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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이 왔습니다. 무덥고 후텁하고 땀이 흐르는 무시무시한 계절이지요. 물론 어딜가나 에어컨이 나와서 뽀송한 피부상태가 유지되면 좋겠지만 우리네 여름은 그렇지 못합니다. 그리고 여름이라고 해서 하던일을 하지 말아야 하는 것도 아니지요. 하지만 그냥 참고 버티기엔 너무나 더운 계절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하지만 덥다 덥다 해봐야 소용없는일. 조금이나마 더위를 식히기 위한 노력 중의 하나라고 할 수 있는 휴대용 선풍기! 비비타 비바팬-100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이 사용기는 에누리체험단을 통해 무료로 제공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제품의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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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의 박스는 24.5cm x 13cm x 5cm 의 박스이다. 전면부는 투명하게 제품의 모양이 보이고 후면에는 개략적인 스펙이 표기되어 있다. 

■ 이 제품의 개략적인 스펙은 다음과 같다.
  - 크기 : 11x2.8x22cm 
  - 무게 : 175g
  - 배터리용량 2,000mah (저속 약 5시간, 고속 약 3시간 반)
  - 정격전력/전압/전류 : DC5V/1A/5W
  - 공기유량 : 최대 6.8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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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 내부의 구성은 심플합니다. 한장짜리로 양면 인쇄된 메뉴얼,  본체 , 마이크로 5핀 usb케이블이 전부입니다. 구성 자체는 심플합니다.








"제품의 외관"





■ 자 이제 제품의 외관을 보도록 합시다. 사실 그리 크게 복잡한 조작부는 전혀 없습니다. 모든 조작은 전면부에 모여 있습니다. 전원버튼, LED 표시램프 , LED 랜프 등이 붙어있습니다. 반면 뒷 부분에는 암것도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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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제품은 일반적으로 충분히 보급되어있는 마이크로 5핀을 통해서 충전이 가능합니다. 최근에는 C 타입으로 바뀌고 있지만 여전히 많은 기기들이 사용하고 있지요. 다만 충전기가 동봉되어 있지 않은데 가급적 500ma~1A 급의 충전기를 권장하고 있습니다. 최근 2A급의 급속충전기도 있는데.. 안되는건 아니지만 배터리 성능에 문제가 생길수도 있겠군요. (참고로 저는 2A급으로 해보았는데 되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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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하튼 충중에는 맨 왼쪽의 LED에 적색램프가 들어오고 완충이 되면 파란색 램프로 바뀌게 됩니다.










■ 조작 자체는 손잡이의 전원버튼으로 조작이 되며, 꺼진상태에서 한번 누르면 약풍, 또 한번 누르면 강풍이 나오게 됩니다. 











"제품의 특징 및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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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제품의 특징은 크게 두가지 입니다. 하나는 손잡이를 뒤로 접어서 탁상용으로 세워둘 수 있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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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접어서 세워두면 탁상용선풍기가 됩니다. 이렇게 세워두면 사무실이나 집에서 탁상용으로도 가능하지만 한가지 아쉬운점은 각도조절이 되지 않으므로 높이를 얼굴에 맞추려면 누이거나 뭔가에 쌓아 올려야 한다는 것이 아쉬운 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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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접어서 세워두었을대는 미끄럼 방지패드가 있어서 잘 고정되어 있습니다. 다만 접이식 부분에는 전선이 고스란히 노출되어 있기에 날가로운것에 거리지 않게 잘 사용하여야 할 듯 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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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또 하나의 특이한 점은 바로 LED램프가 달려 있다는 것이다. 접이식으로 된 LED 램프인데 평소에는 접혀서 가운데 들어가 있지만 들어올리면 심해어처럼 발광부가 드러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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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도로 메뉴얼에  스펙이 없어서 제가 완충후에 테스트해본 바로는 거의 24시간 정도 켜지는군요. LED인터라 발열도 거의 없어서 야간에 임시로 사용하기에는 괜찮은 듯 합니다. 어두운 곳에서 물건을 찾거나 밤길에 발앞을 비추어 주는 용도 어두운 방에서 책상만 살짝 밝혀줄때 유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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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미있는 점은 가운데 나사부분이 전도체 역활을 하고 이 쪽을 손가락으로 누르는 터치방식으로 ON, OFF가 된다는 점이네요. 감압식이 아닌 정전식 형태의 터치입니다. 










■ 물론 아쉬운 점도 있습니다. 아무래도 단가 때문인지 플래시의 접이식 부분에 걸리거나 잡아주는 것이 없어 45도 정도로 세워두는 각도 고정이 안되고 손잡이만 들고다니다 보면 접어둔 상태에서도 고정이 되지 않아 플래시 부분이 헤벌래~ 하고 뜨게 되는 경우가 발생하게 됩니다. 또한 플래시 부분으로 덮고 있을때보다 올려두면 바람이 더 잘 불게되는 것은 저뿐만은 아닐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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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치 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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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도 역시 여름은 여름인터라 휴대하고 다니면서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는 미니선풍기 되겠습니다. 가방안에 넣어두고 다니다가 막 출근하고나서 땀이 식을때 까지... 그리고 버스에서 , 지하철에서...  길거리에서도... 하지만 역시 가장 활용도가 좋은 것은 한여름의 화장실이 아닐까 합니다.... 훗. 

 다들 공감하시잖아요... ㄷㄷㄷ ...  어디서나 땀흘릴때 손부채가 아닌 비바팬 핸드선풍기로 시원하게 땀을 식혀줄 수 있어서 좋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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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네오루나 新月[neo-lunar]