만 5천원에서 만원이 넘는 것들도
허다한 터라~ 판단은 각자가 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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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정말 목이 타다면 바로 음료로 교환해도 되지만
한가하신 분들은 2층 3층의 갤러리를 둘러봐도 좋을 것이다.

개러리의 감상은 각자가 알아서 느껴보도록 하자
참고로 필자는 딱히 미술의 조예가 깊지 않으니 할말도 없다.

일단 1층의 입구에 들어서면 건축물 모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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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졸업작품전에 콘타뜨고 건축모형 올리던
기억이 소록 소록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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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바오 구겐하임 이라는 강가의 미술관을
모티브로 했나 보다. 확실히 강변이라는 것은 
큰 경관자원임에는 틀림이 없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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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입부에 보이는 모형! 
이건 코엑스나 킨텍스에서 갈때마다 눈길을 끌던
그 조형물 종류인가 보다. ㅎㅎㅎ 여기서 또 보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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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에는 전시공간이 있다. 비오는날 풍경과 
조형물들이 잘 어우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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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적하니 자리에 앉아서 비오는 차창을 내다보니
기분이 좋다. 개인적으로 비오는 날 비소리를 들으니
뭔가 힐링이 되는 기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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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에 보면 사람들이 한적하게 
차를 마시고 있다. 뭐 그건 후에 설명하도록 하자.


 
자. 일단은 위쪽의 갤러리나 둘러보도록 하자.
올라가는 계단도 있고 중앙에 엘리베이터도 있다.
엘리베이터에는 여자화장실이 있고 
2층에는 남자화장실이 있으니 참고하도록 하자. 

2층에 올라서면 크게 3가지 공간으로 나뉜다.

체험존, 판매존, 그리고 전시공간 갤러리가 있다.
뭐 개인적인 구분이니 참고만 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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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은 데스크에 문의하도록 하자.
그릇에 그림을 그리는 것인가 본데...
한번 해보고 싶긴 했다. 여러가지 작품이 있으나 타인의 작품을
찍어서 마음대로 올리지는 못하니....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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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하튼... 체험에 관한 설명은 위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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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쪽에는 다양한 물품들을 판매하고 있으니
한번 둘러보도록 하자.

오가는 통로에는 창밖을 내다보며 잠시 앉을 수 있는
쇼파도 있고 포토존도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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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공간에는 다양한 작품들이 있으니 한번 둘러보도록 하자. 
그 외에도 밖을 내다볼 수 있는 공간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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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다양한 공간들이 있고 이런 저런 작품들이 있으니
한번 둘러 보도록 하자. 비오는날의 한적함이
전시실에도 그대로 반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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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리는 비... 한적한 공간... 이제 따뜻한 커피가
살살 생각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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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한층 더 남았으니 올라가보자.
뭐가 있는 지는 가봐야 할 것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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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층의 갤러는 2층보다 조금 좁은 공간이다.
3층의 공간은 야외 테라스로 연결되어 있다.

나가면서 보이는 조형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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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오기 때문에 야외 테라스는 
현재 펼쳐놓지 않았지만 날이 좋을 때는
저 파라솔을 펼치고 앉아서 남한강변을 바라보는 운치가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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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퍼붓던 소나기는 잠시 그치고
맞아도 될만한 비로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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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간에서 보니 이런 날씨속에서도 
수상레저 스포츠를 즐기는 분들이 있다.
비오고 흐린날에 수상 스포츠를 즐기는 것이
진정 즐길줄 아는 사람인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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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에 있는 작은 정원들에도
빗방울이 방울 방울 맺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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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히 비맞은 피리부는 조형물
우앙~ 감성에 못미치는 사진실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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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계속해서 내리는 비때문에 오래 있지는 못하고
다시 갤러리 내부로 들어오게 되었다.

3층을 거쳐 다시 2층으로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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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음료를 마시러 1층으로 내려갔다.
음료교환권은 카운터에서 교환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무료쿠폰으로 교환할 수 있는 것은
대부분 커피류이고 그 외의 과일음료등은 추가금을 내야한다.
그 외에 빵이나 과자류도 있으니 배고프면 함께 곁들이자.

필자는 그런데 관심없으니 사진이 없다. 

교환한 음료는 까페라떼와 까페모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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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다보이는 창가쪽에 자리를 잡고 잠시 커피타임..

개인적인 감상을 이야기 하자면... 
커피맛이 딱히 취향에 맞지는 않았다.

개인적으로 집에서는 핸드드립으로 내려마시고
아니면 주로 카페모카를 여기저기서 먹는데 
으음... 이건.. 아니다.. 차라리 추가금 내고 시원한 음료 먹을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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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하튼 바꿔먹을 수 있는 음료는 테이블에 나와있는 듯 하다.
아닐지도 모르지만.. 아무튼 바꿔먹을 수 있는
음료는 카운터 상단에 메뉴가 있으니 확인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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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의 출입구와 까페 안쪽의 입구를 통해
외부 테라스로 나갈 수 있다. 
외부에는 좀더 자연적인 경관을 즐길 수 있으니 
꼭 나가보라고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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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테라스는 임시 휴업중

왜냐하면 비가 오니까~

야외공간이 제법 넓게 펼쳐져 있다. 
한가하고 궁금하고 탐험의욕이 발동한다면
비가와도 좋다. 둘러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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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테라스를 둘러보다 보면 계단이 보일 것이다.
계단을 통해 이동할 수 있는 곳도 있는 것이 당연하지 않겠는가.
아무튼 위의 공간은 드라마 촬영에도 나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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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스... 라기 보다는 이동 통로인데 
이거.. 치마입으신 분들은 돌아다닐때 조심해야 할 것 같은데...
반대로 아래에 있는 사람들은 여차하면...
진흙이 머리위로 떨어질 수도.......


통로라고는 해도 한쪽으로는 남한강이 찰랑 거리고 있고
반대쪽으로는 벽과 어느정도 공간이 있는데다가
두명정도가 나란히 걸어갈 정도의 공간이지만

제법 운치도 있고... 날이 좋다면 사진도 잘 나올듯 하다.

걸어가다 보면 처음에 봤던 출입구가 아닌
좌측으로 길게 늘어선 건축물의 뒤쪽으로 나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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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는 포토존으로 사용하는 흔들의자와
원탁과 의자들이 있어 음료를 들고 
이쪽으로 와서 마셔도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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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석 구석 돌아다 보는 재미도 쏠쏠한 곳이니
한적하니 자신이 앉을 공간을 찾아 조금 헤메여도 좋을 것이다.

비오는 날엔 비 오는 날 대로의 운치가 있고
맑은 날에는 그 나름대로의 청명함이 있을 테니
한번 즘은 양평에 갈 일이 있다면 둘러봐도 좋을 것이다.

아쉬운 점은 야간에 까지 있지 않아서 야경을 직어보지 못 한 것...
정도 이려나...........?

아.. 커피맛도... 아쉬운 점이었다. 뭐 개이적은 취향일 수도 있으니..
각자 판단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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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양평군 강하면 | 닥터박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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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네오루나 新月[neo-lunar]

 

 

쁘띠 프랑스, 수 많은 드라마 촬영지로도 유명한 곳.. 

하지만 실상은........... 청소년수련원..

 

여하튼.. 이 곳은 가평에 위치하고 수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다. 

최근엔 별그대 등으로 다시 한번 떠오른 듯.




 

 

별에서 온 그대는... 보다 말다 해서..

. 일단 한켠으로 던져두더라도...

(전지현에 대한 추억으로 초반에 보긴 했다만서도...)

 

 

여하튼... 이 곳에서 여유롭게 구경하고 싶다면.. 

아침 일찍 가거나.. 저녁 늦게 가거나...

 

 

최근에는 8 시 까지 야간에도 조명설치로 개장을 하는 듯 하니... 

한가할때 다시 방문해 봐야 겠다.

 

 

 

이곳은 대부분 네비로 쁘띠프랑스를 

찍고 가면 수도권에서 그리 멀지 않으나...

 

경춘국도는 막히면 참 괴로운 곳이라... 

최근 서울 춘천간 고속도로가 뚫렸지만.... 

역시 진입은 국도와 지방도를 통해 이루어 지므로.. 

주말에는 서두르도록 하자.

 

 

아니면 시간을 잘 맞춰서 경춘선인 청평역, 

청평터미널에서 하차하여 가평시티투어버스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다고 한다.

 



http://www.pfcamp.com/

 

자세한 사항은 상기의 홈페이지를 방문토록 해보자. 

이곳은 프랑스를 테마로한 말 그대로 테마파크 이다.

 

동화등에 나올듯한 프랑스풍의 건물양식으로 만든... 

초임에는 요렇게 동화틱하게 반겨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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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니는 마을길 곳곳에 어린왕자가

 

존재한다.. 사심을 채우지 않도록하자...

 

아청법에 걸린다.

 

 

Canon | Canon EOS-1D Mark IV


 

 

 

내부에는 여러가지 건물들이 테마별로 입지하고 있다.

 

에... 자세한건.. 홈페이지에도 있으니 긁어왔다.

 

 

 

 

대부분 옹기종기 모여 있는 규모가 크지 않은 곳이므로 

전체적으로 돌아보고 구경하는데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는다. 

느긋하게 먹고 마시며 돌아도 반나절이 구석 구석 돌아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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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 Canon EOS-1D Mark IV



 

 

오후 느즈막히 도착한 곳은 

폐장시간이 가까워져 한산함 그 자체이다.~ 썰렁~ 썰렁~

 

아직 4월달의 해질녁은 쌀쌀하다.

 

 

Canon | Canon EOS-1D Mark IV



 

 

 

아마도 아기자기한 풍경이나 소품들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특별히 만족스러운 곳이 아닐까 한다.

 

여성분들도 좋아하려나..

 

 

 

Canon | Canon EOS-1D Mark IV


 

 

 

어린왕자가 별을 떠나 여행을 할 때의 장면이렸다.

 

기러기? 였던가 를 타고 날아간다고..

 

어릴적에 추천도서 였던 어린왕자...

 

솔찍히 어린왕자를 이해하려면 제법 머리가 굵어져야 할것이라 생각되는데..

 

아이들이 읽어봐야... 그 내용의 절반도 이해를 못하는 책이다.

 

우리나라의 어린시절 추천도서는 누가 선정한건지..

 

미쳤거나 무능하거나 ... 로비가 있거나 읽지 않았거나....

 

지극히 어른들의 시선으로 추천하거나... 뭐 그런 이유겠지...

 

 

 

Canon | Canon EOS-1D Mark IV






Canon | Canon EOS-1D Mark IV



 

 

쌀쌀한 날씨를 막아줄 따뜻한 커피 한잔이 간절해 찾은곳..

 

어린왕자의 여우인가~

 

커피와 가벼운 먹거리 들이 있다.

 

 

Canon | Canon EOS-1D Mark IV




 

 

중앙 광장의 분수대가 있다.

 

... 그냥 분수대.

 


Canon | Canon EOS-1D Mark IV



 

주변에는 상점가들이다..

 

대부분 일찍 퇴근하신터라..

 

구경한 곳은 얼마 되지 않는다.....

 

... 6시 이전이었는데..........

 

 



Canon | Canon EOS-1D Mark IV


 

 

 

벽면에도 이런 저런 그림과 사진들이 즐비하다.

 

이건 에펠탑...

 

그렇다.. 마치 가본듯한... 착시 효과를 !!!!

 



Canon | Canon EOS-1D Mark IV




 

 

먹고 싶어도 먹을 수 없다..

 

이미 다 철수 하셨다..

 

비성수기에 늦게 가면 먹거리등의 편의시설을 쓰기 힘들다.

 


Canon | Canon EOS-1D Mark IV



 

 

아마도 인형의 집으로 기억한다.

 

거대한 어린왕자가...... 이건 ... 어리지 않아!!!

 

여우의 가드가 날카롭다.!

 

장미의 생뚱함이 애처롭다.!

 

그래도 어린왕자의 빼놓을 수 없는 등장인물이다..


Canon | Canon EOS-1D Mark IV



 

 

그 외의 전시관등에도 여러가지 체험할 것들이 있다.

 

한번 빙~ 둘러 보자.


Canon | Canon EOS-1D Mark IV



  

그 외에도... 트릭아트 처럼 그림과 함께 찍을 수 있는

 

곳들이 도처에 존재하니 재미있게 즐기도록 하자.

 

 

Canon | Canon EOS-1D Mark IV




 

 

 

Canon | Canon EOS-1D Mark IV


 

 



마지막으로 전망대에 오르면 주변 경관이...

 

보익니 한데.. 마을 전경을 한번에 내려 볼수 있는 곳은 아니다....

 

그냥 마을 반대쪽에 열심히 구불 구불 올라온 길쪽으릐

 

풍광이 잘 보인다...



Canon | Canon EOS-1D Mark IV



 

 

날씨가 좋은날 한번정도 가보기에 좋은 곳이다.

 

데이트던 가족간에던... 친구간에던.. 모델 출사건...

 

다만... 사람들이 없을때... 한가할때.. 말이다.!

 


Canon | Canon EOS-1D Mark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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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4월.

 

꽃피는 계절... 지천이 꽃놀이 계절이다. 

서울에도 경기도에도........ 구경할 곳은 지천이지만 

한적한 곳은 그리 많지 않은법..

 

  

때와 시간을 잘 타야... 하는 법이다. 

엄청 넓지는 않지만 제법 길게 이어지고

 강변에 위치하고 있으며 

비교적 한적한 벚꽃길로 말하자면

 

 

가평에 있는 대성리역 북한강 인근을 추천하고 싶다. 

아직도 조성중인 곳도 있고 하지만 

봄날의 운치를 느끼기엔 충분한 곳이다.

 

 

가는법은 단순하다... 경춘선을 타고 대성리역에서 하차.. 

그 다음은 아래 지도를 참조하자.

 



  

일단 주변에 편의점과 할인마트가 있다.. 

가볍게 맥주와 과자등을 사서 가는 것은 좋다..

 

 

하지만.. 쓰래기는 꼭 챙겨 가자......... 

필자도 그날 친구들과 갔다가 쓰래기는 다시 담아 나왔다.. 

가급적 어딜가든 그러고 싶다.. 계속 남아있기를 원하므로...

아름다운 곳에서 잘 구경하고... 그냥 가지는 말자. 


시급을 다투는 일이라도 있던것일까..

 안 그런 사람들도 제법 있긴 하더이다..

 

여하튼...

  

저 길을 따라 내려갔다면... 

저만치 앞쪽에 벚꽃 물결이 보이게 될 것이다.!

 

  

 

SIGMA | SIGMA SD1 Merrill


 

 

이미 만개한 벚 꽃 앞에 구경온 사람들이 가득하다.~ 

 

 

Canon | Canon EOS-1D Mark IV



 

 

길게 이어져 있는 하얀 벚꽃길에

 

이제 막 올라오기 시작한 푸르른 초목들이 잘 어울린다.

 

 

Canon | Canon EOS-1D Mark IV




 

 


Canon | Canon EOS-1D Mark IV




 

 

 

Canon | Canon EOS-1D Mark IV


 

 

 

강변을 따라 쭉 이어진 벚꽃길은 그리 넓거나 길지 않다. 

걸어서 천천히 끝까지 다녀오기에는 

한시간도 걸리지 않으리라.

 

 

Canon | Canon EOS-1D Mark IV



 

 

하지만 북한강변과 어우러진 한적한 벚꽃길은 

마음까지도 편안하게 해준다..

 

무엇보다 윤중로 처럼 인산인해를 

이루지 않는 다는 점이 더 없이 좋다. 

 물론 벚꽃구경이 아닌 사람 구경이라면 이야기는 다르지만...

 


 

Canon | Canon EOS-1D Mark IV




 

 

제법 큰 벚나무들이 있다.

 

필자가 이곳을 알게 된지는 벌써 수해가 넘었지만..

 

직접 와서 사진을 찍은 것은 2013년.... 이 사진을 남긴것이 처음이라라..

 



SIGMA | SIGMA SD1 Merrill


 

 

 

 


SIGMA | SIGMA SD1 Merrill


 

 

 

 

Canon | Canon EOS-1D Mark IV


 

 

 

 

올해 봄에는 뭐가 그리 바밨는지...

동네에서 꽃구경에 그쳤지만.. 

내년에는 한 번 더 찾아가 보리라...

 

  

이제... 5월에 접어들어 슬슬 봄날의 절정이지만..

 

 

Posted by 네오루나 新月[neo-lunar]

수목원이다. 제법 볼거리들이 많은 곳이고 

 

사람이 적을때 다녀오면 좋은 곳.

 

별다른 설명 없이

 

그냥 몇몇 사진만 쭉~ 올려 본다. 

 

 

 

Canon | Canon EOS 5D Mark II

 

 

 

 

Canon | Canon EOS 5D Mark II

 

 

 

 

 

 

SIGMA | SIGMA SD1 Merrill

 

 

 

 

 

SIGMA | SIGMA SD1 Merrill

 

 

 

 

 

SIGMA | SIGMA SD1 Merrill

 

 

 

 

 

SIGMA | SIGMA SD1 Merrill

 

 

 

 

 

SIGMA | SIGMA SD1 Merrill

 

 

 

 

 

SIGMA | SIGMA SD1 Merrill

 

 

 

 

 

SIGMA | SIGMA SD1 Merrill

 

 

 

SIGMA | SIGMA SD1 Merrill

 

Posted by 네오루나 新月[neo-lunar]


흐음 ㅡㅡ;; 갑작스럽게 비는 휴일에 대규 녀석이 남이섬을 제안해 왔다...

평일에 갔었는데 너무 좋았다고 눈이 내려서 대박이라고... 가자고~

남자 셋이 기차를 가평역으로

KONICA MINOLTA | DYNAX 7D


가평역에 도착하니..... 눈이 많이와서 인지 관광객을 위해서 인지..

역사 앞에 눈사람을 만들어 두었다...

 

KONICA MINOLTA | DYNAX 7D


 

 

제법 잘 만들어져 있다.. 장갑도 있고 모자도 있고.. 눈도.. 코도... 다 있다!


아무튼 걸어가기엔 조금 먼길 이므로 타고 택시를 타고..

남이섬 선착장에 도착...


출출한 배를 편의점 라면으로 채우고~

배를타고 남이섬 입성...



흐음 ㅡㅡ;;

KONICA MINOLTA | DYNAX 7D



 

역시... 남자끼리 온건 실수였나?????

애인이 없는것도 아니고... 가끔은 남동지들끼리의 일탈도 좋긴 하다만..



위의 그림이 참 묘하다. ㅋㅋㅋ



남자 셋이서 참 잘도 놀았다... 라는 기억이 든다 ㅡㅡ;;

흐음~~ 뭐하고 온거지??? 하하하.... 이거 참 ㅡㅡ;;

 

 아.. 사진 찍고 왔지...




KONICA MINOLTA | DYNAX 7D



KONICA MINOLTA | DYNAX 7D



KONICA MINOLTA | DYNAX 7D


이런 저런 곳을 돌아다니다 보니 금새 신발도 젖어오고 배도 고파오고....

나름대로 겨울의 남이섬은 제법 운치가 있엇으나...

역시 남이섬은 평일! 그것이 진리~


KONICA MINOLTA | DYNAX 7D

마지막으로 남의섬의 타조... 이쁘고.... 거만스럽다 ㅡㅡ;;

후후~


Posted by 네오루나 新月[neo-lun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