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JIFILM | X-Pro2




■ 아마도 많은 분들이 PC의 OS와 프로그램들을 담당하는 HDD를 SDD로 많이들 교체하고 사용중에 있으시리라 믿고 있습니다. 초기에 나왔을때 보다도 훨씬 저렴해진 256G급의 SSD들이 많이 나오고 있기도 하고 우스개 소리로 SSD의 가치는 오히려 제거했을때 더 크게 느낀다고 하니 이미 다들 빠른부팅에 익숙해진것이리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여전히 고용량은 HDD의 용량대비 높은 가격대를 유지하고 있는 것은 가장 큰 SSD의 진입장벽이 아닐까 하네요.  점차적인 기술의 개발로 이 역시 바뀌어 가겠지만 말입니다. 이미 안전성과 쓰기속도 까지도 개선한 제품들이 나오고 있는 시점이 아니겠습니까. 




"마이크론 Crucial MX500 
250GB 아스크텍 SSD"



■ 일단 마이크론이란 회사는 미국에 기반을 두고 있는 듯 합니다. 세계적인 반도체 기업중 하나라고 하는군요. Crucial (크루셜.. 결정적인 이라는 뜻도 가지고 있는..) 이라는 브랜드로  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SSD)를 기반으로 LED가 박혀있는 DDR4 메모리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케이스가 투명이면 이쁠듯 합니다만 저와 제 PC에는 적용하기 힘든 제품들이겠군요.  그리고 국내의 (주)아스크텍 에서 공급하고 있습니다. 





- 언박싱! & 제품외관 -

■ 아마도 가장 기분좋은 순간이 아닐까 합니다. 뭐든 포장이 되어있는 것을 열어본다는 것은 말이지요.. 대리만족으로는 느낄수 없는 법입니다. 간략하게 박스와 구성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 박스자체는 흰색과 청색의 심플한 디자인의 딱딱한 코팅된 종지재질입니다.  박스의 패키지는 일반적인 CD 케이스와 비슷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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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스냅에는 제품과 함께 간략한 설명서 .. 라기 보다는 소개서에 가까운 메뉴얼과 SSD 그리고 7mm의 SSD를 9.5mm 규격의 케이스에 넣을 수 있는 플라스틱 스페이서가 함께 들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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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의 케이스틑 반짝이는 은색의 재질인데 플라스틱인지 금속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사이즈는 당연스럽게도 2.5' HDD와 동일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다만 두께가 7mm 인 것이지요. 스페이서를 그래서 스페이서가 제공되는 사항입니다. 굴러다니는 2.5' HDD와 비교해보면 딱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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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같은 경우에는 PS4 외장 스토리지로 사용하는 것이 목적이장착시키도록 세팅하였습니다. 다 보니 외장케이스가 필요하였고 그렇기에 스페이서를 이용하여 외장케이스에 흔들림 없이 장착시키도록 세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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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X500의 사양 -





■ 집에 SSD가 많으신 분들은 각각의 벤치마킹에 대한 비교를 해보실수도 있겠지만 제게는 리뷰받은 이 제품 하나인터라 뭐 별다른 타 제품과의 비교가 불가능 합니다. 현재 해당 제품의 제공처인 (주)아스크테크의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스펙은 아래와 같습니다. 참고로 내구성에 맞춰 5년의 워렌티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스펙표가 귀찮아 스크롤을 내리시는 분들을 위해 간략하게 정리하자면 다음가 같겠습니다. 
   - 이미 MLC만큼 안정화되었다고 판단되는  적측형 방식의 3D TLC NAND 메모리 타입을 사용
   - 기대수명 180만 시간  , 사타 III (6Gbps)
   - 순차 읽기 속도 : 560M/bps , 순차 쓰기속도 : 510M/b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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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여기까지... 그 외 각종 벤치마킹이나 속도비교는 다른 분들의 글을 참조하도록 합시다.

각종 성능체크 프로그램을 안 돌려본 것은 아니지만..... 불행히도 필자의 PC로 각종 다른 분들의 벤치마킹 값으 80% 수준밖에 뽑아내지 못하는 사양인지라 엄밀히 말해 기기의 스펙을 최대로 뽑아낼 수 있는 PC의 사양은 아닙니다. 애시당초 필자는 PS4에 사용할 목적이었으므로... 여기서 부터는 온리 PS4에 설치하기 위한 설명으로 들어갑니다.








"마이크론 Crucial MX500 250GB 

아스크텍 SSD PS4에 설치하기"



■ 사실 PC로는 사진편집과 이런 글들을 쓰는 용도로 고사양의 게임등을 돌리는데는 전혀 사용하고 있지 않습니다. 종종 와이프와 스타크래프트를 하거나 캐쥬얼 게임 (던파, 프리스타일2)을  가끔 하는 정도로 사양이 높지 않기 때문이지요.
 얼마전에 steam으로 스파5를 설치했다가 중간 중간 멈춤으로 그냥 환불을 받고 PSN+에 가입하지 않고 혼자놀더라도 마음편히 하기위해  PS4로 스파5를 구매하기로 결정할 정도니 실질적으로 PC에 큰 애착은 없는 것으로 봐도 무방하리라 생각 됩니다. 
(다행히 이 글을 쓰는 현재시점에서 스파5 AC 할인으로 인해 울분을 풀 수가 있었습니다...구매각!)
 그런 고로 수치상의 벤치마킹 보다는 실제 플레이 영상시 얼마만큼의 효과가 있는지를 영상으로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 PS4 에 사용해 보자. -



■ 실질적으로 PS4 에 SSD를 사용하기에는 두가지 방법이 이습니다. 
 - 첫째로는, 본체 스토리지를 SSD로 교체 후 본체를 외장 스토리지로 사용하는 방법
 - 둘째로는 , 본체 스토리지를 그대로 두고 SSD를 외장 스토리지로 사용하는 방법



 대부분의 분들이 두번째 방식으로 사용하고 있을 것입니다. 그 이유는 어차피 세이브데이터는 본체에 연결된 스토리지에 저장되기 때문이지요. 



 제 PS4는 슬림버전으로 1T 하드가 장착되어 있고 아무래도 게임도 10개가 넘다보니 외장 SSD에 로딩이 심한 게임을 넣어서 플레이하는 쪽으로 방향을 결정하였습니다. 






- PS4 에 사용을 위한 세팅 -




 일단 본 제품을 외장스토리지로 연결하기 위해서는 USB를 통해 연결해야 하므로 외장케이스가 필요합니다. 최근에는 케이스만 별도로 판매도 하고 있지만 일단 집에 굴러다니는 죽어버린 하드의 외장케이스를 이용해 보기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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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 하드웨어적인 작업이 끝나면 PS4에 연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처음 연결하면 외장하드가 시스템에 대응하지 않는다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시스템에 적합하게 포멧을 해주어야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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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멧은 PS4에서 자체적으로 가능합니다. 
 - PS4 상단의 설정 → 주변기기  usb저장장치  그리고 신규로 연결한 외장하드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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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택시에는 확장 스토리지로 포멧하기가 활성화 됩니다. 과감하게 눌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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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라?? 하지만 뜻하지 않은 사항. 몰랐었습니다. PS4의 외장 스토리지로 사용하려면 용량이 250GB 이상 8TB이하여야 하며, PS4에 USB로 직접연결되어야 합니다.(허브등을 거치면 안되나보군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USB 3.0 이상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곰곰히 생각해 보니 저 외장하드는 거의 7년이 넘은것으로 USB2.0까지만 지원하던 녀석이었습니다.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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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국 멀쩡히 작동하는 USB 3.0 지원 외장하다 하나를 다시 잡았습니다. 
일반적으로 USB3.1 지원이면 더욱 좋으니 별도로 하나 구매할까도 생각했습니다만 최소한의 비용으로 최대한의 효과를 누리기 위해 그냥 3.0으로 만족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도 스페이서 (spacer)을 끼워서 흔들림 없이 설치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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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이번에도 앞서 설치한것과 동일한 과정을 반복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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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론 모든 조건을 충족시키니 문제없이 포멧이 진행됩니다. 잠시 기다리고 나면 포멧이 완료되고 앞서 설명드렸던 설명이 그대로 출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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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화면에서 씨게이트라고 출력되는 것은 암래도 USB 연결을 위한 모듈의 정보가 그리 입력되어있는 듯 하군요. 안에는 본 리뷰한 제품의 SSD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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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 이제 SSD로 설치해 봅시다. -





 정말 로딩하나만으로도 인내심이 쑥쑥 올라가는 위쳐3를 먼저 설치해 보도록 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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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론 SSD로 옮기려면 역시 설정에서 해당 어플리케이션을 SSD로 옮겨주는 작업을 해야 합니다. 
뭐 어렵지 않습니다만... 처음 접하면 어찌해야 할지 당황스럽기 마련입니다.
역시 설정에서 차근 차근 찾아가면 나오긴 합니다. 









 옮기고자 하는 게임을 선택하게 되면 우측에 별도의 메뉴가 뜨게되고 해당 어플을 선택후 이동이 가능해 집니다. 게임의 용량에 따라 잠시 옮기는데 인내의 시간이 요구됩니다. 최근 게임들의 고해상도 화로 인한 용량들이 뭐 어마어마 해졌지요... 사실 MSX, 재믹스 그 이전에 8BIT 애플시절부터 게임을 즐겨온 올드유저 중 한명으로 격세지감입니다. 최근 추억팔이용 게임들이 마음이 흔들릴 정도니까요. 
하지만 추억은 추억.. 눈은 높아져만 가고... 손과 동체시력의 반응속도는 떨어지고... 슬프네요.









 자 이제 게임의 정보를 보면 설치위치가 확장 스토리지로 바뀌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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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딩시간을 비교해 보자! -


 아무래도 이건 영상으로 비교해 보는 수 밖에 없기에 영상을 통해서 보도록 하겠습니다.

애시당초 배경등을 불러오는데 많은 로딩이 걸리고 중간중간 맵의 이동시에도 끊임없이 데이터를 읽어 배경을 불러들여오는 더 위쳐3 같은 오픈월드형 게임에서 그 값어치가 더욱 크게 나타나는 법입니다. 
아래 
영상에서는 적게는 5초에서 17초까지도 차이가 나게 됩니다.  물론 플레이 중간 밀림이나 끊김도 확실히 사라집니다.  아마 블러드본, 다크소울류 게임도 차이가 날 듯 합니다. 

PS4s 내장스토리지와 SSD 비교





 하지만 상대적으로 로딩이 적은 게임들의 경우는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 부분도 있습니다.
물론 이런 미미한 차이가 템포를 끊기지 않게 하기에는 더욱 좋을 수도 있습니다.
특시 로딩도 짧고 게임용량도 크지 않은 DOA5 LR 같은 경우는 체감으로는 느끼기 힘든 정도의 차이입니다만... 확실히 차이가 있기는 있습니다. 

ps4s 기본HDD, SSD DOA5LR 비교

















 그 외 게임자체의 용량은 크지만 배경처리에 큰 부담이 없는 니어 오타마타 같은 경우에도 차이는 경미합니다. 물론 배트맨 아캄나이트 같은 경우에는 이미 클리어했기 때문에 구지 옮기지는 않았지만 당시 이 게임할때에도 많이 죽고 다시 하고 하면서 길고도 잦은 로딩을 거치면서 거참 흐름이 끊기거나 현자타임이 오면서 스스로의 플레이를 되돌아 보는 계기를 만들어 주기는 커녕... 짜증이 ㅡ.ㅡ
아무튼 니어 오토마타는 로딩에 약간의 차이가 있기는 합니다. DOA 보다는 차이가 명확하지요.









- 마 무 리 -




 아무래도 USB 3.0으로 연결시에 STATIII로 연결시보다는 속도면에서 손해를 보게 되긴합니다.
여타 리뷰나 벤치마크한 자료들을 보면 USB3.0에서 읽기속도보다는 쓰기속도에 더 많은 손실이 있는 것으로 나와있기는 하지만 실질적으로 PS4에서 사용하기에는 큰 무리가 없다고 판단되긴 합니다.


 PS4 슬림버전의 경우 스펙상 USB3.0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USB 3.1을 지원하는 PS4 PRO 에서는 보다 쾌적하게 SSD의 사용이 가능할 것이라고 판단되네요. (친구들은 모두 PRO 이지만 필자는 SLIM 에서 안주하고 있습니다.. 4K도 없고 UHD 모니터도 없으며 유부남이 혼자 VR 게임을 할 것도 아니기에.. 말이지요)


■ 다만 가끔 프레임과 영상저장의 해상도에서 아쉬움을 느끼는 경우는 있습니다. 여하튼 PS4 에 SSD 설치했다고 큰 차이가 있겠느냐? 싶은 생각이 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없다가 있으면... 특히 다량의 그래픽 처리를 요하거나 로딩이 긴 게임일 수록... 쾌적함의 차이는 SSD를 제거하고 다시 플레이 했을때 더 크게 느껴지게 됩니다. 


■ 여유가 된다면 써보십시오. 1초라도 아까운 여러분(특히 와이프의 눈치를 봐야하는 유부남)의 플레이 타임을 위하여...





Posted by 네오루나 新月[neo-lunar]

INTRO !

 

필자는 출퇴근시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있다
그도 그럴것이 자차로 다닐떄 피곤함도 그렇지만서도
운전을 하면서는 도통 라디오 밖에는 들을 새가 없는지라.
대중교통으로 갈아타고 회사를 다닌지도 몇개월에 접어들어 
슬슬 적응도 되고 있다.

다만... 대략 한시간 반 이상으로 길바닥에 버리고 있으니
심심하기 그지 없던차인지라. 가지고 있던 스마트 기기들을 적극
사용하기로 결심하게 되었다.

하지만 유선으로 함에는 여러가지 불편이 따르기도 한다.
하지만 무선도 만능은 아닌지라 일장이 있으면 일단이 있는 법이다.

여하튼 도구라는 것은 그 나람의 사용행태에 따라 취하는 법
사람들이 북적거리는 대중교통의 이동시에는 무선의 편리함이 단연 돋보이기에
엄청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는 아이리버 블루투스 이어폰 BEP-C60에 대해
이야기해 보도록 하겠다.


'이 사용기는 에누리체험단을 통해 무료로 제공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SONY | ILCE-7RM2

 

 

 

 

 

 

 

제품 알아보기(구성품)

 

 

뭐 일단 기능과는 딱히 의미가 없지만 구성품과 패키지를
확인하는 것도 무시할 수는 없는 것아니겠는가.

일단 박스 자체는 심플합니다.
흑과 백의 정갈한 이미지입니다
제품의 이미지컷과 간략한 스펙외에는 별다른 설명이 없습니다

 

SONY | ILCE-7RM2

 

 

 

 

박스안에있는 내용물은 심플하다.
여분의 고무팁, 블루투스 이어폰, 충전케이블(마이크로 5)
그리고 제품을 담을 수 있는 파우치, 메뉴얼이다.

 

SONY | ILCE-7RM2

 

 

 

 

 

제품의 외관

 

 

 

자 이제 구성은 던져두고 실질적으로 사용하게될
이어폰을 알아보도록 하자
실질적으로 블랙과 화이트 두개의 제품이 있으나
필자는 깔끔한 화이트이다

이어폰 팁 부분을 제외하고서는 금속성 펄 재질이다.
요것덕택에 은근히 고급스러운 느낌이 든다

 

 

 

SONY | ILCE-7RM2

 

 

SONY | ILCE-7RM2

 

 

 

 

 

아무래도 블루투스 이어폰이다 보니까
외부에서 별도로 조작해야 하는 조작부가 있다.
스틱형태로 되어 있는 컨트롤러에는
버튼이 3,  LED인디케이터, 마이크 부분이 있다.

 

SONY | ILCE-7RM2

 

 

 

아무래도 작은 공간에 기능들을 밀어넣다 보니까
많은 버튼을 넣을 수는 없는 일이다
떄문에 버튼 하나가 다기능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
기능에 대해서는 다시 설명하도록 하자

반면에 뒷면에는 아무것도 없이 심플하다.

SONY | ILCE-7RM2

 

 

 


사실 이것 빼고는 외관에는 별 다른 특징은 없다.
칼국수 같은 선이라서 꼬이지 않는다는 것이 또 다른 장점이랄까...

 


제품의 스펙(SPEC)

 

 

개략적인 스펙을 보자면 다음과 같다.
사실 제품의 포장겉면에 이미 다 나와있긴 하다.

하지만 하나하나 보고 넘어가보자


1. ipx4 방수등급

 

 

 

 

전방위 스프레이로 부터 방수이다. 즉 흩뿌리는 빗물이나 습기등에 대해서는
방수기능이 가능하다. 이정도 수준이면 생활방수라고 보면 되는 수준이다.
아무래도 땀이나 살살 내리는 비 정도는 버텨주어야 하기 때문이리라

참고로 아래와 같은 기준을 가지고 있다.

 

 

 

 

 

 

2. 블루투스 4.1

 

 

 

블루투스라는 근거리 통신기능도 점차 개선되고 버전도 높아져서
업그레이드 되고 있는 근거리 통신망 기술중 하나이긴 하다.
어느덧 1.0부터 시작되어서 벌써 4.2까지 와있긴 하다. (맞나?)
사실상 4.14.2의 차이는 거의 없고
3.0의 속도향상~  4.0의 저전력
그리고 4.1에서는  여타의 간섭으로 끊어졌을 경우 자동으로 다시 연결되도록 
개선된 버전이기도 하다.



3. 마그네틱 이어폰 헤드

 

 

이어폰 뒷쪽에 자석이 있어서 서로 붙거나
금속성 재질에 붙여서 보관할 수가 있다
사실상 사용하지 않을때 두개를 붙여서 목에 걸고 다녀도 되고
금속성 재질에 붙여두면 밟거나 떨어뜨릴일이 적어질 것이다.


목에 걸때도 착!

SONY | ILCE-7RM2

 

 

 

냉장고에도 착!

 

SONY | ILCE-7RM2

 

 

 

 

 

 

4. 약 10g 의 가벼운 무게

 

 

 

 

목에걸고 귀에거는 제품이다보니 무거우면 안하게 되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니 당연히 가벼운 무게는 필수이리라.
스펙상으로는 약 10g의 가벼운 무게이지만
실제로  12g 정도 나오게 되었다.

SONY | ILCE-7RM2

 

 

 

 

 

 

5. 110ma 배터리

 

 

배터리는 3.7v의 코인형 배터리 55mah 2개가 들어가 있다.
그래서 총 110mah의 용량이다
생각보다 작은 용량은 아니지만 큰 용량도 아니다.
하긴 휴대폰이나 대용량 배터리와는 당연히 용량자체에 한계가 있는
부피이니까 많은지 적은지는 알아서 판단하도록 하자.

다만 스펙상의 운용시간은 지금과 같다
음악재생은 약 7시간, 연속통화는 약 8시간 정도로 나온다

실제 출 퇴근에서 운용하는 것으로 보면
필자의 출근시간 버스+지하철+도보 왕복 4시간중
3시간을 연속으로 쓴다고 감안하고 점심시간 쓰는것을 감안할 경우
다음날 출근하다가 끊기는 걸로 바서는
5~6시간 정도는 재생이 되는 듯 하다.
필자는 주로 동영상, 게임을 하는터라
요렇게 사용하고 있다

 

samsung | SM-N920K

 

 

samsung | SM-N920K

 


그 외 기타사항에 대해서 알아보자면 다음과 같다.

요새 기본적으로 탑재되어 CD급의 음질을 내어준다는
APT-X를 지원하고 있으며

최대 연동 거리는 스펙상 약 10미터.
다만 전파간의 간섭이 많은 지하철내부나 길거리 등에서는
기기와 블루투스 이어폰의 거리가 좀 멀어지면 부분부분 끊겨 들릴때도 있다.

그리고 멀티페어링을 지원하고 있다.

예전에는 오로지 한개의 기기에 등록만 되어서
새로이 기기에 등록을 할 때에는 그 기기와 해제를 하고
다른 기기와 붙여야 했지만 멀티페어링으로 인하여 2대의
휴대기기와 등록과 사용이 가능하게 되었다.
이건 아래서 다시 다루어 보도록 하자

 

LED 표시등

얇고 별다른 디스플레이가 없다보니 이 제품의 작동상태는
작은  LED 표시등과 이어폰 너머로 들려오는 음성으로 알 수 있다.
음성은 영어로 친절하게 on/off/블루투스 연결상태 / 배터리 로우 등 안내를 해주니
귀에 꼽고 있다면 들려오는 소리들이다.

그 외에도 작은 LED 창으로 상태를 알 수 있다
적색과 청색의 두가지 색상의 점멸 상태만 봐도 쉽게 구분이된다.

적색과 청색의 두가지 색상으로 작동 상태를 알 수 있다.
기본적으로 충전중에는 적색, 충전완료시 청색
전원을 끌때 빨간색으로 길게 점멸
전원을 켤때 적색으로 켜진후 청색이 짧게 점멸
블루투스 연결시  작동 대기중에는 청색등이 일정 간격으로 점멸
연결이 없을시에으 적색이 짧게 점멸
페어링 모드시에는 적색과 청색이 번갈아가며 짧게 점멸하게 된다

 

SONY | ILCE-7RM2

 

 

 

 

 

사용해 보자!

 

중요한 것들은 대부분 알아 보았다. 뭐 직접 사용한다고 해봐야
위에서 설명한 대로이니 딱히 할 이야기는 없다.

확실히 붐비는 출퇴근길 대중교통 안에서
선으로 이사람 저사람에게 얽히고
가방을 벗고 다니 메면서 이어폰과 휴대폰의 줄 떄문에
걸리적 거리는 일도 없이 소소한 부분에서 쾌적함을 제공해 준다.

확실히 출퇴근길에서 출장길에서 무선의 블루투스 이어셋은 도움이 된다.

 

SONY | ILCE-7RM2

 

 

 

음질도 태생이 커널형임을 감안하더라도 괜찮은 수준이라고 판단된다.
필자는 아무래도 고급귀가 아니기 때문에 정확한 표현은 어려우나 
저가형들에게서 들려오는 것과는 확실히 차이가 있어서 좋다


페어링등에서도 그다지 막힐것 없이 잘 잡히지만
필자도 조금 헤메었던 멀티페어링에 대해서 설명해 보고자 한다.

아무래도 대부분의 분들은 기능은 지원하도여
사용하지 않거나(귀차니즘)
몰라서 사용하지 못하는(디지털 기피증)분들도 많으시리라.  

필자는 출퇴근길에 영상보다가 전화를 못 받는 경우가 종종있어서 꼭 원했던 기능이기도 하다.

멀티페어링 하는 방법은 어렵지는 않다.
1. 한개의 기기를 먼저 등록시켜서 연동시키자.
2. 먼저 연동된 기기를 다시 해제 시킨다.
3. 블루투스 헤드셋의 전원을 끈고, 다시 키면서 페어링 모드로 진입하자.
(그냥 전원을 끄고 나서 다시 킬때 약 6초이상 꾹 누르고 있으면 된다.)
4. 다른 기기를 헤드셋과 연동시킨다.
5. 해제했던 첫번째 기기를 다시 연결시킨다.

성공하면 두개의 기기 모두 블루투스가 활성화되어 연결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SONY | ILCE-7RM2

 

 

 

성공하면 두개의 기기가 함께 연동된것을 볼 수 있다.
잘 안되는 경우에는 일단 기기 모두 블루투스를 해제후에 다시 해보도록 하자.
필자도 여러개를 잡았다가 시도하다 안되는 경우가 있긴 했다.


이렇게 두개를 연동했을 경우 한개의 기기로 영상을 시청하다가
다른 기기로 전화가 오는경우 영상등이 멈추고
전화가 온 기기로 자동으로 연결이 된다. 이기능 너무 좋다.
꼭 필요했던 기능이기도 하고 말이다.

개인적으로 영화나 음악감상용 기기를 배터리운용때문에 따로 사용하는데
이것때문에 가끔 전화를 받지 못해서 곤란할때가 있었는데 이젠 그럴 필요가 없어졌다.
간단하게 찍은 영상을 아래와 같이 첨부해 본다

그냥 핸드헬드라 좀 흔들리는데 감안하고 작동 되는지만 보자.

DSCF4303



꼭 스마트폰이 아닌  PS VITA 등의 게임기기와도
멀티페어링이 가능하다.
현재는 PS VITA와 연계하여 게임하다가 전화가 오면 바로 받을수 있으니 뿌듯하다.

 



마치며

 

 

현재 시중에 수 없이 많은 디자인과 기능을 가진
많은 블루투스 헤드셋들이 있다.
대부분은 비슷한 스펙으로 멀티페어링을 지원하는 블루투스 4.1 이상의
제품들이기 때문에 대등소이한 스펙이라고 봐도 무방할 것이다.

이 제품의 특징은 후면의 자석이 있어
안쓸경우에는 서로 붙여서 목걸이처럼 메고 다녀도
가벼운 무게로 인해 딱히 불편함이 없고
멀티페어링의 지원으로 인하여 보다 활용도가 높아진다는 점.

커널형의 경우 호불호가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자신의 소리가 외부로 나가지 않는 방식을 선호하고
커널형 중에서는 음질이 괜찮은 편이라고 판단된다.
(저가형 커널 이어폰 만큼 괴로운 이어폰은 없으리라 ㅠ.)

충전은 일반 마이크로 5USB 포트로 가능하기 때문에
자신의 휴대폰 충전기를 사용해도 무방하고  별도의 외장배터리로 충전도 가능하다.

필요한 기능에 작은 부피로 부담이 적다는 점을 가장 크게 꼽고 싶은 제품이라고
평을 하며 마치도록 하겠다. 개인적으로는 꼭 필요한 시기에 좋은 제품이 와서
두배로 잘 활용하고 있는 상황이다.

개인적으로는 목에 붙는듯한 넥밴드 형태를 선호하지 않고
겨울엔 좋으나 여름엔 더우니 헤드폰 형태도 선호하지 않아
커널형을 좋아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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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네오루나 新月[neo-lunar]

Canon | Canon EOS 5D Mark III






"이제는 고전이 되어버린 기기들"




아마도 에디슨이 발명했다고 하는 축음기 이래로 

음향기기들은 다양하게도 발전해 왔다. 

일단 뭐 여기에 아날로그냐. 디지털이냐의 방식을 떠나서

많은 사람들이 편하게 음악을 들을수 있는 방식이

 가장 사랑받는 방식이 아닌가 하고 생각한다. 



여하튼 필자도 유치원에서 초등학교 저학년 시절에

책장 가득 꼽혀있던 레코드판을 기억하고 있다. 


아마도 아래와 같이 생긴물건을 원반삼아 던지고 놀다가

기겁을 하는 삼촌과 아버지의 얼굴을 본 기억이 있다면

아마도 70~80세대 이시리라..........







여하튼 이 레코드판은 최근에도 나오고 있는 것으로 알 고 있다.

필자의 평생 동행께서도 리폼을 해서 시계나

 뭐 액자 같은 것으로 만들정도니 말이다.

사실 아직도 필자의 외가댁에 가면 전축과 낡은 레코드판

 표지들이 책장에 가득 끼워져 있는

풍경을 아직도 볼 수 있다. 






하지만 필자는 이 세대가 아니다. 

필자로 말할 것 같으면 초등학교 시절에 MYMY(마이마이)

 또는 소니의 Walkman(워크맨) 이라는 기기를 접한 세대이기 때문이다. 





물론 여기에 들어가는 카세트테이프라는 매체가 잘 늘어나고 꼬이고

이런저런 환경적인 특성에 어마무시하게 취약하기 때문에 

다른 저장 매체가 나오기는 했지만 제법 상당히 오랜기간 

늘어지게 들은 기기가 아닐 수 없었다.




게다가 일단 여러가지 이유로 인해 대체된것이 바로 CD 였으며

단순히 음악뿐만 아니라 게임CD, 데이터저장장치 등으로서 상당히 오랜기간

사용되어 왔으며 지금에도 DVD, 블루레이 등으로 그 용량을 넓혀가며 

아직까지도 사용되고 있는 저장매체이긴 하다. 







일단 특별히 표면을 오염시키지 않는한 백년정도는 갈 수 있다고 하니

긁거나 튀기지(?) 않는한 제법 오래보관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그 사이에 잠시 나타났떤 *mp2 파일을 아시는 분들도 있을 것이다.

필자가 고교 시절 PC통신인 ADSL 급으로 다운을 받아 감상했던 음원 파일....



그리고 그 후에 나온 MP3 와 소니가 꿈꾸었던 MD 플레이어... 

모두 필자가 고교시절 다섯가지 덕을 수양하기에 좋았던 기기들... 응? 

아무튼 그러하였었다..












"CD.. 나는 아직도 현역!"



비록 현재에야 디지털음원은 MP3,  무손실 FLAC 등 여러가지로 즐길 수 있으며

디지털로 되면서 개인이 가지고 다닐 수 있는 음원의 수량도 어마어마해 졌다.


하지만 아쉽게도 뭔가를 모으는 콜렉터의 피를 끓게하는 것이 많이 줄어든 것은 사실이리라.

레코드판이나 CD나 물리적으로 모아두면 뭔가 그린이 되고 뿌듯한

그런 느낌은 무척이나 부족하기 마련이다. 


필자도 작정하고 모으지 않았기에 여러번 이사하면서

정리하고 버리고 하던 터라.. 그리 많이 남아있지 않은 것이

무척이나 아쉽지만.. 그래도 예전에 들었던

음원 앨범이나 게임 CD등을 조금은 가지고 있다. 



Canon | Canon EOS 5D Mark III




그리고 필자의 평생동행도 자신의 소장품 CD를 가지고 있다.



Canon | Canon EOS 5D Mark III



사실 필자의 콜렉션은 통칭 고전 미연... 시... 씨.. 디..


이기 때문에 일반적인 CDP에서는 돌아가지 않는다. 


아.. 뭐 여하튼.. 


사실.. CD는 다들 몇개씩 가지고 있겠지만 

이를 재생하기 위해 PC를 켜는 사람은 없으리라.


아마 날잡고 CD를 MP3로 추출해서 음원으로 가지고 있겠지만

가끔은 CD자체를 돌리는 맛도 상당히 좋기 때문에 

그러고 싶을 때도 있지만


그를위해 CDP를 살 수 도 없거니와 사용하지도 않는다.

그러다 보니 가끔은 집에서 편하게 재생가능한 기기들에 눈이 갈 때도 있지만

이 역시 단순히 CD를 재생하기 위해서는 의미가 없으리라.


블루투스와 wifi, 실시간 스트리밍의 시대 아니겠는가..


그렇기에 블루투스모드와 CD의 재생 라디오등의 기본을 갖춘

이 제품이 마음에 다가왔던 이유 이기도 할 것이다. 




사설이 무척 길었지만 이제 본격적으로 제품에 대한 소개를 해보도록 하자.





'이 사용기는 에누리체험단을 통해 무료로 제공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제품의 스펙"



사설이 무척 길었지만 이제 본격적으로 제품에 대한 소개를 해보도록 하자.


최대출력은 3W 급으로 엄청 고출력의 스피커는 아니다.

포터블 이라는 것을 감안할 정도라고나 할까...



다행히 블루투스는 4.0을 지언하고 있으며 

라디오는 FM, AM 지원하고 있으며

CDP는 오디오 CD 전용으로 MP3 CD는 재생되지 아니하니 명심토록 하자.


전원공급은 9V로서.. 일반적인 휴대용 기기들인 5V 짜리로는 

돌아가지 않는다. 물론 건전지로도 작동이 가능하지만...

아마도 그렇게 할 분들은 별로 없으리라 생각된다.


제조사에서 제공하는 스펙은 아래와 같다. 






"제품의 외관"




워.. 아래와 같이 생겼다...


정도로 끝내기는 어려울 듯..


Canon | Canon EOS 5D Mark III



이제품 자체의 주요 조작부는 대부분 전면과 상부에 포진되어 있다.


뭐 당연하겠지만 말이다. 






전면부


Canon | Canon EOS 5D Mark III


전면부는 음악재생을 위한 필수 요소들 뿐이다. 
특이한 것은 프로그램 버튼인데. 이것을 통해 원하는 트랙만 재생이 가능하다.

한번 누르면 01 순서가 뜨고 FF, REF를 통해 원하는 트랙을 맞춘다음 한번 더 누르면 
다음 02번으로 재생시킬 트랙의 선택이 가능하다. 그런식으로 차례차례 선택이 가능하다. 

총 17개의 프로그램까지 가능하므로 원하는 곡만 하던지 아니면 순서를 원하는 대로 바꿔보자.

프로그램 재생시엔 프로그램 램프가 적색으로 불이들어와 있으며
재생을 누르면 등록한 프로그램대로 재생한다. STOP를 누르면 멈춘다. 
그렇게 한번 스탑을 누르면 프로그램은 초기화 된다. 유념하자.


사진으로 보면 아래와 같이 구분이 가능하다.
뭐 당연하겠지만 프로그램 램프가 꺼진 상태에서는 다시 일반적인 재생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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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 · 후면부

Canon | Canon EOS 5D Mark III


측후면부에 있는 기기들은 직관적이다.

돌리고 옮기고... 정면에서 봤을때 우측면부에는 FM라디오의 주파수조절과
모드를선택할 수 있는 스위치가 있다. 
OFF / FM / CD / BT(블루투스) 모드가 있다. 

개인적으로는 스위치간 간격이 조금 더 넓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하지만 일단 구간별로 잘 끊어니지.. 감으로도 가능하리라. 

다만 최근 디지털주파수 방식이 아닌 아날로그 다이얼 방식이다. 
이거 명확하게 호, 불호가 갈리지만... 
편의성으로 보면 역시 디지털 방식이 편리하다. (단가의 문제가 있으려나...)

구지 안테나를 뽑지않아도 수도권내 실내에서도 잘 터지는 FM 일테니
걱정은 없으나 잘 안잡히면 안테나를 뽑아보자. 제법 길다.






상부

Canon | Canon EOS 5D Mark III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상부에는 CD가 들어간다. 
특별한 OPEN 버튼은 없이 홈으로  손가락을 걸어 올리면
딸칵 소리가 나면서 저정도 각도에서 멈춘다. 

CD이다보니 구동소음이 좀 있는 편이다. 
위이이이이~~ 하면서 CD 돌아가는 소리가 나니 말이다. 


참고로 말하자면 재생중에 뚜껑을 열면 멈추게 된다.
그리고 다시 닫아도 연결되어서 재생은 안되니 참고~


그리고 들고 옮길 수 있게 손잡이가 펴지는 것도 point! 옮기기 편하다. ㅎㅎ
아무래도 부피가 조금 있기 때문이다. 



하부


Canon | Canon EOS 5D Mark III



하부를 보면 배터리 수납실이 있는데 왜 이 제품이
포터블이라고 하는지 알 수 있다.
하지만... 이거 좀 무리수가 있긴 하다. 

AAA도 아니고... AA도 아니고.... C 타입의 배터리가 무려 6개나 들어간다.
쩝... 포터블인데.. 포터블이 아닐거다. . .
아마도 쉽게 포터블로 사용하기는 힘들 듯 하다. 





 "사용해 보자!"





사실 이 제품은 포터블이긴 하다. 마음만 먹으면
옮기기 어렵지 않고 옮길 수 있다. 

하지만 아마도 대부분 가정용에서 사용한다면 
자리를 한곳에 잡아놓고 사용하거나

이방에서 저방으로 옮기는 정도로 사용하리라.


필자의 별것없는 신혼 살림에 한곳을 차지하고 있기는 하다.

가끔 휴일에 커피한잔과 함께 추억의 음악을 듣기에 적합하다. 
아직 정리도 안되어 좁고 답답하지만 뭐 그래도 가끔 여유는 필요한 법 아니겠는가.


물론 주도권을 잡은 날에 따라 음악적 취향이 달라지는 것은 뭐...



동행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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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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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평생동행께서는 아직도 CDP를 버리지 못하고 있다.
망가졌지만 추억이 있는 물건이라서... 휴대용 CDP를 못버리고 있단다.

그래서 간혹 기분전환용으로 본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


사실 필자는 음악보다는 라디오를 더 즐겨듣지만 말이다. 



뭐 사실 여기까지만 있었다면 이것은 그냥 단순한 CDP 겸용 라디오 였을 것이고
활용도도 한정적이 었을 것이다. 

하지만 여기에 블루투스가 더해짐에 따라 
보다 다양하게 자신의 취향을 반영할 수 있게 되었다. 






 "대세는 블루투스?!"



최근에는 수 없이 많은 블루투스 기술을 응용한 제품들이 많기도 하다.
휴대용 스피커, 대형 스피커 말할 것도 없이 
간단한 시계나 마우스와 키보드 까지

이 근거리 통신 기술은 제법 많은 것을 행해주고 있는 것도 사실이리라. 
게다가 블루투스도 어느덧 4.0까지 들어섰기에
2.0시절에 가끔 큰 음원을 돌리기 어려웠던 시절도 아니니
어지간한 용량은 잘도 전송하고 받아내주이 음악정도는 부담없이 재생이 가능하다. 


무선으로 자신이 가지고 있는 스마트기기에
연동된 음악을 들을 수 있다는 것은 여간 편리한 일이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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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해 보자




머 연결자체는 간단하다.
당연히 일단은 모드를 블루투스모드로 놓아두면 삐리링~ 효과음이 나오게 된다. 
그리고 휴대폰을 들고 블루투스를 켜보도록 하자. 

검색을 해보면 BTCD371 이라는 기기가 보일 것이다. 
눌러주자. 그리고 잠시후 기기에서 효과음이 나면 성공한 것이다. 







기기에서 블루투스가 연결되었을 시에는 
아래의 사진과 같이 표시창에 파란색 램프가 들어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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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자신의 스마트기기에서 나오는 거의 모든 소리는
BTCD371기기로 흘러나오게 된다.

실시간 스트리밍이던, 음악이던 ,  전화소리던간에 말이다. 



여컨데 블루투스가 편한것은 
기기와 떨어져... 혹은 침대에 누워 딩굴거리며
선곡을 하고 들어보고 할 수 있다는 것이다.

기존 CD가 선택에 따른 위치의 입지를 벗어날 수 없다고 한다면
블루투스는 제법 편히지 않을 없다.

즉 요컨데 침대에 누워서 댕굴 거리면서
음악감상을 할 수 있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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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슬 마무리?"


사실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CDP와 블루투스가 되는 제품이라는 것일 터이다. 

그럼에도 그렇게 크지않은 적당한 부피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다만 그렇다 보니 분명 아쉬움도 존재한다. 

일단 가끔 조금 아쉬운 플라스틱들의 마감.
아무래도 경량화 원가절감등 플라스틱만한게 없으리라.
이건 머 일장 일단이 있으니 그렇다 치더라도


포터블인 이상 건전지로도 돌아가게 만들려다 보니 
대용량 고음질의 스피커를 탑재할 수도 없거니와
역시 단가로 직결되는 문제이기도 하다.

사실 스피커는 많이 아쉬운 부분이긴 하다. 
분명 들을 만하지만 아주 좋은 수준은 아니기 때문이다.
 

그리고 포터블이긴 하지만 일반적으로 사용하지 않는 배터리사이즈...
(물론 아직까지 사용하는 기기들이 있어 종종 사용하긴 한다... )
물론 적정 전압과 전원공급을 위해서 어쩔 수 없으리라.
이건 뭐 배터리기술이 비약적으로 발전하던지
아니면 기능을 단순화 하던지 해야 하므로
어쩔 수 없는 선택이라고 생각된다. 



하지만 그 이외에는 가격대비 훌륭한 복합기라고 말 할 수 있다.

개구리를 .. 사마귀? 외계인? 아무튼 닮은 귀여운 외관
CDP에 FM 라디오 블루투스 기능까지

번거로운 디지털이 메뉴입력이 아닌 직관적인스위치
기기를 잘 모르는 어르신들도 쓰실수 있다. 

아직 영유아위한 매체에서 CD가 사용중에 있고
mp3 조차도 번거로워 하시는 어르신들도 계시기에 
아직 CD라는 매체는 사용중에 있고 

최근 음성파일도 다운로드가 아닌
스트리밍을 사용하고 있는 추세이기도 하니
그 둘을 잘 버무려 놓은 아이템이라고 말하고 싶다. 



아버지께서 안쓰면 내놓으라 하실 정도로...
(저.. 쓰... 쓰는데요....)

Posted by 네오루나 新月[neo-lun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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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약간 방향치이다. 그리고 길 눈이 조금 어두운 편이다.

그래서 어디를 갈 때에.. 특히 운전을 할 때에 네비게이션이 필수이다. 


물론 현재 차량에는 모두 네비게이션이 매립되어 있는 것이 기본이다.

필자의 차량에도 네비가 달려있기는 하다. 




그런데도 거치대가 필요한가? 라고 묻는다면..

필자는 대부분 스마트폰용 네이게이션을 사용하고 있고

차량 네비는 보조용으로 혹은 그냥 음악감상용 디스플레이로 사용하고 있다. 


그러다 보니 필자의 차량에는 네비게이션 거치대가 달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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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이 썩션캡으로 창문이나 바닥에 붙이는 형태일 것이다. 

하지만 이런 형태의 거치대는 몇가지 단점이 존재한다.


첫째는 날씨등의 주변 여건에 따라 썩션캡이  잘 떨어지기도 한다는 것이다

물론 차량의 손상을 염두에 두지 않으면 뭘로든 붙일 수 있다. 

접착제든.... 뭐든간에..


둘째는 스마트폰을 잡아주는 거치집게가 스마트폰의 버튼을 건드릴때이다. 

이녀석이 스마트폰에 따라서 측면에 달린 볼륨이나 전원버튼을 건드리는 위치에

딱 걸릴떄가 있다. 이런경우에는 약간씩 위치를 조절해야 하는데

그런경우에는 거치력이 약해지기도 하고 이런 저런 번거로움이 존재한다.


셋째는 상단 전면유리에 붙이다 보니 약간 시야를 가리게 된다는 점이다. 

아주 가리는것이 아니니만큼 약간 거슬리는 정도랄까. 

시야가 걸리적 거린다고나 할까...




하지만 딱히 대안이 없어 그냥 사용하고 있었다.

가장 흔하기에 가장 익숙했던 것인가...

하지만 자력을 이용한 거치대라는 것도 있었으니...

이번엔 그런 방식의 제품에 대해 이야기를 적어보고자 한다!





‘이 사용기는 클릭스토어와(과) 다나와 체험단을 통해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쨘~ 바로 이 제품이다. 모바일 브라켓! (Mobile Bracket)


바로 자력으로 붙이는 스마트폰 거치대!







자력! 초자력~ 이 얼마나 마음 설레이는 말인가!


고전에도 있다. 초자력이 얼마나 강한지 ...


초전자도 있고 초자력도 있고 뭔가가 많고도 많다. 




< 제품의 소개 >




제품의 구성은 심플하다. 


박스내에는 심플한 메뉴얼 (거치방법이 중국어와 영어로 적혀 있다.)

차량에 붙이는 거치대 그리고 거치대의 붙이는 양면테이프의 여분

자성이 있는 접착판

그리고 거치할 기기에 거칠 금속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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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구성과 구조자체는 무척이나 심플하다. 


뭐 기기적인 조작이랄것도 없다. 붙였다 떼었다 하는 원초적인 조작이 전부다. 


그만큼 조작이 단순하다는 것이 장점이다. 


구성 하나하나를 보자면 심플하지만 신경썼다는 것을 알 수 있는 부분들이 있다.




일단 거치를 위한 지지대 이다. 통짜로 된 금속이기에 특별할 것은 없다.

원형의 상판에 자성이 있는 판을 부착하는 방식으로 

부착되는 방향과 각도 마음대로 붙일 수 있다. 


하지만 흘러내리지 않게 마감이 되어있어 무거운 것을 거치하더라도

원형판이 저 홈에 걸려서 단단히 고정되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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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금속은 단순히 통짜 금속이다. 자성도 없고 아무것도 없다.


금속재질을 가져다 대도 붙지 않는다. 자성이 없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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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단에는 양면테이프가 있어서 어딘가에 접착을 할 수 있게 해두었다.

하긴 어딘가에 붙여야 시작이되는 것은 부가적으로 붙여야 하는

악세사리류의 숙명이 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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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제품에 신경을 썼구나.. 하고 느끼게 되는 것은 실질적으로

부착할 수 있게 해주는 아래의 이녀석이 되겠다.


실질적으로 고무패킹이 되어있어서 미끄럼을 방지같은

기능적인 면이 디자인을 크게 해치지 않도록 배려되어 있다고나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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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주된 기능이 이쪽에 있다고 해도 과인이 아닌 것은


바로 여기에 자성이 있기 때문이리라. 


이 제품이 이 제품답게 해주는 기능이니 당연한 것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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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나머지는 스마트폰에 붙이는 금속판이다. 


3M 테이프가 달려 있다. 적당히 붙여 주자. 








최근 디지털기기 두대이상씩 가지고 있는 것이야 흔한일도 아니지 않겠는가.


필자의 경우도 데이터 쉐어링을 통해 하나는 네비전용으로 


한대는 전화용으로 쓰고 있어 여분의 금속판이 하나 더 있음에 마음이 놓인다. 


물론 자력에 붙는 금속이라면 뭐든 양면테이프로 붙여도 무방하긴 하다. 


기기적인 성능같은것이 아닌 심플함 그 자체 아니곘는가.


금속에 자렵력으로 붙인다. 그것이 전부다!





< 차량에 붙여보자 >





자 이제 알아볼 만큼 알아보았으니 차량에 붙여서 사용해 보자. 


앙면접착테이로 부착이 되는 모델입니다. 하판은 이렇게 생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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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차는 QM3 입니다. 사실 앞에 붙일 공간이 마땅치가 않아요


하지만 딱히 고민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냥 


일단 정 가운데 딱 하니 붙여봅니다. 이런건 해보고 아니면 그때 가서 다시 수정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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쨘~~ 되돌릴수 없습니다.. 아니.... 


되돌릴수 있지만.... 뭐.. 그렇다고 칩시다. 

저는 제 선택에 후회가 없기를 바라는 사람 중에 하나이니까요. 


하지만.. 여러분들은 제발 그러지 말기를 바란다..

그 이유는 아래와 같다.





안정적인 거치를 이해 요구되는 각도가 있기 마련이다.

그 최대 각도가 외쪽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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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필자처럼 저렇게 대시보드에 붙이고

안정적인 각도를 취하게 되면

뭔가 휴대폰의 각도가 아리송 해진다. 


뭐각까.. 딱 수직으로 보이지 않고 45도 정도 누워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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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뭐 어떠냐... 하시겠지만....

유리에서 들어오는 빛을 반사해서 화면이 애매하게 눈부시고

안보이고 하는 지경에 이를떄가 더러 있다. 


게다가 태양과 각도가 딱!! 맞으면.. 아악!! my eye.. 를 외치게 될 것이다.

위험하다!!! 이런 ... 너무 대충 붙였나?



하지만 필자의 선택에 후회를 남기고 싶지 않아.. 우측과 같이

아예 거치구간을 내려버렸다... 뭔가에 걸리지 않아 자력으로만 버티는데

머 제법 잘 버텨준다... 운전하다가 스마트폰을 팍! 치지 않으면 문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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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네비처럼 붙었다!! ㅎㅎㅎ

이젠 눈도 안부시고... 익숙한 각도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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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여기에도 작은 시행착오가 있었다..


처음 사진에서 기억나는가... 아무생각 없이 스마트폰에 붙이는

금속을 정 가운데 떡 하니 붙여버렸던 것을...


필자처럼 대시보드 쪽에 붙일경우에는 절대 가운데 붙이면 안된다.

조금만 생각해 보면 그 이유를 알 것이다..


결국 필자도 약간 내려서 붙이게 되었으니 말이다. 

다들 성급하게 떼어서 붙이지 말고..

일단 차에가서 어디에 붙일지 어떻게 붙일지 생각해 보도록 하자...



하지만 필자는 다음에 또 붙이더라도.. 미리 붙일 것이지만 .. 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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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이 제품에 아쉬운 점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탈착이 무척이나 용이해지고


거치대로 인해서 버튼눌림을 경험하지 않아도 되며


생각보다 부피도 적게 차지한다는 

적지 않은 장점이 존재하니 만큼


심플한 거치대를 원하는 분들이라면 좋은 선택이 될 듯 하다. 


여담이지만 usb 충전포트나 라이타 같은 것을 붙엳어도 좋다. 



짧은 주행중에도 그렇게 흔들리지 않으니말이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필자처럼 달아두는 것 보다는 좀더 정면으로 달앋는

것이 조금더 편할 듯 하지만... 불의의 사고를 대비해

머리나 가슴이 부딪히지 않을 만한 곳에 적당히 잘 붙여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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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네오루나 新月[neo-lun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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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차량도 많고 사고도 많은 세상이다. 
심지어 운행중 뿐만 아니라 주차하기도 쉽지 않은 세상이다. 
그러다 보니 최소한의 안전장치인 블랙박스 정도는 기본으로 달고 다니는 세상이 되었다.

게다가 최근에는 블랙박스가 주차중에도 전원공급을 통해
여러가지 사고등에 대처할 수 있도록 하는 정도까지 기술이 발달하기도 했다.

하지만 모든 차량에 모든 운전자들이 그렇게 누릴수 있는 것이 아니다. 
물론 필자의 차량 역시 블랙박스가 달려 있다. 

시동을 키면 블랙박스에 전원이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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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 뿐이다. 전원을 끄면 상시전원 연결 따위는 없다. 
일단 여러가지 이유 중에서 주된 이유는 3가지 이다. 

첫째로, 매일같이 운행하지 않기 때문이다. 
한 4개월 정도 출퇴근을 자차로 했었지만... 대중교통대비 딱히 
운영비가 싸지 않기에 결국은 멀어도 대중교통으로 전향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산본 -> 송파 까지 왔다갔다하는 거리와 교통비가 무시할 수가 없다. )
물론 QM3 임에도 한달 운영비를 따져보면 대중교통이 조금 더 싸다. 

 

 

 

주말에 주로 운행하거나 가끔 출장갈때 주로 사용하는데..
가끔 길게는 이주이상 세어두기만 할 때도 있기 때문이다. 

 

 

 

둘째로, 필자의 차가 배터리용량이 그리 크지 않다. 
사실 이것은 첫번째 이유와 일백상통하지만 크지도 않은 배터리용량을 
몇일씩 세워두기도 부담스럽고 배터리용량도 크지 않기에 더욱 그러하였다.

셋째로, 딱히 주차시 연결해두어야 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기 때문이다. 
어차피 매일 밤에 무슨일이 있었는지 확인하는 것도 아니고 
이미 문제가 생긴 후에는 확인할 길이 없을 경우도 있고 
백프로 잘 찍혀있다고 보기에도 어려운 여러가지 귀찮은 이유에서이다. 

 

 

 

하지만 세상일 마음같지 않다.

별로 필요 없으리라 생각했건만.. 
어느날인가 옆구리에 콱 찍혀 있으면 기분이 상하기 마련이다. 
뭐 어느정도 상호간에 살짝 건들려지고 하는 경우는 허다하다.

하지만 이건 뭐.. 바로 옆에 차가 있는데 있는 힘껏 열어제껴서
찍어준 차가 무슨색인지 까지 훤히 알 수 있을 정도로 만둘어 주는 
아름다운 영혼들이 참 많이도 있더이다. 
예절이 없던 개념이 없던 둘 중에 하나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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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당시의 상황이 어떤지는 잘 모르겠으나 
아마도 블랙박스는 작동 안하니 그냥 갔을것이라 생각한다.  
뭐 아무래도 상시녹화되고 있었다면 연락처라도 남기는 사람이 있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기 마련이다. 뭐 물론 이제서야 딱히 그러려니 하지만
당시에는 괘씸하기도 하고 화가나기도 하고 그랬었다.

아무래도 그러다보니 상시전원으로 촬영을 했었으면 
연락이라도 왔을까.. 혹은 좀더 상대방이 조심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크게 남는 것이 사실이다.  그래서 아래 그림에 더 큰 공감을 했을지도 모른다. 

 

 

 

 



 

 

 

그래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해야 하는 법!
그래서 받게된 이 제품~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다.


 

 

"제품에 대하여!!" 



 

자 이제 해당제품을 알아보도록 하자. 
제품의 구성과 포장은 심플하다. 
그도 그럴것이 전원도 태양열이고 딱히 전원을 연결할 필요도 없다.
그러니 제품 구성도 심플한것이 당연하리라. 

 

 


 

 



 

 

 

껍데기를 벗겨내고 나면 별 다른 조작부 없이
심플한 기기를 만날수 있다.
상판? 전면? 이라고 할 부위에는 별 다른 조작부는 없으나
태양열을 받기 위한 패널외에는 별 다른 것이 없다. 


FUJIFILM | X-Pro1

 

 

 


 

 

 

물론 후면에는 당연한 듯이 3m 테이프가 부착되어 있다.
가급적이면 굴곡진 곳 보다는 평평한 곳에 붙이는 게 좋으리라. 
뭐 당연하겠지만 가급적이면 태양열을 받을 수 있어야 
충전이 되니 그 점만 유의한다면 어디에 붙여도 좋지 아니하겠는가!


그리고 양각으로 전원의 ON, OFF 표시 정도가 있다. 

 

 FUJIFILM | X-Pro1

 



 

 

 

사실 그 외에는 딱히 조작부도 없고
장치도 없다. 

기판부분도 심플하다. 
하긴 조도센서와 LED 라이트 배터리 정도가 주된 부품일테니 말이다.

 

 

FUJIFILM | X-Pro1


 



 

제조사에서 제공하는 장점은 아래와 같다. 


 


 



 

 

아무래도 필자가 위에서 느끼는 6가지중 가장 큰 장정은
태양광으로 충전일 것이다. 
방전에서도 주기적인 배터리 충전의 압박에서 벗어날 수 있으니 말이다. 

 

 

 

"작동해 보자." 


 

일단 차량에 붙이기 전에 잘 작동하는지 구경해 보자. 
작동을 위해 베란다에 몇시간정도 놔두었으니 
아마 충전을 잘 되어있을듯 하니 들고 들어와서 전원을 켜본다. 

손으로 가릴것도 없이 형광등 정도의 조도에서도
작동하기 시작한다. 완전한 주광 정도의 밝기가 아니면
작동하기 시작하는 듯 하다. 

밝은 푸른빛의 LED가 3초간격으로 점등하기 시작한다. 

 

 


 



 

 

"부착하자~"



 

잘 작동하는 것도 확인하였으니 이제 차량에 부착하러 가보자
필자는 암래도 상시 블랙박스처럼 보이게 하기위하여
블랙박스쪽에 붙이기로 하였다 .

부착하는 사진을 찍고 싶었으나..... 
썬팅이 되어있어 밖에서는 사진 찍어도 잘 안보이고
내부에서 찍자니... 카메라로 각도가 안나와서 찍어놓은 사진이 이모양이다.

 

 

 

FUJIFILM | X-Pro1

 

 

 

일단 작은 차량이다보니 딱히 붙일돇도 없고
하필 필자의 블랙박스에 넉넉하기 붙일 곳이 마망치 않아
고민하다가 세로로 붙이기로 하였다. 

 

 

 



 

 

 

위의 사진과 같이 별 수 없이 세로로 길게 붙이기로 결심했다.
아무래도 블랙박스 이치와 모양에 따라 조금씩 손봐야 할듯하다.

이미 날도 저물어진터라 붙이자마자
바로 작동이 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FUJIFILM | X-Pro1



 

 

 

물론 이로인해 일어나야할 좋지 않은 일들이 안일어나는 것은 아닐 것이다.
하지만 적어도 표식이 있다는 것은 누군가가 한번은 더 생각하고
조심하도록 경각심을 심어주는 표식이 되어주지 않을까 한다. 

 

 

이제는 조금 더 걱정을 덜어줄 수 있을만한 아이템일듯 하다. 

 

이 사용기는 에누리 체험단을 통해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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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네오루나 新月[neo-lunar]

`필자는 사진을 찍는 사람이다 보니 봄과 가을에 열심히 돌아다니긴 했었다.
물론 예전에도 황사니 뭐니 해서 뿌옇고 흐린날이 없는 것은 아니었다.
아마 당시에도 미세먼지 개념이 부족했을뿐 분명 있기는 했을 터이다.

하지만 이렇게 봄철 내내 뿌옇고, 심지어 최근에는 가을에도 심심치 않게
보이는 이 희뿌연 대기상태는 정말... 중국 탓이라고 안 할 수 없으리라.

머 민생치안보다 대기업 주식이나 이미지 떨어지는 것에 더욱 호들갑을 떠는
이 나라 이 정부야 그게 경유차 탓이다, 고등어 구워먹어서다, 고기구워먹어서이다
말이 많지만.... 허... 대한민국 정부가 콩으로 메주를 만든다 해도
믿을 사람이 얼마나 될까는 모르겠다. 
필자는 차라리 우리 시골집 개가 불러주는 로또번호를 믿겠다.

아.. 이야기가 삼천포로 빠졌지만 자 이번에 소개할 제품은 초미세먼지 측정기 
먼지몬 PM2.5 라는 기기이다. 
자 이제 미세머지 느끼지만 말고 직접 측정해 보자.




FUJIFILM | X-Pro1







언제부터인가 우리의 주변에서 쉽게 접하고 들을 수 있게 된 미세먼지








일반 먼지보다도 훨씬 미세해서 인체의 구석구석 영향을 미치게 된다는
실로 보이지 않기에 더욱 찝찝한 그런 존재 되시겠다. 
요컨데 1급 발암물질인 주제에 보이지도 않고 호홉기뿐만 아니라
피부로도 침투한다고하니 뭐... 답이 없다. 
막을 수 없으니 최대한 덜 노출될 수 밖에...






하지만 그게 말처럼 쉬운가... 벌어먹고 살려면 
일도 해야하고 학교도 가야하고 , 외출을 안할 수는 없는 일!
다만 틈틈히 알고 대비정도는 할 수 있으리라.
물론  기상청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토대로 실외의 상황은 그리 알 수 있다지만

내 차안... 우리 집.. 내가 일 하는 공간은 전혀 알 방법이 없다.
그럴때 유용한 요 기기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고자 한다. 



FUJIFILM | X-Pro1






미세먼지 측정기 먼지몬 PM 2.5

자 우선 먼전 이 제품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튼튼한 플라스틱 케이스안에 들어있다.
겉에는 초미세먼지에 대한 설명과 간략한 제품설명
그리고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경로가 있는 QR코드가 프린트되어있다. 

FUJIFILM | X-Pro1
















FUJIFILM | X-Pro1




제품의 구성은 단순하다.
기기와 , 손목스트랩, 충전을 위한 마이크로5핀 케이블(스마트폰과 같은 규격)
사용설명서, 그리고 케이스 정도 되시겠다.



FUJIFILM | X-Pro1



개략적인 설명은 끝났으니 제품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SPECIFICATION

일단 제품의 스펙은 아래와 같다.
동그랗게 생긴 기기로 부피가 그리 크지는 않다. 
65mm x 65mm x 29mm 크기이다. 
무게는 약 50g 이다. 


내장 배터리는 피튬폴리머로서 스펙상에는
하루 4회 정도 측정시 일주일 정도 간다고는 하는데.. 
필자의 경우 출퇴근에 한번씩 해보고, 가끔 사무실에서 한번 켜보고 하니
일주일 정도는 가는 듯 하다. 

그 외에는 블루투스 4.을 사용하며
측정방식은 레이저산광방식으로 미세먼지는 0.3~2.5um(마이크로미터) 이고 정확도는
98%라고 메뉴얼에 적혀 있다. 

레이저 산광방식 ...
쉽게말해 레이저로 쏜 빛이 대기중에 불순물과 부딪히면 이 빛피 퍼지게 되는
정도를 측정하여 대기주에 불순물이 얼마나 있는가를 판단한다는 것인데..
사실 대기중에 먼지등의 농도는 파악할 수 있으나
그 입자들이 유해한지 무해한지는 판단할 수 없고

산광되는 요인이 미세먼지 외에도 여러가지 입자들에 의해서도 
산광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오만가지 생각이 들긴 하지만...
난 엔지니어가 아니고.. 일단 대기중에 있는 떠다니는 것들중
그나마 마이크로미터 단위라면 먼지라고 한정지어도 무방할 듯 하다.










제품의 외관

FUJIFILM | X-Pro1




단순하다. 조작하는 버튼은 상단의 작동 및 측정버튼 하나 뿐이다.
측정을 시작하면 LED가 들어오면서 측정을 시작한다.
후면에는 충전단자가 위치하고 있으며, 마이크로5핀을 사용하고 있어 집에있는
스마트폰 충전기나 USB포트등을 통하여 충전이 가능하다.
그리고 제품의 측면에는 측정구가 위치하고 있다.




작동시켜 보자.

작동은 영상으로 대신하도록 하겠다.
한번 플레이해 보도록 하자. 





영상에서도 보았듯이 작동시 LED로 개략적인 측정값을 알 수 있다.







실질적으로 환경부에서 제공하는 미세먼지 등급에 따른
예보와 비슷하다. 






물론 저렇게 색으로도 개략적인 수치는 알 수 있지만
먼지몬 어플리케이션 사용시에는 세세한 수치를 알 수 있으며
기기의 배터리 상태, 그리고 촬영한 사진을 SNS에 연계하여 올릴수 있으니
적극 활용토록 하자. 




어플리케이션과 연계해서 사용하자!

일단 필자는 IOS는 아이패드 뿐이므로 
간편하게 사용하기 위해 안드로이드용으로 설치하였다.
QR코드를 읽고 APK를 다운로드 하던 플레이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하던 하자.









다운받은 어플리케이션을 실행시키면 먼지몬 PM 2.5메인화면후
장소 소식 근처 등을 알수 있는 메인 어플리케이션 화면이 나온다.
여기에서 중앙 하단부를 누르면 카메라가 활성화 되면서 측정이 가능해진다.

블루투스로 기기와 연동이되며 
카메라가 활성화된 화면에서는 기기의 배터리 잔량과 
보이는 화면의 촬영이 가능해진다.







그렇게 촬영된 화면은 이 어플리케이션의 소식에 올릴수 있고
글올리는 옵션에서 여타 SNS를 선택하여 함께 올릴 수 있다.









헌데... 어플리 케이션이 기기를 타지는
필자가 가진 G2 나 갤럭시 S3나.. 조금 오래된 기기라서 가리는 것인지...
어플리케이션이 자주 튕기고 있다.
안드로이드는 4.4(킷캣)이상을 권장하고 있지만...
그 이하의 버전을 장착한 기기들도 아직 현역인터라...
조금 더 어플리케이션에 신경을 써주었으면 한다. 





언제나.. 어디서나.. 미세먼지 없도록~




휴대가 간편하고 버튼한번 누르는 것으로 작동하며
어플리케이션 실행시 자동으로 블루투스 연계가 된다.

항시 가지고 다니면서 차안이나 집안에서 사무실에서의
미세먼지 등을 측정해 보고 공기가 나쁘면 마스크라도 쓰거나 
하다못해 주변에 물이라도 뿌릴 수 있도록 해주는 재미있는 아이템이 아닐 수 없다. 

미세먼지 없이 건강한 삶은 위해 끝없이 노력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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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사용기는 에누리체험단을 통해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Posted by 네오루나 新月[neo-lunar]

SONY | ILCE-6000

 

 

 본 사용기는 에누리 체험단을 통해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최근 스마트기기의 급격한 발전과 보급에 따라 그 주변기기들도 많이 생기게 되었다.
블루투스, 와이파이, 미라캐스트 기능등을 통한 근거리 통신으로
영상과 음향의 전송등이 가능해짐에 다라
휴대용 빔프로젝터들도 근 2년간 상당한 발전을 해왔다.
자. 그러면 그 중에도 특히나 더욱 컴팩트 함을 자랑하는 본 제품에 대해 이야기해보도록 하자.

 

 

 

 

SPECIFICATION 

 

 

 

메뉴얼에 있는 제품의 스팩을 대충 읆어보면 아래와 같다.

DLP 방식의 광원 LED , 해상도 640x 360 , 밝기 50안시루멘

DLP 방식이 궁금하신 분은 필자가 예전에 작성한 리뷰를 참고하자
http://neolunar.blog.me/220163733029

간단히 이야기하면 아래와 같다.

 

 



 

화면비 16:9, 명암비 1000:1 , 화면크기 10인치~ 60인치
투사거리 0.3m ~2.2m , led 수명 20,000 시간

작동온도 0~40도 , 전원 DV 5V 2.0A
배터리 : 1800ma, 약 2시간
1w 모노스테레오  정도가 되겠다.


조금 아쉬운건 해상도,
크기를 감안하면 작동시간이 2시간인건 어쩔수 없을 듯 하다. 배터리 기술의 혁신이 있다면 모를까.
하지만 컴팩트함에도 50안시루멘급이라니 상당히 마음에 든다.

그 크기를 보면 더욱 그러하다. 상세사항은 메뉴얼을 찍어 보았다.


SONY | ILCE-6000

 

 

 

 

 

 

제품의 구성

 

 

 


본 제품의 구성은 심플하다.

 

 

 

 

심플한 박싱 속에는 심플한 구성이 들어차 있다. 
본체와, 충전케이블, 거치대, 메뉴얼이 들어 있다.
개인적으로 충전기가 동봉되어 있지 않은 것은 조금 아쉽긴 하지만 
최근 전류량 2A의 충전기는 스마트폰에도 흔하게 있으니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지만
메뉴얼 상에 있는 충전사항은 조금 빠듯하게 적혀 있다.


"    2A 이상 지원하는 마이크로USB충전기를 사용할것.  "


최근 나오는 스마트폰들의 충전기야 2A급으로 잘 나오고 있지만 
1세대 2세대 급의 충전기들은 700~800ma , 혹은 1A 급의 충전기들도 많은데
아무래도 내장된 배터리의 운용과 수명에 관계된 일이니 가급적 지켜주자.

 

 

 

제품의 외관

 

 

 

 

SONY | ILCE-6000

 

 

본 제품의 외관은 심플함~ 그 자체이다.
그도 그럴것이 조작부라고 할 것이 버튼 3개로 끝나게 된다.
작은 제품에 작은 버튼이 많이 붙어있기 보다는 적당히 누를수 있는
버튼을 길게 누르거나 짧게 누르거나 함께 누르면서 조작하는것이 더 적합할지도 모르겠다.


이 제품의 크기는 상당히 작다.

 

SONY | ILCE-6000

 

 




제품의 스펙에서 나오는 크기는
5.2cm x 5.2xm x 2.5cm 
실제로도 비슷한 크기를 보여준다.

 

 



 


 
무게는 78g 정도이다. 작고 가볍다는 사실은 변함이 없다.
실제로 그냥 아무 주머니에나 넣어도 크게 부담스럽지 않은 크기이다. 
하지만 렌즈나 먼지유입등을 고려한다면 막 굴리는것은 피하는 것이 좋을 듯 하지만 말이다.

 

SONY | ILCE-6000

 

 

 

 

 

제품의 조작부

 

 

 

자 이제 이 제품의 구석 구석을 살펴보도록 하자.
뭐 사실 구석구석 이라고 할 것도 없이 심플하기 마련이다.

일단 이 제품의 유일한 조작부인 상단과 렌즈가 있는 전면부는 아래와 같다.

 

SONY | ILCE-6000

 

 

 

1. 상태표시 LED

일반적으로 작동중이나 꺼져있을때는 불이 들어오지 않는다.
하지만 배터리잔량이 낮아지면 붉은색으로 점멸하기 시작한다.
곧 배터리가 끊어진다는 소리이니 충전기를 꼽아주도록 하자.


 

 



2. 전원버튼

꾹 느르고 있으면 전원이 들어오게 된다.
물론 꾹 누르고 있으면 전원이 꺼지기 마련이다.

3. 초점 및 모드전환

재생중에 초점을 조절할 수 있다. 거리에 맞춰 잘 조정하도록 하자.
전후초점버튼을 동시에 누를 경우에는 모드가 전환된다.

 


 

 

모드는 미라캐스트모드와 soft AP/update 모드로 두가지 이다.

사실 미라캐스트 모드야 다들 익숙할테고
soft AP 는 Software enabled Access Point 의 줄임말로서
software로 무선 ap처럼 가능하게끔 한 것으로서
wifi로 연결된 기기들의 중계역할을 해준다고 생각하면 된다.
하지만 이 제품에서 주된 역할은 업데이트를 위한 것이라 봐도 무방하다.
아. 애플이용자라면 soft ap 모드로 연결해야 한다.
상세한 사항은 뒤에 또 설명토록 하겠다.



이 제품에 있는 모든 조작장치와 달려있는 것은 위와 같다 
크기만큼 심플하다. 하지만 초점조절기능도 있고 하니 제법 훌륭하다 할 수 있겠다.

 

SONY | ILCE-6000

 

 

 

1. 스피커 

스피커의 음량이 빵빵한것은 아니다. 1W 모노출력으로 시끄러운 곳에서 듣기에는 적합하지 않다.
이 제품이 휴대용이긴 하지만 적당한 공간에서 사용해야 하는 여러가지 이유중 하나다.
게다가 음량을 크게 올리면 이 작은 스피커가 감당하지 못하니
자제하는 것이 좋다. 그러니 실내용이라고 봐도 무방하리라.


2. 공기 흡입·배기구

이 제품은 작고 집약적인 부품이 들어있는 만큼  열도 발생하고 그걸 빼저어야 하기도 하다.
가급적 막지 않도록 하자. (메뉴얼에도 적혀 있다)

 
3. 미끄럼 방지 패드

사실 바닥에 놓기 보다는 동봉되어 있는 거치대를 이용하는 경우가 더 많을 것이다.

4. 충전포트

5V 마이크로 usb포트를 제공하고 있다. 즉 최신 휴대기기의 충전포트들과 동일하다.
무리없이 여기저기서 충전이 가능하겠지만 2A이상을 권장하고 있다.

충전중일시에 적색불이 들어오면 전류량이 낮은것이다. 
완충시에는 녹색불이 되니 안심하고 뽑아내도록 하자. 

 

 

 


 

 

 

 

작동 및 사용

 

 

 

이 제품은 당연히 빔프로젝터이다. 빔이다. 쏴야한다. 무엇을? 영상을...
일반적으로 이 제품은 미라캐스트로연결하는 것에서 부터 시작하게 된다.




< 안드로이드 OS >

안드로이드 OS 체제인 g2를 사용하고 있는 필자는 아래와 같은 절차를 거친다. 

 

 

 



 

물론 위의 절차를 거치는 동안에 빔프로젝터는 아래와 같은 화면을 송출해준다.

 

 

 

 

미라새크스트의 경우는 스마트기기의 화면을 그대로 송출해주고
음성도 함께 내보내주므로 가볍게 영화를 보는 정도에 가장 좋을 듯 하다.
물론 스피커가 있어 음성도 함께 나오니 금상첨화다.

 

물론 스피커가 있어 음성도 함께 나오니 금상첨화다.






< 애플 IOS >

애플 사용자라면 아래와 같은 절차를 거치도록 하자.

 

 

 

 

 



아무래도 사진만으로는 이해하는데 한계가 있으니 작동영상을 첨부해 본다.

 

 

 

 

 

 

 

 


아무래도 이 기기는 빔프로젝트로 내부의 열을 빼내기위한 팬 소음이 존재한다.
아무래도 크기가 작은터인지라 빨리빨리 열을 빼내야 한다.
스펙상의 작동온도는 0도에서 40도로 가혹한 환경에서는 사용하기 힘든 기기이기도 하다.
메뉴얼에는 20시간 이상 지속사용시에는 강제로 쿨다운에 들어간다고 한다.


아무래도 조용한 곳에서 작동시키면 아래와 같은 소음이 들리긴 하지만
막상 영상과 함께 들으면 소음은 딱히 거슬리지는 않지만
조용한데서 들으면 사람에 따라서는 다르게 들릴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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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이 기기는 빔프로젝트로 내부의 열을 빼내기위한 팬 소음이 존재한다.
아무래도 크기가 작은터인지라 빨리빨리 열을 빼내야 한다.
스펙상의 작동온도는 0도에서 40도로 가혹한 환경에서는 사용하기 힘든 기기이기도 하다.
메뉴얼에는 20시간 이상 지속사용시에는 강제로 쿨다운에 들어간다고 한다.


아무래도 조용한 곳에서 작동시키면 아래와 같은 소음이 들리긴 하지만
막상 영상과 함께 들으면 소음은 딱히 거슬리지는 않지만
조용한데서 들으면 사람에 따라서는 다르게 들릴지도 모르겠다.

 

 

조용한데서 들으면 사람에 따라서는 다르게 들릴지도 모르겠다.


 

 

 


방열을 위한 구멍에서는 생각보다 강력한 팬이 돌아가는 것은 아닌듯해서
가벼운 휴지가 휘날리거나 하는 정도는 아니다. 공냉식인가..
작동하는데 위잉~ 소리는 나지만 강력한 팬으로 확 빼주는 것은 아니다



 

 ADD ON! (덧붙여서 사용하기)

 

SONY | ILCE-6000

 




함께 동봉되어 온 미니 삼각대와 결합해 본다. 

야~~ 이 삼각대 필자가 처음 똑딱이 들고 사진찍던 2012년도에 쓰던 고 삼각대
아제는 훨씬 더 업그레이드 되어 나오는 구나! 

아무래도 본 제품은 바닥에 그냥 내려놓고 써야하는 터라 
각도를 조절 할 수가 없다. 그렇기에 함께 동봉된 스틱에 미니삼각대를 끼워서
사용하게 되면 다양한 각도로 대응할 수 있다.

 

SONY | ILCE-6000

 

 




사실 소켓의 크기는 공통이므로 다양한 크기의 혹은 높이의 삼각대에
붙여서 사용하는 것도 가능하므로 아래의 악세사리는 참 효용성이 크다고 할 수 있겠다.


 

 

 

 

 

 

 

 기기 업데이트 하기

 

 



 

아무래도 디지털 기기인 만큼 버그픽스나 성능의 업그레이드를 할 수가 있다.
일단 대폭적인 성능의 업그레이드는 어렵겠지만 이런 저런 기능상의 펌업은 
가능하다. soft ap모드에서 가능하지만 어플리케이션도 설치해야 한다.

 

 

 

 

 




위와 같이 어플리케이션을 실행하고 기기와 연결하면
새로운 펌웨어 파일을 업로드 하게 되며 이때 기기에도 표시가 된다.

 

 

 

성공적인 업데이트를 하게되면 재부팅된다.
그러면 버전 정보도 바뀌어 있을 것이다.

 

 

 

사용해 보자

 


 

 다시금 말하지만 이 제품은 휴대용이다.
즉 장시간 사용하는 기기는 아니다. 
간혹 어두운 까페나 차안 혹은 자신의 방에서 조용히 뭔가를 감상할때도 좋으리라.
요컨데 이 제품의 가장 큰 활용도는 누워서 천장에 쏘면서
영화나 애니감상 혹은 추억팔이용으로 사용하기 가장 좋을 것이라 생각된다.




<차에서>

가끔 차에서 영화를 봐도 나쁘지 않다.
하지만 여름에는 딱히 권하고 싶지 않지만
추운 겨울 어딘가 놀러갔을때에는 유용하기도 할 듯 하다.
스마트폰에 담아서 어둑한 곳에서 최대한 의자를 눕히고 감상해 보자.

 

SONY | ILCE-6000


 

 
<방안에서>


물론 대부분은 방에서 딩굴 댕굴 거릴때 사용하게 된다.
개인적으로는 간혹 아이패드에 담아둔 영상을 재생하거나
유튜브 영상을 보거나 할때는 유용하게 사용하게 된다. 

 

SONY | ILCE-6000

 

 

 

 
<기타등등에서>

사실 캠핑을 좋아하는 친구를 따라가 야외에서 가지고 놀아보고 싶은 마음도 있었으나..
시간을 맞추기도 쉽지않고 여러가지 여건이 유부남과 싱글남이 다른터라
손쉽게 약속을 잡을 수가 없었다. 

최근에는 카메라등이 wifi를 지원하므로 바로 스마트기기로 사진을 전송하고
휴대용 빔프로젝트등을 통하여 커피숍이나 약간 어두운 곳에서도 감상이 가능하다.


하지만 역시 방구석이 최고다.
추억을 다보면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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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를 마무리하며

 

 

 

이 제품은 휴대용 제품이다. 50안시루멘 정도의 밝기를 가지고 있으므로
주광(대낮의 태양광)아래서는 당연히 보이지 않는다.
-이 경우에는 뭘 들고나와도 안보일 것이다.-

그래도 형광등 아래서 쾌적한 감상을 하기 위해서는 200안시루멘은 되어야 할 것이다.
그러므로 이 제품을 형광등아래서 감상하거나 하는 것은 아니다.
어두운 방안이나 빛이 밝지 않은 곳 등에서 감상하기에 적합한 밝기이다.

하지만 휴대용이라는 측면에서 이 컴팩트한 크기는 정말 매력적이다.
아마 여럿이 있는 곳에서 재미삼아 무엇인가를 감상하거나 할때는
더할나위 없이 재미있고 신기한 제품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간혹 여친을 위한 이벤트재생용으로도 가볍게 사용하기에도 좋고 말이다.

개인적으로는 방구석 라이프에 조금 다른 기분을 느껴주기에는
더할나위 없이 좋은 아이템이라고 생각한다.
머리에 베개를 비고 꼿꼿하게 누워서 천장을 응시하며 영상을 바라보도록 하자.
여름에는 시원한 선풍기... 겨울에는 전기장판과 함께 말이다.

 

SONY | ILCE-6000

 

 

 

 

Posted by 네오루나 新月[neo-lunar]

상당히 많은 차량용 거치대가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거치형은 사용할때도 그렇지만

사용하지 않을때도 시야를 가리는 부분이 존재하기 마련이다.


게다가 자체적으로 어느정도 부피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컴팩트 함과는 거리가 멀어질 수 밖에 없다.

하지만 특이한 구조로 그런 문제점을 해결한 데다가

깨알같이 사용시의 편의를 위해 신경을 쓴 차랴용 거치대!


바로 (주)이노텍코리아에서 출시한 슬라이드 거치대

게다가 NFC는 덤으로 들어가 있는 이 독특하고 신기한 제품에

대하여 알아 보도록 하자!

 

 

 

 

 

 

 

 

 

 

 

 

작동영상을 간단히 보자면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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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제품은 NFC 차량용 거치대 이다.

사실 차랴용 거치대의 주된 목적이 네이게이션인 이상

항상 스마트폰을 켜고 네비 어플을 누르고 스마트폰에 거치하는 과정의

번거로움을 해소해 줄 제품이라고 보면 되겠다.


근거리 통신망의 일종인 NFC로 사전에 태그로 등록해둔

어플리케이션을 실행하는 형식으로 최근에는 다양한 용도로

활용되고 있기에 익숙한 기능일 것이다.


그렇다면 이런 기능을 활용하기 위한 방법과

필요한 어플등의 설정

그리고 [제이마운트]에서 내놓은 jm-100

블리츠 그립[BLITZ GRIP NFC]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하자.


 

 

 

 

 

 



 


 

Posted by 네오루나 新月[neo-lunar]

최근 샤오미 등에서도 자사의 보조배터리와 연계한 

휴대용 조명, 선풍기 등등이 나오고 있다. 

대부분의 5V의 전압을 사용하고 있는터라 소형가전부터

대부분의 스마트기기에 궁합이 잘 맞는 조명제품이다. 


사실 스마트기기에도 붙어있는 LED 조명도 있지만 아무래도

여러가지 제약이 있는 터이며 다양한 기기에 부합되는

별도의 기기들이 이렇게 악세사리로 존재하고 있다. 


이번에는 그런 제품중 하나인 ULED S1에 대해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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